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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가 첨단 과학의 시대이긴 하지만 아직도 실생활이나 주변에서 흔하게 접할 수 없는 것이 로봇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나 자신이 얼마나 과학에 무관심했는지를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의학에 로봇기술이 사용되고 있음은 어느정도 짐작을 하고 있었지만 첨단경비에서부터 전쟁, 장애인을 위한 자동 휠체어, 청소로봇, 입는 로봇...엄청나게 발달된 현재 로봇의 세계를 만나 볼 수 있었다. 아직 글도 띄엄띄엄 읽는 아이가 로봇이라는 글씨와 이야기에 로봇 그림에 빠져서는 이해하기도 힘든 내용을 자꾸만 읽어달라고 보챌 정도로 구성이 정말 재미있고 흥미롭게 되어있다. 처음 로봇이 등장하고 발달하게된 로봇의 역사부터 시작해 소설이나 영화에 처음 등장하는 로봇, 산업경제, 의료, 국방에 쓰이는 로봇 등 실로 엄청나게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로봇의 종류와 그에 대한 상식을 총망라하고 있음에 놀라움과 재미가 끊이질 않는다. 특히 영화나 만화에서 볼 수 있는 로봇에 대한 설명이 잊혀지질 않는다. 영화나 만화에서만 가능할 듯한 첨단과학기술이 실제로 가능할 수 있음은 너무나 놀랍기만 하다. 막연한 상상의 세계로만 생각되던 첨단 로봇이 생활의 편리함을 부여하고 인간을 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도움을 주게 되면서 이러한 로봇의 편리함 못지않게 미래에 그들이 인간을 지배하거나 감정을 갖게 되는 것에 대해 들리는 우려의 목소리 또한 놓치지 않고 들려주고 있다. 로봇과학이 우리 인간에게 생명연장 등의 엄청난 득을 안겨주는 분야인만큼 이를 만들고 사용하는 우리 인간들도 너무 로봇이라는 대상을 소유, 통제하고 지배하려는 마음을 버려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를 통해 로봇이 인간을 지배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은 조금이나마 가시지 않을까..... 인간이 만든 소유물이기는 하지만 로봇이 다가올 미래에는 인간과 같은 공간을 자유롭게 공존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아이들이 첨단 과학, 로봇상식 뿐 아니라 로봇에 대한 꿈을 키워가고 이와 함게 로봇과의 공유, 공존의 마음을 싹틔울 수 있었으면 한다. 과학 상식뿐 아니라 그에 해당하는 깊은 사고력까지 키워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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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는 나를 닮아서 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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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로봇하나는 기본으로 가지고있을것같네요 저도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선물로 받는것이 로봇.. 요즘은 로봇이 자기들끼리 대화도하고..ㅎㅎ 참..세상좋아졌더라구요 로봇이 발전도 많이하고 혼자 움직이고 춤도추고 서로 대화도하고 참 신기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로봇이란 어떻게 발전했고 어떤로봇이 있는지 알려주고싶었는데.. 딱히 권해줄책이 없었답니다. 세상모든책에서 쉬운 로봇에 관한 책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접해주었더니 아이가 쉽게 받아들이더군요 짤막짤막한 소제목으로 나뉘어져있어서 그림도 나오고 아이들이 친근해하는 만화캐릭터도 나오고 아이가 너무 재밌어했답니다. 100가지 과학상식들을 알아가면서 아이가 로봇을 신기해하다기보다는 알아가더라구요 로봇이란것이 편리함을 주기도 하지만...나쁜결과를 초래할수도 있는 무기도 될수잇다라는것을 아이가 알아주었으면 좋겠어요 어떤것이든 넘치면 나쁜것인것을.. 아이가 차근차근 알아가는 모습이 이뻤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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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는 책입니다!!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대부분 비슷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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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발달과 첨단 과학 기술의 발달로 우리 생활속으로 다가온 로봇. 로봇을 처음 본것은 어렸을적 텔레비젼에서 시청한 로봇트 태권 V ,마징가Z ,아톰 등 만화영화에서 처음 보았던 기억이 난다. 그때 신기한듯 재미 나게 보았던 로봇들.... 다시 만난 로봇들은 한차원 업된 SF 영화에서였다. 사람들의 상상으로 태어난 로봇들이 우리 실 생활 속으로 가까이 들어올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었는데 역시 과학의 발전은 끝이 없는것 같다. 100가지 과학 1000가지 상식 -로봇편은 로봇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로봇의 정의 , 로봇의 역사 , 로봇에 대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만든 책이다. 처음 로봇 편을 만났을때 아이들에게 지루하고 딱딱한 책이 아닐까 걱정했었다. 하지만 잘못된 생각이었다. 로봇편은 지루할수 있는 분야를 귀여운 로봇 캐릭터로 책에 시선을 잡아 끌며 재미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들에게 로봇과 조금 더 친해질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것 같다. 로봇은 로봇의 선두 주자, 헬로우 로봇, 다양한 로봇 세상 엿보기, 아이 자기한 과학 이야기, 차세대 기계 산업의 꽃 , 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장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할 100가지 질문들이 있고 실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으로 간략하게 말풍선으로 이야기를 해 준후 다시 한번 글로 설명을 해 놓았다. 질문들도 재미있다.발명왕 에디슨도 로봇을 만들었나요 아빠 엄마도 로봇이랑 친구 였나요 로봇도 공부를 해야 똑똑해져요? 등등 로봇에 대해서 몰라던 부분들을 상영된 영화 사진이나 실제 로봇 모습 등으로 재미나게 설명되어 있어서 즐겁게 아이들에게 읽어 줄수 있었다. 아이들은 텔레비젼 속에서만 보았던 로봇들이 전부 인지 알고 있었는데 다양한 일들을 하는 많은 종류들의 로봇을 보고 놀라와 했다. 로봇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에게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상상력 뿐만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과학과 더욱 친해 질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것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