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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방법이 여전히 최선의 방법입니다 _ 지그 지글러
"하나님의 방법이 여전히 최선의 방법입니다 _ 지그 지글러" 내용보기
'정상에서 만납시다'라는 책으로 유명한 지그 지글러의 책을 우연히 발견했다. 매번 성공학에 대해서만 쓴 책을 읽다가 신앙에 관한 책을 썼는 줄도 몰랐다. 그의 책을 보면 유독 성경을 많이 인용한 구절들이 많아서 역시 결국에는 성경이구나를 알게 되었는데... 그도 크리스천이었다. 왜 몰랐을까? 아니, 왜 당연한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나도 지그 지글러처럼 크리스천이 여러 방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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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에서 만납시다'라는 책으로 유명한 지그 지글러의 책을 우연히 발견했다. 매번 성공학에 대해서만 쓴 책을 읽다가 신앙에 관한 책을 썼는 줄도 몰랐다. 그의 책을 보면 유독 성경을 많이 인용한 구절들이 많아서 역시 결국에는 성경이구나를 알게 되었는데... 그도 크리스천이었다. 왜 몰랐을까? 아니, 왜 당연한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나도 지그 지글러처럼 크리스천이 여러 방면에서 성공한 사례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이 책에 나온 사람들은 미국에서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그중에서도 크리스천들의 이야기다.  사업방식을 기도교적으로 적용했을 때 어떤 성공을 바랄 수 있는지에 대해서 보여준 책이다. 그러면서 그는 말한다. "하나님 방법이 여전히 최선의 방법입니다." 성공학으로 유명한 지그 지글러의 말이다. 어떻게 사업과 말씀을 연결했는지는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적용 방법을 다 다를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을 대할 때, 그리고 어떠한 선택을 할 때 자신의 판단력을 의지하는 것보다 항상 기도하고,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한 사람들을 분명 다른 선택을 했을 것이다.

나보다 남을 생각했으며, 어떻게 하면 기업을 크게 키울까가 아닌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될까를 생각하는 기업이 되었다. 항상 사람들을 대할 때는 황금률로 대했으며, 사람들을 성장시킬 방법을 연구한 CEO들이 많은 것 같다. 내가 존경하는 메리 케이 애쉬도 역시 좋은 사례로 이 책에 소개가 되었다. 그녀는 여성들을 성장시켰고, 늘 첫 번째로 하나님, 두 번째로 가족 세 번째에 회사라는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한 사람이다. 이런 마인드로 사업을 운영해나갔기 때문에 아직도 그녀의 회사는 그녀의 뜻을 기리며 운영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책들을 읽을 때마다 정말로 성경을 많이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장로님이 말씀하시듯, 어떤 책도 비교할 수 없는 책이고, 이 세상에서 현재도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책을 우리는 너무 등한시하고 있다.

회사를 운영하는 CEO라면 꼭 성경을 읽고, 그 말씀에 입각해서 회사 경영과 사람들을 대했으면 좋겠다. 책 제목처럼 하나님의 방법이 여전히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을 우리 모두가 인지했으면 좋겠다. 


<다시 읽고 싶은 글귀>
적용 절차에 따른 일곱 가지 성경의 원리
1. 어떤 효과가 있나?
2. 어떻게 고객을 섬길 것인가?
3. 어떻게 계획을 세울 것인가?
4.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가?
5. 우리의 재능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6. 가능성을 실현하기 위해 우리는 끊임없이 성장해야 한다.
7. 일과 사업, 삶의 궁극적 목적.

12년 만에 브라이언과 비벌리는 그 회사를 미국 최대의 일대일 비즈니스 코칭 회사로 성장시켰다. 그 회사는 세 가지 핵심 원리를 사용한다.
1. 가르친 대로 살라.
2. 종의 리더십을 실천하라.
3. 탁월함을 최소의 기준이다.

즉, 기대 이상의 일을 하기로 한 것이 그의 습관이 되었기 때문이다. 딕이 진급한 것은 그가 자신의 환자를 8시 정각에 수술받도록 준비시킨 유일한 인턴이었기 때문이다. 딕은 말한다. "나는 그저 단순한 한 가지 원칙을 실천했을 뿐이다. 기대 이상으로 하라!" (중간 생략) 이런 마음으로 매년 1월이면 딕은 외과 의사로서 그해에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적어본다. 그이 모토는 언제나 다음과 같다. "해야 할 일을 다 하라. 그리고 기대 이상으로 일을 하라."

딕 퍼먼은 기도교적 가치가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확고하게 믿는다. 딕은 일반적으로 미국 문화권에서 말하는 성공이 아닌 참된 성공은, 오직 우리의 발걸음을 인도해주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우리를 사용하시도록 주님께 우리를 맡길 때 찾아오는 것이라고 믿는다. 주님과의 관계가 성숙해지면서 딕은 그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 때 가장 평화롭고 최선의 길로 인도됨을 배우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일터에서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는 앨더슨의 사역 모델을 다음 세대에서도 실천할 수 있을까?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가 위대한 하나님을 섬기고 있음을 기억하라. 하나님께 해결할 수 없는 문제는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일에 헌신하고,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며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교회에서나 일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우리 모두를 도우실 것이다.

엘버트는 직원들에게 세 가지를 약속한다. 첫째, 교육 수입을 보장한다. 만약 앨버트 블랙과 함께 일하게 된다면 당신은 일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중간 생략) 둘째, 정서적 수입을 제공한다. (중간 생략) 마지막이자 어떤 사람에게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재정적 수입이다.

앨버트는 작은 사업 경영자들을 가르치고 설교하고 코치하고 상담해야 한다고 믿었다. 또한 살마들은 선하고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성장하고 배우기를 원한다는 것을 믿었다.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을 자라게 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 사람들이 사업을 성장시키게 될 것입니다."

7****9 2018.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의 방법이 여전히 최선의 방법입니다.] -지그 지글러-
"[하나님의 방법이 여전히 최선의 방법입니다.] -지그 지글러-" 내용보기
전 세계 1500만부가 팔린 <정상에서 만납시다> 를 읽지 않았기에... 지그 지글러에 대해 잘 아는 바가 없다. 하지만 , 그가 전설적인 세일즈 컨설턴트며 , 자기 계발 분야에서 혁혁한 공을 세웠다고 들었기에 ,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읽은 책. 이 책은 , 일단 알록 달록 컬러풀 하기 때문에 보는 이로 하여금 호감도를 상승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짤막 짤막하게 본 받을 만한 인
"[하나님의 방법이 여전히 최선의 방법입니다.] -지그 지글러-" 내용보기

전 세계 1500만부가 팔린 <정상에서 만납시다> 를 읽지 않았기에...

 

지그 지글러에 대해 잘 아는 바가 없다.

 

하지만 , 그가 전설적인 세일즈 컨설턴트며 , 자기 계발 분야에서 혁혁한 공을 세웠다고 들었기에 ,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읽은 책.

 

이 책은 , 일단 알록 달록 컬러풀 하기 때문에 보는 이로 하여금 호감도를 상승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짤막 짤막하게 본 받을 만한 인물들의 실화가 나와 있기 때문에 , 잔잔한 감동도 더해 준다.

 

이 책의 요지는 성령의 9가지 열매를 삶 속에 실현시키는 삶..

 

궁극적으로는 '나' 를 위한 삶이 아닌 , '하나님을 중심에 두는 삶' 을 살았을 때 , 우리의 삶이 변화되고 주변에도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다양한 회사나 단체를 운영하는 이들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고 , 그들이 삶 속에서 어떻게 '사랑' 과 '희락' 과 '화평' 과 '오래참음' 과 '자비' 와 '양선' 과 '충성' 과 '온유' 와 '절제' 를 실현해 나갔는지를 알려준다는 것만 해도 , '영향력 있는 크리스천' 으로 살고 싶은 많은 이들에게 굉장히 매력적인 책이 될 것임에 틀림 없다.

 

그들이 '하나님의 말씀' 에 순종하며 , '그 분의 주권' 을 인정함으로써 , 얻게 된 부수적인 은혜들(부와 명예 권력) 이 상당한 '비중' 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 이 책이 혹자들에게는 굉장한 애독서가 될 수 있으며 , 다른 이들에게는 약간의 거부감(또는 왠지 모를 불편함)을 안겨 줄 수도 있다.

 

하지만 , 핵심은 '단순한 부 , 명예 , 권력' 이 아닌 , '아버지의 성품과 인격' 을 세상 속에 심으며 살아간다는 점에 있기 때문에 , 그 '중심' 을 잃지 않는다면 , 충분히 읽어볼 만한 책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 '하나님의 도' 는 역시 어떤 상황 속에서도 '최고이자 최선' 이기에.....

YES마니아 : 로얄 p*****5 2019.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