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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은 만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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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일본에 가다편과 마찬가지로 영리의 삼촌인 막가이버 박사와 타임머신을 타고 사진 속 미국으로 떠나 벌어지는 일화들을 재미있게 엮은 만화책이네요. 여행을 떠날 때 주어지는 퀴즈를 맞히면 다음 번 여행에서 1시간을 추가로 여행할 수 있고, 맞히지 못하면 1시간이 줄어드는 설정을 통해 그 문제의 해답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했습니다.   미국편은 '미국' 하면 떠오르는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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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일본에 가다편과 마찬가지로 영리의 삼촌인 막가이버 박사와 타임머신을 타고 사진 속 미국으로 떠나 벌어지는 일화들을 재미있게 엮은 만화책이네요. 여행을 떠날 때 주어지는 퀴즈를 맞히면 다음 번 여행에서 1시간을 추가로 여행할 수 있고, 맞히지 못하면 1시간이 줄어드는 설정을 통해 그 문제의 해답에 대한 호기심을 극대화했습니다.

 

미국편은 '미국' 하면 떠오르는 약간은 패스트푸드스러운 이미지의 내용이 종종 있었습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미국으로 떠난 영리와 박사, 영리의 친구 무식이는 첫 여행에서는 블루진 마을의 여행을 통해 미국의 옷에 대한 기원, 청바지의 유래 등을 알게 됩니다.
둘째 여행에서는 퀵퀵 푸드 백화점으로 떠나 요즘엔 세계적인 음식들이 된 미국의 음식문화를 알아보고, 셋째 여행에선 따뜻한 크리스마스라는 제목하에 넓은 미국땅에는 시간차는 물론 같은 나라임에도 지역별로 기후차도 있어서 한 쪽에선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다른 한 쪽에선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도 있음을 알게 합니다.
넷재 여행은 미국인들의 가치관을 알아볼 수 있는 내용이었는데, 벼룩시장을 창피해하지 않고 어려서부터 자기가 독립적으로 경제관이 확립될 수 있게 교육되는 문화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섯째 여행은 미국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여러 내용들, 독립기념일, 인디언, 콜롬버스 등을 소재로 미국인들의 자존심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여섯째 여행은 '미국의 정치'하면 떠오르는 백악관을, 일곱째 여행은 국제적으로 로얄티를 챙기는 미국의 테마파크나 영화산업 등을 소개하며 미국의 산업을 알게 하고, 마지막으로 여덟째 여행에선 우리나라와 뗄래야 뗄 수 없는 미국과 한국의 관계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번 책엔 마지막 페이지에 색인목록도 있고, 인디언에 대한 소개로 마무리된 것이 더 마음에 드네요.
솔직히 '미국'하면 우리나라랑 비교되는 선진국이기도 하고, 우리나라가 아직은 미국보다 국력이 약해선지 그다지 유쾌하지는 않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 재미는 있었답니다.
아이들이 참 재밌게 미국에 대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재미있고 유익한 책 잘 읽었어요.

s******e 2008.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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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알면 세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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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타임머신 세계여행 2편은 미국편이네요..1편-일본편에 이어 이제 북경 올림픽도 다가오는데 3편은 아마 중국편이 나오지 않을까요 ㅎㅎ 저의 바람이라고나 할까요.. 판타스틱한 타임머신 덕분에 아이들에게 세계여러나라를 책을 통해 여행을 시킨다는 기분이 듭니다. 새롭고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기 때문이지요..그리고 ..사실 이책을 한번 손에 쥐면 마지막 장까지 읽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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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타임머신 세계여행 2편은 미국편이네요..1편-일본편에 이어

이제 북경 올림픽도 다가오는데 3편은 아마 중국편이 나오지 않을까요 ㅎㅎ

저의 바람이라고나 할까요..

판타스틱한 타임머신 덕분에 아이들에게 세계여러나라를 책을 통해 여행을 시킨다는 기분이 듭니다.

새롭고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기 때문이지요..그리고 ..사실 이책을 한번 손에 쥐면 마지막 장까지

읽을수있도록하는 마법이 있는 책입니다.^^

세계사 공부가 학과목에 본격적으로 나오게되는 초등 6학년 아이들과 중학생 친구들에게는 사회과목에도 많은 도움을 줄수있겠네요..

미국의 역사부터 옷,음식 정치 산업.. 문화를 이토록 재미있고 자세히 묘사하기는 쉽지않은 일일 것입니다

.일본편도 일본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었는데 미국편을 읽고보니 국제적인 안목도 조금 키워진것같습니다 흠흠...

약간 민감할수있는 이라크전쟁에 대한 부분도 잘 다루어져있어서 일본의 독도 망언에대한 이야기며 이라크 파병에대한문제까지 아이와 재미있는 토론도 한판 벌였습니다 ^^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미국을 자세히 알 필요성을 종종 느낌니다.아마 내아이가 이나라를 이끌 중심세대가 되어있을 때쯤엔 그 필요성 이 더 강조될수 있겠네요..

많은 상식과 정보가 들어있어 너무나 유익한 책읽기였습니다.

 

t*******3 2008.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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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더 알아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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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영리와 영리의 남자친구  식탐이 많은 무식가 영이릐 삼촌인 막가이버 박사와 떠나는 미국역사 여행 고고씽~~~~   우리는 미국하면 생각나는 단어가 햄버거, 핫도그, 청바지, 그리고 개척정신이다.   어디든 막 가보기 위해 타임머신을 연구한 노총각 과학자 300번의 실패끝에 드뎌 타임머신을 완성하고 조카 영리와 영리의 친구 무식이와 함께 타임머신 여행.  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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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영리와 영리의 남자친구  식탐이 많은 무식가 영이릐 삼촌인 막가이버 박사와 떠나는 미국역사 여행

고고씽~~~~

 

우리는 미국하면 생각나는 단어가

햄버거, 핫도그, 청바지, 그리고 개척정신이다.

 

어디든 막 가보기 위해 타임머신을 연구한 노총각 과학자 300번의 실패끝에 드뎌 타임머신을 완성하고

조카 영리와 영리의 친구 무식이와 함께 타임머신 여행.  퀴즈를 통해 다음여행 시간이 정해지고...

 

첫번째 타임머신이 간곳이 블루진 마을의 청바지 선발대회에 가게되고 막가이버는 선발대회 심사위원이 되면서

청바지에 대한 사실과 역사를 알게 된다.

여기서 잠깐 정보

한벌에 1억원이 넘는 청바지가 있다는 사실......미국의 청바지 전문업체인 리바이스에서 2003년에 청바지 탄생150주년을 기념해

단 한장의 리바이스 슈퍼볼진을 만들었고 이청바지가 최고급 다이아몬드, 루비, 백금등 다양한 귀금속을 장식한 것으로 1억 5천만원이라고 한다.

전통청바지는 원래 천막천이나 두꺼운 천으로 만든것이다. 미국의 서부에서 많은 양의 금이 나와 세계 각지에수 수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될꿈을 안고 서부로 몰려들어 밤낮을 새우며 금을 캐다가 옷이 닳아 버려서 이모습을 지켜보던 천막천 공장 사장이 질기고 튼튼한 천막천으로 바지를 만들었고 이것이 청바지가 되었다고 한다.

그후 청바지의 원단도 각양각색이고 ....청바지와 청자켓을 입고 반항적인 분위기를 잘표현한 제임스딘이 대표적이게 된다.

 

그리고 두번째로 떠난 타임머신 여행

미국의 대표음식 퀵퀵푸드 백화점에 가다.

이글을 읽다가 울아들에게 햄버거 가게에서 햄버거도 팔고 피자도 팔면 어떻까 했더니....그럼 치킨과 꼬치도 함께 팔면 더욱 좋지요...아이스크림도 다양하게....ㅋㅋㅋㅋㅋ

우리아이들이  한달에 2-3번 약먹듯 찾아 먹는 햄버거 피자 그리고 야외나가면 무조건 사먹는 핫도그등

미국의 대표음식은 손쉽고 빨리 나와서 그리고 들고 다니기 편해서 더인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 음식과 대조적이죠....

 

그리고 우리나라와 반대계절인 미국의 기후에 대한 이야기와 미국의 가치관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역사 타임머신인만큼 미국역사의 시작인 독립기념일에 대해 잘 다루어져 있고요

미국대통령의 집 하얀집? 백악관에 대한 설명과 미국의 산업과 우리나라의 관계에 대해 나와있어...

단순한 타임머신 여행이 아닌 과학을 통한 미국의 역사를 파헤친 아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정리되어있어

우리아이가 천천히 읽어주길 바래보네요...

 

이책 한권이면 미국 역사에 대해 미국에 대해 어느정도 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쉬우면서도 어려운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한나라의 역사를  재미있게 더 보충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j*********1 200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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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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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를 펼치면 제일 먼저 찾는곳이 미국이 아닌가 한다. 또한 아이들에게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 이름을 이야기 하라하면 제일먼저 입에서 튀어나오는 나라도 미국이다. 세계 최강의 경제 대국으로 우리나라와 동맹관계를 유지하는 미국 “고고씽~ 미국에 가다”는 신나는 타임머신 여행으로  미국의 문화, 환경, 정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괴짜 과학자인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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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를 펼치면 제일 먼저 찾는곳이 미국이 아닌가 한다.

또한 아이들에게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 이름을 이야기 하라하면

제일먼저 입에서 튀어나오는 나라도 미국이다.

세계 최강의 경제 대국으로 우리나라와 동맹관계를 유지하는 미국

“고고씽~ 미국에 가다”는

신나는 타임머신 여행으로  미국의 문화, 환경, 정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괴짜 과학자인 막가이버 박사의 연구결과로  탄생한 타임머신

호기심 많은 조카 영리와, 영리의 남자친구 무식이와 함께

“고고씽!“ 을 외치며 미국여행은 시작된다.


첫 번째 여행으로 만나게된  블루진 마을을 통해, 미국 옷인 청바지 유래와 함께

청바지의 변천사를 알게되고 잠깐정보를 통한 1800년대 미국서부의 골드러시도

소개되고 있다. 뒤이은 두 번째 여행에선 미국의 패스트 푸드 음식문화를 소개,

시간을 돈으로 생각하고 실용성을 중요시 생각하는 미국인의 가치관을 엿보는 가운데

패스트 푸드의 부작용과 함께 테이크 아웃의 시장도 소개되고 있다.


이렇게 모두 여덟 번째의 여행을 통해 미국의 가치관과, 역사, 정치, 산업

그리고 미국과 우리나라의 관계까지 차근차근 재미있는 체험 이야기로 엮인

고고씽은 아이들 흥미를 불러일으키며 미국을 쉽고 재미있고 배워나갈수 있다.

중간중간 타임머신이 내는 퀴즈를 통한 학습과 함께,

그들의 여행을 방해하는 소머즈와  번개맨의 등장은 아이들이 더욱 신나한다.

또한 고고씽 지식창고는 확인학습의 역할로 충분하고

찾아보기란은 아이들의 궁금증 해결이 쉽도록 도움을 준다.


이번  미국 여행을 마치며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각나라의 손가락 여행도

함께할수 있었고. 잠시 잊고 있었던 지도퍼즐도 함께 맞추어보며

행복한 시간을 가져볼수 있었다.




w*****2 2008.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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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충우돌 미국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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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미국에 가다 이희정 글. 윤유리 그림 (가나출판사)     우리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세계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건이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접하고 있다. 전 세계가 하나의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서로 뗄레야뗄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바로 세계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세계화의 양면성을 굳이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변화를 무시해버릴 수는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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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미국에 가다

이희정 글. 윤유리 그림 (가나출판사)

 

 

우리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세계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건이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접하고 있다.

전 세계가 하나의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서로 뗄레야뗄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바로 세계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세계화의 양면성을 굳이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변화를 무시해버릴 수는 없는 상황이다.

눈가리고 덮어버리기에 세계화의 물결은 거세다.

그렇다면 우린 어떤 대비를 해야할까?

조선시대 위정척사운동을 이어받아 굳건히 문을 닫아걸기 보다는 세계화를 통해 우리것을 지키면서도

우리 삶을 보다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갈 방법을 모색해야 하는 것이다.

 

 

미래의 아이들에게도 세계화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지금의 아이들은 영어학원으로 내몰리게 된 까닭도 사실은 이런 연유에서 일것이다.

세계화에 영어는 필수가 아니라 기본이 되어버린것이다.

이왕 배우는 영어, 영어가 사용되는 미국의 문화를 알고 있다면 영어에 대한 이해의 폭이 더욱 넓어질 것이다.

이번 '고고씽 미국에 가다'편은 미국을 다양한 시각으로 살펴볼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막가이버 박사가 만든 타이머신 발명기를 통해 그의 조카 영리, 영리의 친구 무식이가 함께

미국 곳곳을 여행을 한다.

어느나라 사람이나 즐겨입는 청바지가 사실상 19세기 중반에 금광채굴로 인해 만들어지게 되었다는 사실과

청바지의 변천사를 통해 미국의 대중문화의 흐름과도 연결되고 있다.

또한 그들이 패스트푸드 음식을 통해 그들의 효율성을 중시하는 가치관도 함께 알 수 있다.

아쉽다면 패스트푸드의 부작용도 살짝 언급해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편을 통해서는 다양한 미국의 기후와 시간 변경선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미국의 백악관이 불에 타버려서 하얗게 질을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사실도 함께 말이다.

중간중간 타임머신이 내는 퀴즈역시 아이들이 맞혀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그들의 여행을 시시때떄로

방해하는 소머즈와  번개맨의 등장은 여행의 스릴을 느끼게한다.

 

마지막으로 미국과 우리나라의 관계를 통해 이라크 전쟁, 자유무역협정등의 아이들에게 생소한

정세도 쉽게 풀어내고 있다.

아이들이 이번 책을 통해 미국과 세계에 보다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j*******n 2008.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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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타임머신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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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이게 무슨 소리인지 아세요..저도 어리바리 괴짜 막가이버 박사와 호기심 많은 박사의 조카 영리, 먹보 무식이와 함께 고고씽을 외치며 타임머신을 타고 가고 싶은 나라로 6시간의 여행을 떠나면서 외치는 소리입니다.   작은 손거울 하나로 원하는 나라, 도시, 장소 그림에 비추기만 하면 마음대로 가고 싶은 나라를 여행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딱딱한 세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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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이게 무슨 소리인지 아세요..저도 어리바리 괴짜 막가이버 박사와 호기심 많은 박사의 조카 영리, 먹보 무식이와 함께 고고씽을 외치며 타임머신을 타고 가고 싶은 나라로 6시간의 여행을 떠나면서 외치는 소리입니다.

 

작은 손거울 하나로 원하는 나라, 도시, 장소 그림에 비추기만 하면 마음대로 가고 싶은 나라를 여행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딱딱한 세계 지리. 역사교과서를 들여다 보며 머리에 쥐가 나도록 외우지 않아도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하며 생생하게 직접 눈으로 보고 즐기면서 체험하는 과정속에서 저절로 배울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책을 보면서 천재 삼촌을 둔 영리가 부러웠고, 영리를 친구로 둔 무식이도 부럽네요.

막가이버 박사는 무려 388번의 실패를 딛고 타임머신 발명에 성공하고 첫 여행지로 일본을 성공리에 끝마치고 또다시 새로운 여행지로 미국을 선택합니다.

 

막가이버 박사와 미국의 옷, 음식, 기후, 가치관, 역사, 정치, 산업, 미국과 우리나라의 관계에 대해 하나씩 탐험에 나선다.

 

블루진 마을에서는 청바지의 유래를, 미국의 대표적인 패스트 푸드인 햄버거의 역사, 그리고 동서남북으로 큰 국토를 가진 덕분에 각 도시마다 다양한 기후와 함께 4시간이란 차이가 난다는 것도 배운다. 어릴때부터 벼룩시장을 통해 노동과 돈의 가치를 가르쳐  20살이 넘으면 부모로부터 독립할 수 있도록 독립심을 길러주는 미국의 교육방법과 함께  다양한 이민족으로 형성된 나라이다 보니 원칙과 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문화에 대해 배우게 된다.

 

막가이버의 여자친구인 소마즈가 등장해 타임머신을 훔치려는 음모가 그려지면서 위기의 순간이 올때 마음을 졸이기도 하지만 미국의 다양한 분야의 문화 체험을 무사히 마치게 된다.

 

악당으로 등장하는 소마즈의 정체가 단지 타임머신을 앗아가려는 것인지..아님 또다른 음모가 있는지와 함께 다음편에는 타임머신이 과거도 오갈 수 있는 기능도 설정되길 바라며 3편을 기대해 본다.

 

타임머신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고 세계 곳곳을 상상속에서 그려보며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고고씽을 외치며 다음 나라로 떠날 채비를 준비해야겠다.

 

k*****5 2008.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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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미국에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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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이 재밌게 보면서 미국문화를 쉽게 쏙~들어오게 만든책이네요... 막가이버 박사가 타이머신을 만들어서 영리와 무식이...와 세명이서 신나는 미국 여행을 하는 내용이예요^^ 이름도 쉽고 기억에 남게 지었는걸요... 막가이버가 만든 타이머신은 손거울로 되어있어 거울에 가고싶은 나라 사진만 있어도 어디든 갈수 있는 타이머신...실질적으로 이런게 없기때문에 더재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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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내용이 재밌게 보면서 미국문화를 쉽게 쏙~들어오게 만든책이네요...

막가이버 박사가 타이머신을 만들어서 영리와 무식이...와 세명이서 신나는 미국 여행을 하는 내용이예요^^

이름도 쉽고 기억에 남게 지었는걸요...

막가이버가 만든 타이머신은 손거울로 되어있어 거울에 가고싶은 나라 사진만 있어도 어디든 갈수 있는 타이머신...실질적으로 이런게 없기때문에 더재밌게 볼수 있었던거 같네요..

이책에서 소개된내용에는 블루진 청바지,킹버거점, 춥지 않고 따뜻한 크리스마스(환경)...애들을 위한교육....정치,산업등...

무척 다양하게 소개 되어있어서 볼거리를 많이 제공해났답니다...직접 가보지 않았지만 간접적이나마  책으로 통해 많은것을 알게 될수 있다는게 이책에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그중에서도 미국을 본받을만한 내용이 있던데...아무래도 저도 부모이기 때문에 애들 교육이나 자립심을 키워줄수 있는 교육환경이랄까...

미국에서는 아주 어릴때부터 경제 교육을 시킨다네요...노동을 하며 돈의 진정한 가치를 배우는 교육방법...아주 힘든 일은 아니고 아이들에게 맞는 쉬운일들...예를 들어 잔디 깎기...신문배달...이런걸 하면서 조금씩 자립심을 키워주고

어릴때 부터 스스로 용돈을 벌고 돈을 관리하는 습관을 가르칠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 교육방법인지^^

우리나라도 다른 나라의 좋은점을 본받아 스스로 일어서는 방법을 가르치면 좋을꺼 같아요...

내용도 지겹지 않아서 저는 이틀만에 다읽었어요...

우리 아이도 재밌게 보고 타이머신이 진짜 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상상속의 기계 타이머신이라서 그런지 신기하기도 하고 저도 아이들 동심으로 돌아가 타이머신 타고 어디든 슝~하고 여행하고 싶네요...

미국편에 이어 저희나라와 가까운 일본편이나 중국편도 있었으면 좋겠네요...그리고 미국의 정치부분인가(?)그부분에는 애들이 조금 어려워하는거 같더라구요...중간 중간 잠깐 정보가 네모칸에 소개 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조금 더 이해할수 있도록 해나서 좋았어요...저는 이책  만족한답니다...

우리나라와 뗄수 없는 미국이기에 그나라에 어는 정도의 상식은 알아두면 좋을꺼 같네요^^

좋은책 감사해요^^ 

q**********a 2008.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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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한눈에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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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학년인 아들아이는 요즘 부쩍 세계의 나라가 궁금한가보다. 식탁위에 세계지도를 펴놓고 보거나 지구본을 빙빙 돌리며 뭔가를 찾는듯 열심이다. 그러던 중 [고고씽~미국에 가다!]를 주니 술술 금방 읽어버린다. 어디든 막 가 보기위해 타임머신을 연구한 과학자 막가이버 박사와 그의 조카 나영리,영리의 남자친구 안무식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막가이버 박사의 첫사랑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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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학년인 아들아이는 요즘 부쩍 세계의 나라가 궁금한가보다.

식탁위에 세계지도를 펴놓고 보거나 지구본을 빙빙 돌리며 뭔가를 찾는듯 열심이다.

그러던 중 [고고씽~미국에 가다!]를 주니 술술 금방 읽어버린다.

어디든 막 가 보기위해 타임머신을 연구한 과학자 막가이버 박사와 그의 조카 나영리,영리의 남자친구 안무식이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막가이버 박사의 첫사랑이자 라이벌 과학자인 소마즈가 나와 이야기 중간중간에 양념(?)역할을 한다.

다 읽고 난 아들은 타임머신이 진짜로 있었으면 좋겠다는둥 책속의 영리와 무식이가 부럽다는둥 책속에서 아직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

아들따라 읽게 되었는데 그냥 술술 읽다보면 미국이 훤히 들여다보이게 된다.

미국의 옷,환경,정치 산업등 미국에 관한 정보가  머릿속에 쏘옥 들어오게 된다.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 만나게 되는 오늘의 퀴즈또한 책을 더 유심히 보게 만들고 퀴즈를 풀다보면 여러 상식들이 풍부해진다.

중간중간 나오는 잠깐 정보또한 톡톡히 한몫을 한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편에서는 잠깐 정보에 나온 알래스카에 대한 설명을 읽고는 지도에서 찾아보고 백과에서 찾아보고 열성이다.

또 표준시에도 관심을 가지며 표준시를 여러 개 쓰기도 하는 미국이란 나라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

또한 세계지도에서 위도와 경도를 찾아보기도 하고 '슈퍼 무식 나타나다'편에서는 미국의 테마 파크에 관심을 가지며 꼭 가보겠다는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이렇듯 알지 못하면 가보리라는 결심이나 계획도 없었을것이다.

그냥 막가이버 박사일행을 따라 여행하다보니 미국에 대해 박식해진 아들을 위해 아직 읽어보지 못한 '고고씽~일본에 가다'도 손에 안겨줘야겠다.근간으로 나올 중국과 프랑스도 기대가 된다.

d******3 2008.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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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다보면 지식까지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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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가장 가고 싶어하는 나라 ... 미국.. 디즈니랜드에 한번 가서 미키와 도달드...백설공주 까지 다 만나고 싶다구요.. 아이가 혼자 읽기엔 약간 어려워서 저랑 같이 읽었네요.. 혼자서도 그림 보고 특히 중간에 퀴즈가 있어서 아이가 계속 그 부분만 찾아서 보더라구요...   코믹하고 만화같은 표지는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좋은 거 같아요. 처음에 캐릭터 소개가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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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가장 가고 싶어하는 나라 ... 미국..

디즈니랜드에 한번 가서 미키와 도달드...백설공주 까지 다 만나고 싶다구요..

아이가 혼자 읽기엔 약간 어려워서 저랑 같이 읽었네요..

혼자서도 그림 보고 특히 중간에 퀴즈가 있어서 아이가 계속 그 부분만 찾아서 보더라구요...

 

코믹하고 만화같은 표지는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에 좋은 거 같아요. 처음에 캐릭터 소개가 나오는 데...

막가이버 박사와 나영리 안무식 소마즈 번개맨 등...재미있는 인물들이 소개되어 있어 얼른 읽어 보고 싶게 해요

첫번째 여행에서 여덟번째 여행까지 구성 되어 있는 데 재미있는 인물들과의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는 여행 ..

숨은 내용은 미국의 옷과 음식 기후와 역사 정치 산업..우리나라와의 관계까지 아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마지막 부분의 이야기나라와 지식창고에는 엄마들이 더 좋아하는 미국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와 인디언에 얽힌 이야기

까지 볼 수 있답니다.

괴짜 과학자 막가이버 박사가 발명한 타임머신으로 하는 여행은 과연 성공적일까요...ㅋㅋ   

 타임머신과 시계를 뺏으려는 소마즈의 음모를 이기고 멋진 여행은 계속 됩니다.

우리 모두 고고씽~ 외치면 신나는 모험의 세계...참 멋지고 재밌는 여행이네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외국문화와 세계여행에 관해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외국 나가는 것이 이제 어려울

것이 없는 요즘 읽기에 참 좋은 책 인거 같구요.. 초등 3-4학년이면 가장 재밌게 읽을 거 같아요..

k*****l 2008.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미국알기....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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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해 박사가 만든 타임머신을 타고 박사와 영리와 무식이의 미국여행 고~고~ 첫번째부터 여덟번째 여행을 하는동안 미국의 의,식,주,기후,가치관,역사,정치,산업 전반에 걸친 미국을 알아가기 여행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각적인 만화캐릭터도 요서요서에 그려져 있어 좋다 만화와 더불어 자투리상식이 책을 읽어 나가는 내내 짬짬이 재미를 더해준다 여행을 하면서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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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해 박사가 만든 타임머신을 타고 박사와 영리와 무식이의 미국여행

고~고~

첫번째부터 여덟번째 여행을 하는동안

미국의 의,식,주,기후,가치관,역사,정치,산업 전반에 걸친

미국을 알아가기 여행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각적인 만화캐릭터도

요서요서에 그려져 있어 좋다

만화와 더불어 자투리상식이 책을 읽어 나가는 내내

짬짬이 재미를 더해준다

여행을 하면서 갑짝스럽게 나오는 퀴즈를 맞히면

다음번 1시간의 여행시간이 더 주어지고 못맞추면

1시간이 줄어들지만 알고 있는 지식의 총 동원속에서

더욱더 알고자하는 호기심을 자아낸다

햄버거,청바지,독립정신,개척정신,백악관,독립기념일,인디언,

유니버설스튜디오,3D영화관,테마파크,디즈니랜드,빌게이츠,

이라크전쟁,자이툰부대등

미국하면 우리의 머리에 떠오르는 것들이 이렇게 많이 있다

이런 단어 개념들을 여행이라는 멋진 요소와

퀴즈맞추기라는 떨리는 긴장감과 만화를 즐기는 재미를 더해

이 책 한권만 다 독파하면 미국을 좀더 쉽고 재미있게

알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 같다

자~ 모두 미국여행으로 "고고씽"~~~

k*****1 2008.04.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