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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미타이라의 조수로 열심히 활약을 하면서 생활을 하고 있던 이시오카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불신만을 가지고 생활을 하면서 이제는 거의 폐인으로 전락을 하고 있던 처지에 자신을 찾아온 여성의 요구에 따라서 시골마을로 찾아가고 그곳에 있는 여관인 용와정에 처소를 정하지만 용와정에서 계속하여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에 개입을 하면서 자신과 동행을 하였던 여성과 해어지고 완전히 사건을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몰입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건의 해결에 대하여서 어려움을 느끼는 경찰은 그동안의 활약으로 자신의 능력을 보였던 미타라이의 능력을 빌려서 사건을 해결을 하려고 마음을 먹고 이시오카에게 도움을 요청을 하지만 사건에 대한 보고서를 받은 미타라이는 의문의 전보만을 발송을 하고 자신의 조수였던 이시오카에게 그동안에 자신과 함께 사건을 해결을 하였던 일들에 대하야서 다시 한번더 생각을 해보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를 하여서 사건을 해결을 할것을 요구하는 이시오카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어려운 답변만을 하면서 점점 수렁으로 들어가고 있고 사건에 대한 어지러움만을 연속으로 만들어 가는데 온전히 자신의 능력으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이시오카의 노력이 발견이 되었던 시신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특성과 함께 의문의 표시인 7에 대한 단서를 얻기 위하여서 과거에 벌어졌던 사건들에 대한 기사를 찾으면서 사건을 이루고 있는 의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건을 진행을 하면서 계속하여서 들어나고 있는 과거 그고장에서 벌어진 잔인한 사건에 대하여서 가지고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의 생각이 실제로는 얼마나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있고 왜 그러한 사건이 벌어지게 되었는지에 대하여서 설명을 하고 있는데 자신의 능력에 대하여서 많은 자신감을 가지고 살았던 사람이 자신의 의지를 제대로 펼칠수가 없는 환경에 굴복을 하고 그러한 환경에서 벗어나는 방법으로 찾은것이 마을에서 전통적으로 행하고 있던 음란한 일이었다는 사실이 범인의 마음에 많은 상처를 남기는 일이되었고 자신들의 진실한 모습에 대한 걱정으로 인하여서 과거의 사건은 각색이 되었고 그 상처가 남아서 더욱 이상한 모습으로 알려지고 전설적인 살인마로 각인이 되고 그 사건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의 마음에도 많은 상처가 되었기 때문에 시간이 흘렀지만 과거의 상처를 남긴 일들에서 현재의 사건이 계속하여서 연결이 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후에 알려지는 사건의 행방에 대하여서는 과거의 기억이 가지고 있는 상처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에서 어떠한 변질을 할수가 있는지와 그러한 변질된 마음에 대처를 하는 사람들이 없이 벌어지고 일들에 대하여서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을 하고 더욱 일을 크게 만들면서 오로지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서 행동을 하는 무책임한 인물들에 대한 모습도 함께 보여주고 있는데 언제나 명확한 해결법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을 하는 탐정의 모습이 아닌 그동안에 조연으로 활동을 하였지만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껍질을 제거를 하고 자신의 참모습을 찾기 위하여서 동분서주를 하는 주인공의 모습에서 어색한 모습만이 아닌 노력을 하는 인물의 모습을 찾을수가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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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기도 한 책을 다 봤다. 1권 읽고 쓴 제목에는 미타라이라는 이름을 쓰고 이번에는 이시오카를 썼다. 딱히 떠오르는 제목이 없어서 그랬다. 그리고 정말 2권에서는 이시오카가 여러가지로 활약했다. 미타라이한테 전보와 편지를 받고는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것인지 하면서 의기소침해지기도 했다. 다른 책에도 미타라이와 이시오카가 함께 나오는가 보다. 전에 읽었던 것은 거의 생각나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쓴 말이던가?) 그리고 이시오카와 미타라이는 십여년 동안 같이 살았다고 한다. 이시오카 자신은 미타라이를 두려워한 것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했는데 마지막에는 미타라이의 우정에 고마워하기도 했다. 왠지 이시오카의 마음을 조금은 알 듯도 하다. 그래도 먼 곳에 있는 친구한테 편지를 보내서 답장을 받은 것은 굉장한 것이다. 그저 ‘그런 일이 있구나’라고 생각만 하고 끝낼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미타라이가 이시오카를 소중한 친구로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점이다. 전에 《이방의 기사》를 보고도 부러워했는데, 이번에도 부러워하고 있다. 그때로부터 20여년이나 지났다는 것을 알았다. 책 속의 인물이지만 역시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