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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를 이해하고 싶었습니다 우리 나라에는 아직 에티오피아를 자세히 소개한 책이 없어서 4개월간 살아본 경험을 쓴~ 이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흑백사진에 노랑 망토를 두른 에티오피아의 여인이(표지그림) 포근하게 나를 에티오피아로 안내합니다
그리고 에티오피아를 향하는 저자의 4개월간 대장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두바이를 거쳐 에티오피아에 가기까지 처음부터 귀국하는 길을~ 자세히 여행 가이드를 해주는 듯 합니다
에티오피아란 나라의 특성 사람들 자연 여행시 주의할 점 에티오피아의 정보가 수필처럼 읽어내려갑니다
부담없이 잠자리 들기전 몇장을 넘기다 자도 좋을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이 책과 함께 아름다운 에티오피아의 기행을 해보세요~
강력히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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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를 오가면서 일을 하는 저자가 자신의 새로운 근무지인 에티오피아에서의 4개월을 많은 량의 사진과 글로 보여주고 있는 여행기 인데 여행의 시기가 2008년도라서 그동안에 변화가 있었을것 같다. 검은 대륙으로 불리고 있는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로 일을 하러 가면서 처음에는 오지로 가서 힘드는 일들도 많았던것 같은데 나중에는 그곳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고 나중에는 다시 한번 가고 싶은 나라로 뽑고 있는데 이 책을 읽어보면 그곳으로 여행을 간다면 많은 준비가 필요할것 같다. 언제나 더운 기후를 유지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아프리카에서 전기담요가 요긴하게 사용이 되고 호텔에서 생활을 하면서도 벼룩의 습격에 고생을 하는 모습은 기사에서본 뉴욕의 일급호텔에서 벼룩으로 인하여서 많은 투숙객들이 고생을 하고 있다는 기사가 생각이 나게 만들어 주는것 같다. 뉴욕에서도 머리가 아픈 벼룩이 모기가 유명한 아프리카에서 벼룩으로 고생을 하였다는 애기가 역시 지구촌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모든것이 풍족하고 빠른 서비스를 자랑을 하는 우리나라에서 모든것이 부족하고 느린곳으로 일을 하러 간다면 얼마나 환경의 변화에 적응을 하기 위하여서 고생을 할것인가 생각을 하다가도 그러한 곳에서 일을 해보는 것도 나름 새로운 경험을 가지게 만들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주는 일들이 될것 같다. 에티오피아는 커피가 유명하고 성경에 나오는 솔로몬왕과의 로맨스로 유명한 시바여왕이 다스리던 나라도 포함이 되어 있는데 유명한 인물인 시바여왕의 궁궐터도 유적지라는 사실을 알고 가서야 무엇인지를 알게되고 아무런 설명도 없는 모습에서 아직은 오랜 내전의 상처를 털어버리지 못하고 있는 나라의 모습을 보는것 같았다. 글중에서 중국의 진출에 대한 부분이 나오는데 중국기업들은 모든것을 중국에서 가지고 와서 공사를 하는나라에 도움을 주는 부분이 없고 자신들이 모든것을 다하여서 아프리카 사람들에게서 많은 분노를 유발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러한 부분도 있지만 새로운 시장을 개척을 하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그들의 모험심과 중국과 인도제품이 점령을 하고 있는 시장에는 공업을 발전을 못시키코 다른 나라의 기업들에게 시장을 빼앗긴 나라의 아픔을 보는것 같다. 전문적인 여행가는 아니지만 에티오피아의 여러가지 모습을 자신의 눈에 비추는 대로 그리고 있어써 더욱 좋은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