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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들을만하다.
"부담없이 들을만하다." 내용보기
표지 디자인은 그냥 그렇다. 하지만 씨디 포장지야 뭐 아무렴 어떤가? 케이스만 깨지지 않았으면 불만없다. Chuck Mangione야 워낙에 유명하다보니까, 그 사람 음악 안들어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들어본 사람이라면 그의 음악이 어떤지 잘 알 것이다. 그냥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이다. 베스트 앨범 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다 좋다. 운전할 때 가끔 듣는데, 그리 졸립지 않은
"부담없이 들을만하다." 내용보기
표지 디자인은 그냥 그렇다. 하지만 씨디 포장지야 뭐 아무렴 어떤가? 케이스만 깨지지 않았으면 불만없다. Chuck Mangione야 워낙에 유명하다보니까, 그 사람 음악 안들어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들어본 사람이라면 그의 음악이 어떤지 잘 알 것이다. 그냥 편안하고 세련된 느낌이다. 베스트 앨범 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다 좋다. 운전할 때 가끔 듣는데, 그리 졸립지 않은 밤길 운전에 딱이다. (졸릴땐 흠,,, 위험하다.) Chuck Mangione음반을 한장도 가지지 않았던, 그리고 앞으로도 그의 앨범 컬렉션을 소장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는 그런 나 같은 사람이라면 한장정도 가져도 좋을 듯 싶다.
i*****t 2003.02.1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