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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을 읽은 사람은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아디리시아에 모에를 느끼는 자 2. 아디리시아에 모에를 느끼지 않는 자(ex 안경마녀,유령소녀,로리무녀 등등에 ..) 아디는 진리이자 이 세계에 존재하는 단 하나의 진실이며 세상을 구원할 빛입니다. 믿으십시오 , 여러분. 모두 아디만세를 외치는 겁니다.!!! ......... 뻘 감상글 죄송 사실 이건 훼이크고 확실히 매 사건 해결패턴이 비슷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진중한 느낌의 케릭터 성격도 없고 정말 가볍디 가벼운 라이트노벨이네요. 좀 질질 끄는 것 같기도 해서 좀 불안불안합니다. 덧. 아, 그리고 전 사실 아디모에가 아니라 사장님 모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