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의 사랑인데.. 너무 복잡합니다. 서로의 마음을 아는 듯 하다가도 모르는 듯... 매번 읽을 때마다 복잡하네요. 원서로 읽으면 좀 더 명확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집어들었는데. 헷갈리기는 매 한가지 입니다. 다만 시간에 따라 읽을 때 그 느낌이 많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캐서린의 마음은 알 수가 없네요. 그리고 히스클리프의 표현력도 이해가 안 됩니다. 언젠가는 이 두
남녀의 사랑인데.. 너무 복잡합니다. 서로의 마음을 아는 듯 하다가도 모르는 듯... 매번 읽을 때마다 복잡하네요. 원서로 읽으면 좀 더 명확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집어들었는데. 헷갈리기는 매 한가지 입니다. 다만 시간에 따라 읽을 때 그 느낌이 많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여전히 캐서린의 마음은 알 수가 없네요. 그리고 히스클리프의 표현력도 이해가 안 됩니다. 언젠가는 이 두 사람을 이해할 날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