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태어나고 자라고 성장하고 늙고 죽기까지, 부모도 스승도 친구도 환경도 중요하고 각사람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이제 내나이 40을 넘기고 새롭게 거듭난인생을 살고보니 정말로 중요한 한가지를 알게되었다.그것은 사람의 한평생에 하나님을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는가와 하나님을 알기에 얼마만큼의 시간과마음을 들였는가 하는것이다. '아주특별한 땅콩이야기'는 태어나서 죽기까지 하나님과의관계를 아름다운열매로 승화시킨 하나님의 특별한 사람,하나님의 비밀한것들을 알고 인간의 유익을 위해 일생을 헌신한 흑인과학자의 삶이다. 우리가 의뢰하고 나아가면지극히 작은 세밀한 것까지 알려 주시는 하나님아버지께 영광을 올려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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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수님을 섬기지 않습니다. 그저 크리스마스가 휴일이라 좋아라하는...아~주 단순한 사람이지요.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호기심에서 읽게 되었는데요, 혼자 훌쩍거리며 읽었다는거 아닙니까?
독실한 기독교인이며, 과학도 신의 영적인 산물로 보는...약간은 신비주의적인 과학자로 보이기도 하더군요. 흑인 노예로 태어나서 미국인들에게 존경을 받는 위대한 과학자가 되기까지 그의 일대기를 다룬 책입니다. 책 곳곳에서 신앙의 냄새가 물씬 물씬 풍겨나서 약간 거부감이 일기도 했지만, 큰 틀에서 보니 그런것은 별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아마 기독교인이라면 이 분을 아시고 계실것 같고요. 저 처럼 무지몽매한 어린양들은 '워싱턴'이란 이름만 듣고 아~ 미국 대통령으로 알 수도 있지 싶어요. 절때루~ 그 워싱턴 아닙니다.
청소년들에게 권해도 좋을 책 같구요. 부모님들께도 권하고 싶어요. 음~ 이 책 읽고 나서 나도 당장 인류를 위해 무언가를 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기던걸요. 그게 오래 가지 않아 문제지만서도.
꼭~ 읽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