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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개정신판이 나왔네요..오늘 보니..
축하드립니다.아직 서점에 가서 직접 보진 못했지만..
1년여동안 많은 부분을 업그레이드하는 내용이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사람들에게 많이 읽히는 책이 되길 기원하며,
신판을 내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합장..
16. Mar.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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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에 이 책의 내용이 좋아보여서 구입했습니다. 가격이 쎄지만..도착하여 실물을 보니, 고생해서 만든 흔적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집필하신 저자분의 집착이 느껴졌습니다. 단어의 절대적 수가 많아서 마인드 매핑이라는 학습법만으로 가능한 일일까 의심도 되지만, 레퍼런스용으로 활용해도 좋을 법한 느낌입니다. 가격의 거품을 최대한 빼서인지 mp3파일은 출판사 이메일로 신청을 해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불편합니다. 이메일 특성상, 수신자가 열어보지 않으면 보낸 사람은 메아리 없는 외침,허공에 총쏜 격인데, 지난 화요일에 메일 보냈는데.아직 mp3소식은 감감 무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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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꼭 한권 마련해두면 좋을 책이네요. 다음에는 CD에 mp3를 담아서 주는 건 어떨지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예스24 어학전문 리뷰어 드림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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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 영어교육과 편입을 위해 시중에 나와 있는 여러 가지 어휘 책을 꼼꼼하게 비교, 분석을 했다. 편입시험에서 한 번 실패를 맛보았기 때문에 어휘부분에 대한 체계적인 보강이 필요했고 그래서 선택한 책이 거로보카였다. 내용은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았지만, 그 책을 가지고 10번 정도 정독하면 충분히 승산이 있겠다 싶었다. 실제로 고시원에 들어가 그 책을 10번 이상 보았다. 그 결과, 편입시험 볼 때 모르는 단어가 거의 없었을 정도로 어휘에는 자신감을 가지게 되엇다. (내가 무슨 거로보카 알바같다....)
하지만 나는 영어공부할 때 예문 위주의 표현학습을 중시하는 편이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고, 어휘를 바탕으로 speaking과 writing도 훈련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거로보카에 나오는 수많은 어휘들에 대한 뉘앙스와 어감이 문제였다. 방대한 어휘를 늘리기엔 분명 도움이 되었지만, 뭐랄까.... 생선을 맛있게 먹고 난 후, 가시가 목에 늘 걸린 느낌이였다고나 할까? 단어 하나를 공부하더라도 철저하게 내 것으로 만들어 확실하게 써 먹고 싶었다. 그나마 롱맨의 Language Activator가 조금은 도움이 되었다고 본다.
사범대를 졸업할 즈음, 우연찮게 패키지 보카라는 책을 서점에서 접하게 되었다. 사실 유사어미군의 마인드맵핑은 기존의 다른 책에서 볼 수 있는 별로 색다른 게 아니다. (시중에 이런 책들이 얼마나 많은가?) 이 책의 진짜 보배는 바로 각 단어간의 어감과 뉘앙스를 아주 세세하게, 잘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함축된 의미의 미묘한 차이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서 영어표현력이 자신감이 생기게 된다. 그동안 영어단어의 참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하고 싶었던 욕구가 이 책을 통해 많이 해소되었다.
단, 위에서 REI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적지않은 오타가 눈에 거슬리는게 흠이랄까? 출판사에 문의전화를 했더니, 저자가 다시 수정을 해서 나온다고 한다. 그리고 각 예문들에 대한 해석이 바로 옆에 나와있는 것이 개선할 사항이라고 본다. 이 책을 찾는 독자층이 대체적으로 어느 정도 어휘실력이 있는 중급자 정도로 본다면 해석은 그냥 해커스보카처럼 책 하단부분에 작은 글씨로 정리해 두었으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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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을 처음 봤을때 어원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지 않아 좀 아쉽긴했지만.. 저자가 앞에 쓴 내용을 보면 어원책을 먼저 학습을 하며 더 유효하다고 하여 어원책은 따로 샀다.. 그 것을 빼고 나면.. 비슷한 단어의 뉘앙스 차이를 알기에 참 좋은 책이다.. 강추천한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이있다면 뉘앙스 차이를 설명할때 좀더 쉬운 언어 단어로 설명이 되있었으면 하는 느낌이 든다 내가 어휘, 한자어에 약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단지 확실한것은 정말 비슷한 의미의 단어의 뉘앙스 차이를 알수 있어서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단어를 제대로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추천해주고싶다. 단 어원에 대한 학습이 어느 정도 되있는 사람에게 라면 더욱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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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공부중이고 이 책에 두께를 봐서는 2~3년을 해야 겨우 다 읽을까 말까-_-;;
단어의 수는 가희 상상초월;; 왠만한 영영사전보다 내용이 더 많은 거 같아요! 물론 절대로 들고 다닐만한 무게가 아닙니다-ㅅ-;
마인드맵핑이란 원리로 한다는데, 정확히 어떻게 효과를 주는지는 이제 막 시작한 저에게는 잘 모르겠어요. 여튼, 책이 가격대 비해서 좋은 거 같아요. 내용도 충실하고 디자인도 괜찮고 책의 구성도 잘 짜여져 있어요.
한번쯤 정복해보고 싶은 책이 아닐까 합니다.. 물론 이 책은 마스터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Champion!!!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