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 책을 학원 교재로 접했는데요 내용이 정말 좋습니다. 식당에서 공항에서 접할 수 있는 내용(공항 안내방송을 듣고 칸은 채우는 문제인데 항공편 번호와 목적지, 출발시간, 도착시간을 듣고 주인공이 원하는 비행편을 찾는 문지입니다)이라던가 친구들과의 대화에서 정말 나올만한 이야기들, 절때 빼놓을 수 없는 Direction내용까지(대학에서 길 찾는 내용입니다). 특히 Phobia에 관한 내용은 정말 재미있는데요 특이한 단어 많이 알게 됩니다. 한가지 흠이 있다면 책이 좀 쉽구요 많은 단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어공부를 시작하시는 분께서 재미있게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Tape은 녹음하신분 목소리도 좋고 상태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