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6.0
리뷰 총점
최고의 명연, 그러나......
"최고의 명연, 그러나......" 내용보기
사실 가격도 저렴하고, 녹음의 수준은 매우 높다. 달리 카잘스겠는가. ^^ 그러나 그의 연주를 들으며 그 수준 높은 정신 세계에 빠져들기에는, 심한 잡음이 상당히 거슬린다. 이 세트에 들어있는 음반들 중 가장 유명한 연주들을 꼽으라면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그리고 베토벤과 슈베르트의 피아노 삼중주,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정도를 들 수 있는데, 사실 이 연주들은 현대 기술의
"최고의 명연, 그러나......" 내용보기
사실 가격도 저렴하고, 녹음의 수준은 매우 높다. 달리 카잘스겠는가. ^^ 그러나 그의 연주를 들으며 그 수준 높은 정신 세계에 빠져들기에는, 심한 잡음이 상당히 거슬린다. 이 세트에 들어있는 음반들 중 가장 유명한 연주들을 꼽으라면 바흐의 무반주 첼로 조곡, 그리고 베토벤과 슈베르트의 피아노 삼중주, 베토벤 첼로 소나타 정도를 들 수 있는데, 사실 이 연주들은 현대 기술의 위대함(!!!)에 힘입어 리마스터링되어 그 옛날의 연주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의 음질로 재탄생되어 음반 매장에 가면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물론 이 세트 가격보단 비싸지만, 대체로 미드 프라이스라 부담되는 가격도 아니다.) 바라건대, 특히 초보라면 이 세트, 절대 비추다. 형편 없는 음질에 질려 세기의 명연의 위대함을 깨닫지 못한 채 그냥 사장시켜버릴 가능성도 있으니 조심들하시길. 물론 이 세트 안에 포함되어 있는, 폐반되어 이 세트 안에서밖에 찾을 수 없는 연주들이 탐나서 사는 분에게는 강추다. ^^
r******1 2004.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카잘스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권하고 싶지 않다.
"카잘스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권하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일단 옛날 녹음이기 때문에 음질이 그다지 좋지않다. 요즘의 세련된 녹음을 기대해선 곤란하다. 음악보단 오됴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그래서 오됴에 투자를 많이 하는 사람에겐 별로 맘에 안들 수 있는 그런 음반이다. 진짜 카잘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그가 연주하는 바하를 싼 값에 소장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그리 큰 손해를 보지 않을 수 있는 선택이 되겠다. 그리고 무광의
"카잘스를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권하고 싶지 않다." 내용보기
일단 옛날 녹음이기 때문에 음질이 그다지 좋지않다. 요즘의 세련된 녹음을 기대해선 곤란하다. 음악보단 오됴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그래서 오됴에 투자를 많이 하는 사람에겐 별로 맘에 안들 수 있는 그런 음반이다. 진짜 카잘스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그가 연주하는 바하를 싼 값에 소장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그리 큰 손해를 보지 않을 수 있는 선택이 되겠다. 그리고 무광의 세련된 검정색 박스 세트이기 때문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그럴듯하여 은근히 내세우는걸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어울릴 듯 싶다. 그러나 박스 세트의 단점이라면, 모든 음반을 끝까지 다 듣기가 결코 쉽지가 않다는데 있다. 기왕에 샀다면 시간을 두고 천천히 한 장씩 들어보길 권한다. 의외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i*****t 2003.0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