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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러나라집이야기 책들중에
제일먼저 아이가 읽어달라고 가져온 책이네요.
집이 아이들과 친숙한 공간이고 쉽게 이해할수 있는 주제라
재미있게 읽고
아이와 함께 유니트블럭으로 나무집을 만들어 보면서 좋은시간을 갖았어요.
책속에 우주라는 아이가 원두막같이 생긴 집들이 많은 태국이라는 나라를
놀러가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태국에 있는 파니와 함께 우주가 살고 있는
집과 태국의 집들이 어떻게 다른지
하나하나 알아감과 동시에 태국사람들의 생활과 문화적 차이를
자연스럽게 느껴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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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꿈과 환상을 심어주는 내용이라 무척 맘에 듭니다!!
‘세계 여러 나라 집 이야기’라는 타이틀을 처음 접했을 때는 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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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이 책을 딱..보더니 병설 유치원에서 읽었던 기억이 나나봅니다.."엄마,이 책 읽었는데 우리집에도 있네.."하더라구요. 저는 처음 보는 책이라 울 아들에게 읽어주었는데.. 재미있게 읽어서인지 책의 내용을 제게 다 이야기 해주더라구요.이제는 둘째아들에게 읽어주면서 저도 재미있게 좋은 시간되었답니다.. 큰 제목이 [세계 여러나라 집]중에서 이 책에서는 나무집인데요..책속의 우주는 원두막같은 집이 많은 태국의 파니네 집에 놀러갑니다. 그리고 파니와 함께 우주는 자신의 집과 파니의 집을 비교해가면서 다른점을 알아갑니다. 문 앞에 발 닦는 통이 있고 이불 대신 얇은 천을 덮고 자고 또 손으로 맛있게 먹고..태국의 나무집을 구경하면서 저절로 태국의 문화를 접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