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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불꽃놀이를 대신할 만큼 잘표현해 준 책이네요
"진짜 불꽃놀이를 대신할 만큼 잘표현해 준 책이네요" 내용보기
내용은 그냥 단순해요..불꽃이 하늘위로 올라가서 터질때의 화려함을 처음부터 끝까지 표현해 준건데.. 뭐랄까 자꾸봐도 재미있네요.. 저마다 불꽃들이 다른 소리를 내면서 올라가는것도 그리고 터질때의 화려함이 정말 불꽃놀이를 보는듯하네요..저희 아들은 불꽃놀이를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근데 이책만으로도 충분히 진짜와 다름없이 보여준것 같습니다. 한동안 이책만 가지고 오
"진짜 불꽃놀이를 대신할 만큼 잘표현해 준 책이네요" 내용보기
내용은 그냥 단순해요..불꽃이 하늘위로 올라가서 터질때의 화려함을 처음부터 끝까지 표현해 준건데.. 뭐랄까 자꾸봐도 재미있네요.. 저마다 불꽃들이 다른 소리를 내면서 올라가는것도 그리고 터질때의 화려함이 정말 불꽃놀이를 보는듯하네요..저희 아들은 불꽃놀이를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 근데 이책만으로도 충분히 진짜와 다름없이 보여준것 같습니다. 한동안 이책만 가지고 오더라구요..재미있나봐요.. 그냥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을 원하는 그런 내용은 아닌지라 교훈그런것은 없어요..그냥 아이와 재미있게 불꽃놀이를 하는 기분으로 보시면 될것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e 2003.06.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펑불꽃놀이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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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려 앉은 밤 하늘 위로  ‘펑’, ‘슝, 슈웅, 퓨웅’ 소리를 내며 불꽃이 터지며 솟아오르는 아름다운 색깔의 춤들이 우리를 즐겁게 합니다.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하여 표현하였다고 하네요. 시처럼 짧은 글들... 하나부터 다섯까지 터지는 불꽃 숫자 놀이를 해보세요. 책이 이쁩니다.   어느 가을 한밤 중에 요란한 소리가 들려 베란다에 나가보니 폭죽이 터지고 있었다.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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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려 앉은 밤 하늘 위로  ‘펑’, ‘슝, 슈웅, 퓨웅’ 소리를 내며 불꽃이 터지며 솟아오르는 아름다운 색깔의 춤들이 우리를 즐겁게 합니다.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하여 표현하였다고 하네요. 시처럼 짧은 글들... 하나부터 다섯까지 터지는 불꽃 숫자 놀이를 해보세요. 책이 이쁩니다.

 

어느 가을 한밤 중에 요란한 소리가 들려 베란다에 나가보니 폭죽이 터지고 있었다. 은지는 처음보는 불꽃놀이에 연신 함성을 질러대면서 "뭐야? 뭐야? 은수 깨갰다." 라고 했다. 생각해보니 대학축제기간인가보다싶어 "축제하나보다. 불꽃놀이하네."라고 말했는데 어느날 TV광고를 보다 은지가 그런다. "엄마 축제! 축제!" 역시 아는 것 만큼 보인다라는 말을 실감했다.

 

불꽃놀이를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번 보게 된 축제 때문에 <불꽃놀이>는 은지가 굉장히 흥미로워했던 책이었고 덕분에 즐거운 활동시간을 가졌다.

 

1. 크레파스로 색을 자유롭게 칠한 다음에 그 위에 검은색을 입혀 긁어주면 된다. 밑에 건물이며 자동차며 기차는 책에 나오는 장면을 혼합하여 그린 것이다. 못쓰는 볼펜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고 뚜껑을 이용하여 불꽃놀이 효과를 냈다.

  불꽃놀이보다 그냥 마구 색칠하면서 은지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한참을 그렇게 칠하며 시간을 보냈다.

 

2. 무늬가 있는 종이를 대고 치솔에 물감을 묻혀 흩뿌리기로 표현했다. 때론 치솔에 물감을 묻혀 콕콕 찍어내기도 했다.

 

활동하다보니 까만크레파스 책이 생각이 났다. 같이 읽고 활동해도 좋을 것 같다.

 

*같이 활동하면 좋은 책*

나카야 미와 글·그림 "까만 크레파스" .-  웅진닷컴

 





e*****5 2009.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꽃놀이 보러 오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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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한림출판사'작품인 '불꽃놀이'는 정말 제가 불꽃놀이를 하는 곳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참 잘 표현해 놓은 그림책이 아닌가 싶네요.   많은 사람들이 가족들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손을 잡고 불꽃 놀이를 보러갑니다. 밤하늘에 불꽃 하나가 슝하고 소리를 내고 올라오더니, 펑하고 노란 불꽃과 초록불꽃으로 어울러져 터지면서 아름다운 불꽃으로 변하네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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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한림출판사'작품인 '불꽃놀이'는 정말 제가 불꽃놀이를 하는 곳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참 잘 표현해 놓은 그림책이 아닌가 싶네요.

 

많은 사람들이 가족들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손을 잡고 불꽃 놀이를 보러갑니다. 밤하늘에 불꽃 하나가 슝하고 소리를 내고 올라오더니, 펑하고 노란 불꽃과 초록불꽃으로 어울러져 터지면서 아름다운 불꽃으로 변하네요. 그렇게 두 개의 불꽃이, 세 개의 불꽃이, 여러개의 불꽃들로 페이지마다 각각 여러가지 모양과 색깔의 화려하고 다양한 불꽃들을 만들어 내네요.

아파트 위로, 철교위로, 도로위로, 탑위로, 사람들 머리위로, 불꽃이 환하게 비췄다가 사라지고를 반복하면서 너무나 생생한 불꽃놀이를 보여주네요.

거기다 실제 불꽃놀이를 연상시키는 소리를 표현한 말들을 같이 읽으면서 재미는 한층 더했네요.

정말 읽는 내내 재미와 기대감에 책장을 넘기면서 어른인 저까지 재미가 있더군요.

강추드리고 싶은 그림책이 아닌가 싶네요.

 

특히 저에게 이 책은 더욱 의미가 깊은 책이 되었네요.

우리 딸은 어려서부터 큰 소리를 무척 싫어해서 그런지 불꽃놀이를 하는 모습을 보여줄려고 하면 무섭다고 해서 불꽃놀이를 안타깝게 못 보여주어서 너무나 아쉬웠는데, 나이가 들면 좀 나아질까 싶었는데도 역시나 이 책을 만나기전까지는 계속 무서워했네요. 남들 다 우는 주사 맞을때나, 링겔맞고 그럴때는 하나도 안 울고 잘 이겨내면서, 이렇게 이쁜 불꽃놀이는 무섭다고 안 본다고 하니 정말 이해가 안 되더군요.

 

은근히 걱정하고 있던 나에게 '불꽃놀이'라는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먼저 책으로 접해서 불꽃놀이가 무서운게 아닌 아름답고 환상적임을 알게 해야 겠다고 읽어주었네요. 역시 책의 효과는 기대이상이더군요. 이번주 토요일 드디어 불꽃놀이가 시작되는 소리가 나자 예전과는 다르게 "엄마, 책 가지고 와봐" 그러더니 실제 불꽃놀이랑 비교해본다고 책을 들고 나가서 불꽃놀이를 열심히 보더니 "너무 예쁘다. 와아~~"하면서 환호성까지 하면서 "진짜 책이랑 똑같다"라면서 신나하더군요. 정말, 감동적인 장면이 아닌가 싶네요.

책을 읽어준것이 이렇게 효과를 직접적으로 본 것은 처음이네요. 정말 '불꽃놀이'책에 감사를 표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오늘 본 불꽃놀이가 제가 본 불꽃놀이중에 가장 아름다웠네요^^ 거기다 우리 딸 "불꽃놀이 더 보고 싶은데 너무 빨리 끝나네"라고 까지 하네요.ㅎㅎ

r****y 200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꽃비가 머리 위로 수수수 떨어지는 듯 실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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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도동에 살 때는 산 중턱에 집이 자리잡고 있어 밖으로 나와 조그만 걸어도 산꼭대기에 다다를 수 있었습니다. 산꼭대기 둘레는 숲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자주 그곳으로 산책을 했습니다. 숲 속 서늘한 기운과 함께 한강까지 보이는 탁 트인 시야 때문에 더할 수 없이 시원했습니다. 어느 해 여름이었습니다. 그 날도 저녁을 먹고 어슬렁어슬렁 숲으로 산책을 하는 길이었는데
"불꽃비가 머리 위로 수수수 떨어지는 듯 실감난다" 내용보기
서울 상도동에 살 때는 산 중턱에 집이 자리잡고 있어 밖으로 나와 조그만 걸어도 산꼭대기에 다다를 수 있었습니다. 산꼭대기 둘레는 숲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자주 그곳으로 산책을 했습니다. 숲 속 서늘한 기운과 함께 한강까지 보이는 탁 트인 시야 때문에 더할 수 없이 시원했습니다. 어느 해 여름이었습니다. 그 날도 저녁을 먹고 어슬렁어슬렁 숲으로 산책을 하는 길이었는데 뻥뻥 무엇이 터지는 소리와 함께 사람들의 함성이 멀리서 들렸습니다. 함성이 들리는 쪽으로 고개를 돌리니 하늘 위로 불기둥이 쏜살같이 오르고 이내 펑펑 퍼퍼펑 불꽃이 터지며 찬란하게 쏟아져 내렸습니다. 한강 둔치에서 하는 불꽃놀이였습니다. 왜 저런 쓸데없는 짓을 하누, 눈살이 찌푸려졌지만 만화경처럼 여러 모양을 만드는 불꽃이 우리 딸아이 넋을 빼앗기에 충분하다 여겼습니다. 책 앞표지와 면지를 넘기면 불꽃놀이를 가자는 목소리와 함께 불꽃놀이를 하러 가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사람들은 검정 도형으로 처리되어 있는데 우유를 먹으며 유모차를 타고 가는 아이로부터 다정하게 손을 잡고 가는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다양합니다. 작은 불꽃을 들고 달려가는 아이도 있습니다. 그들과 함께 불꽃놀이를 가기 위해 가벼운 마음으로 다음 장을 넘기면 곧바로 불꽃 하나가 슝, 검은 하늘로 솟구칩니다. 큰 건물 위로 쭉 뻗어나가는 불꽃이 장쾌하게 느껴집니다. 다음 화면으로 넘기면 불꽃은 하늘 높이 올라 펑, 터집니다. 커다랗고 노란 불꽃은 둥그렇고 넓게 퍼지며 하늘을 붉게 물들입니다. 다음 화면으로 넘기면 하늘은 처음과 비슷하게 어두워졌고 별 모양의 불꽃은 두 개가 되어 슝, 슈웅, 밤하늘로 솟아오릅니다. 다음 화면으로 넘기면 불꽃은 삼각 사각으로 펑, 펑, 터지며 온통 초록 하늘을 만듭니다. 이쯤 되면 반복되는 것과 변하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불꽃이 하늘로 솟구치는 어둔 화면과 불꽃이 터지는 밝은 화면이 대조를 이루는 하나의 반복 패턴이라면 불꽃 모양과 불꽃이 터질 때의 색깔은 변하고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반복과 변화의 기법을 적절하게 쓰고 있는 것이지요. 불꽃놀이에 재미가 붙어 얼른 다음 장을 넘기면 이제 불꽃은 빨강 노랑 하양 세 개가 되어 슝, 슝, 슈웅, 밤하늘로 솟구쳐 오릅니다. 다음 화면으로 넘기면 불꽃은 퍼퍼펑, 퍼펑, 펑, 터지며 하늘을 푸르게 만듭니다. 불꽃이 네 개가 되면 화면 가득한 화려함을 통해 어느새 절정에 다다랐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불꽃이 다섯 개가 되면 하늘에서 종이 울리고 천사까지 춤을 춥니다. 도룡뇽 개구리 같은 육상 동물도 춤추고 돌고래 게 오징어 물고기 같은 바다 동물도 춤을 춥니다. 하늘과 땅, 그리고 바다 생물 모두가 어우러진 잔치인 셈입니다. 하나부터 시작해서 다섯 개까지 늘어난 불꽃들을 차례로 보다 보면 실제로 한강에서 하는 불꽃놀이를 경험한 것처럼 생각이 듭니다. 불꽃은 하늘에만 불꽃송이를 피운 게 아니라 우리들 가슴에도 가득 피웠습니다. 꽃비가 내리는 장면에서는 꽃비가 머리 위로 수수수 수수수 떨어지는 듯해 머리 위를 살펴보게도 됩니다. 그리하여 불꽃놀이를 지켜본 사람들의 검은 몸이 나중에 불꽃비로 알록달록하게 채워진 모습은 전혀 과장으로 여겨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꽃놀이가 한창 달아오르다 갑자기 끝난 듯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절정에서 좀더 지속되는 불꽃놀이를 기대했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물론 불꽃이 다섯 개 터지는 장면에서 눈을 잡아두는 장치도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절정에서 탁 끊어지는 허무송을 듣는 것처럼 갑자기 끝나 허전합니다. 애초부터 불꽃놀이는 허무한 것이라고 나타내기라도 한 것일까요.
YES마니아 : 골드 g*******g 2005.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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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34개월 남아입니다 최근 관심사가 불꽃놀이입니다 처음에 시내행사에서 처음불꽃놀이를 보고서 관심을가지게되었고 동영상으로,사진으로 하루종일시간을보냈어요 책을좋아하여 몇개의책중에서 이한권을골랐는데 사실 재미위주의책이라서 많이기대안하고 받아들어보니 아이가 무척좋아하고 반복해서보네요 내용도쉽고요 불꽃이 하나,둘 올라가며 터지는소리,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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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34개월 남아입니다 최근 관심사가 불꽃놀이입니다 처음에 시내행사에서 처음불꽃놀이를 보고서 관심을가지게되었고 동영상으로,사진으로 하루종일시간을보냈어요 책을좋아하여 몇개의책중에서 이한권을골랐는데 사실 재미위주의책이라서 많이기대안하고 받아들어보니 아이가 무척좋아하고 반복해서보네요 내용도쉽고요 불꽃이 하나,둘 올라가며 터지는소리,횟수,그리고불꽃놀이끝나고 마음속에 불꽃놀이의 여운이 담긴듯한 그림들,그림도 볼수록 정감있고자세히볼수록 신경을쓴것같아요,빗자루를 타고하늘을나는사람,건물속에 사람들,차안의사람들, 불꽃도 크고,올라가는느낌,사진은아니지만,아이가 재미를느낄수있어요 아쉬운것은,제본이 좀약해요.몇번반복하니 실이 끊어질것같고 제본이 흔들려요 그점이 아쉽더군요, 아무튼 유명하진않지만,잘고른책같아요.. 불꽃놀이를좋아한다면,추천해드리고싶어요 내용은 쉬우면서도 짧지만,흥미.재미위주로 마음에 즐거움과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책같아요
r*****4 2005.03.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