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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없는 마법의 시간여행 제6권 [목숨을 건 아마존 탈출 사건] 입니다. 이 책을 볼 때마다 정말 작가의 상상력은 어디까지일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그 방대한 지식을 어떻게 쌓았을까...라는 궁금증도 가지게 되구요. 정말 작가가 되려면 아는 것도 많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느 책인 거 같아요.
[목숨을 건 아마존 탈출 사건]은 잭과 애니가 모건 할머니의 마법을 풀기 위해서 아마존 열대 우림으로 시간 여행을 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아마존에 가보지 않더라고 책을 통해서 아마존의 느낌을 알수 있게 되어요. 덥고 습한 공기, 으스스하고 무서운 열대우림 숲, 엄청난 개미떼들과 흡혈 박쥐까지... 정말 아마존의 무시무시한 느낌을 받을 수 알 수 있게 되겠죠?
여기서 잭과 애니는 모건 할머니 마법을 풀기 위해서 위험을 무릎쓰고 모험을 하게 되지요. 그 모험 속으로 여러분도 같이 떠나보세요.
저희 집 아이는 이 책을 읽고 잭과 애니처럼 아마존 탐험을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저보고 같이 가자고 할까봐 두렵네요...ㅎㅎ 악어와 피라냐가 얼마나 무서운 동물인지 알기에 잭과 애니에게 두렵지 않았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어떻게 무서운 동물들 앞에서 침착할 수 있었는지 궁금해하기도 하네요. 그리고 원숭이가 두번째 마법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오히려 잭과 애니에게 알려주네요~
직접 아마존을 가볼 수는 없지만, 책을 통해서 아마존을 탐험해보는 것도 좋은 거 같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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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닌자에 이어 이번엔 아마존으로 떠나는 잭과 애니. 우리 아이는 아마존 강이라고 하니 피라니아 물고기를 볼 수 있다고 무척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무엇을 가져올 수 있을지도 궁금해하는 아이. 이런 책이 있다는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예전에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읽으면서 과학에 대한 흥미가 높아졌는데 이번에 마법의 시간여행을 읽으면서는 세계를 보는 시야가 넓어짐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흥미진진해지는 책.
게다가 정말 아직도 이름 모를 생물들이 아마존 강과 밀림 속에 살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도 자신 역시 탐험가가 되어 꼭 한 번 가보고 싶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 지구 온난화와 생태계 파괴로 인해 아마존 밀림이 사막으로 변하기도 한다니 걱정이 됩니다. 책을 읽으면서 환경보호에 대한 이야기까지 아이랑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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