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0%
  • 리뷰 총점8 3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7%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위트와 가벼움으로 전해주는 인생 이야기
"위트와 가벼움으로 전해주는 인생 이야기" 내용보기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이 절대 유쾌하지 않을 사십대가 되어 버린 나에게 이 책은 조금 더 센스 있고 추하지 않게 나이 드는 법을 말하는 듯 싶었다. 복잡하고 깊이 있는 책들을 계속 읽어왔다면, 하루쯤 가벼운 마음으로 웃을 준비를 하고 읽어 보기를 추천할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나에게 의미 있게 여겨졌던 법칙들은 2번, 3번, 4번, 8번, 29번, 33번, 38번, 39번, 41번 이었다. 너무
"위트와 가벼움으로 전해주는 인생 이야기" 내용보기
나이를 먹어간다는 것이 절대 유쾌하지 않을 사십대가 되어 버린 나에게 이 책은 조금 더 센스 있고 추하지 않게 나이 드는 법을 말하는 듯 싶었다. 복잡하고 깊이 있는 책들을 계속 읽어왔다면, 하루쯤 가벼운 마음으로 웃을 준비를 하고 읽어 보기를 추천할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나에게 의미 있게 여겨졌던 법칙들은 2번, 3번, 4번, 8번, 29번, 33번, 38번, 39번, 41번 이었다. 너무 많은가? 그러나 이 책을 읽다 보면 저절로 고개가 끄덕거려 지는 구절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특히 남의 눈을 의식하고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비웃듯 날려주는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들도 자신만 생각하고 있기에.."라는 구절은 절로 감탄사가 나왔다. 또 나 자신을 지겹게 하는 사람은 나 자신이라는 말 또한 의미 있게 느껴졌다. 내 스스로가 열정적인 삶을 산다면 지겹다는 느낌을 느낄 수 없음을 돌이켜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지겹다고 말하던 나에 대한 기억들이 부끄럽기도 하다. 또한 마하를 돌파하는 음속제트기 이야기를 하면서 언급한 "속도를 늦추지 말라"는 말 역시도 점점 나이 들어 가면서 움츠러들게 되는 나와 많은 사람들에게 한번쯤 새겨 두어야 될 이야기로 기억될 것 같다. 가볍게 생각하자. 어쩌면 인생은 그리 복잡하지 않은 것일지도 모른다.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범하지 말아야 한다는 금기 속의 인생보다는 나에게 솔직하며, 늘 무언가에 대한 열정을 간직하고 살면 되는 것이 인생이 아닐까? 인생을 이야기 하면서 무거워 질지도 모를 주제들을 절묘한 위트와 가벼운 필체로 우리에게 풀어 놓아준 저자에게 감사를 보낸다.

[인상깊은구절]
어떤 사람이 평상시와는 너무도 다르게 인생의 어떤 극적인 순간에 봉착하게 되었을 때 - 그래서 공포에 질려 있거나 혹은 시무룩해져 있거나 아니면 어떤 위기때문에 제정신이 아닐 때 - 그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 차분한 상태에 있을 때의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다.
n****t 2003.02.13. 신고 공감 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내용보기
나이가 들수록, 살아갈 날들보다 살아온 날들이 오히려 점점 더 많아질 때 삶에 대해 냉소적이 되고 자주 우울해진다. 굳이 좋게 보아준다면 삶에 초연한 것 쯤일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란 걸 누구보다 자신이 더 잘안다. 나이가 들수록, 젊은 시절의 패기와 용기는 자취도 없어지고 남은 건 그저 살아가니깐 살아갈 수 밖에 없는 밋밋함이다. 낙엽이 굴러가기만 해도 마구 웃음이 나왔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내용보기
나이가 들수록, 살아갈 날들보다 살아온 날들이 오히려 점점 더 많아질 때 삶에 대해 냉소적이 되고 자주 우울해진다. 굳이 좋게 보아준다면 삶에 초연한 것 쯤일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란 걸 누구보다 자신이 더 잘안다. 나이가 들수록, 젊은 시절의 패기와 용기는 자취도 없어지고 남은 건 그저 살아가니깐 살아갈 수 밖에 없는 밋밋함이다. 낙엽이 굴러가기만 해도 마구 웃음이 나왔던 시절이 내게도 분명 있었다. 지금은 비록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 회한만이 앞서지만… 유쾌하게 나이는 법. 그저 난 그 제목에 이끌렸다. 단지 나도 제목처럼 유쾌하게 나이먹어가고 싶어서였다. 내겐 쉽지 않을 그 법칙들이 무려 쉰 여덟까지나 있었던가? 외국인이 쓴 글이라 간혹 우리 정서에 맞지 않는 항목들도 있었지만 그런 것쯤이야 그냥 건너뛰어도 무방하다. 58가지나 되는 유쾌한 방법들이 있으니 말이다. 쉽고 간단한 문장들이었다. 그 문장들처럼 유쾌해질 수 있는 방법들은 어렵거나 심사숙고할 것들이 아니였다. 차라리 내 안에 예전부터 있었지만 그저 얼마동안 잊고 있었던 것들이였다. 출퇴근 전철안에서 잠깐씩 읽어가며 나도 모르게 조금씩 유쾌해지고 있었다. 그래서 한번 두번 세번 다시 훑어보게 됐다. 처음엔 쉰 여덟가지를 하나하나 찬찬히 읽어나갔고 두번째, 세번째부터는 그중 특히 내 맘에 드는 법칙들을 골라 웃으며, 다짐하며 보게 됐다.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두번째 법칙과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분야를 파고들지 말라는 열여섯번째 법칙, 그리고 다른 사람을 개선하려 하지 말라. 그에게 도움이 될 거라는 걸 안다해도..라는 서른 한번째 법칙등이 맘에 들었다. 여러분은 몇번이 맘에 드는가?
l******2 2004.03.30.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하게 나이들기....글쎄...
"유쾌하게 나이들기....글쎄..." 내용보기
예전에 멋진 책 제목에 한 번 현혹되어 책을 구입한적이 있다. 보고나서는 역시 후회스러웠다. 이 책도 후회할정도는 아니지만 책 제목이 구입하는데 마음을 움직인건 사실이며 기대에 못미치는것 또한 사실이다. 보고나니 책 제목이 잘못된게 아닌가 싶다. 보다는 , 이 더 어울리지 않나 싶다. 책에는 간단한 법칙만 제시하고 내용없이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몇몇페이지를 할애하면
"유쾌하게 나이들기....글쎄..." 내용보기
예전에 멋진 책 제목에 한 번 현혹되어 책을 구입한적이 있다. 보고나서는 역시 후회스러웠다. 이 책도 후회할정도는 아니지만 책 제목이 구입하는데 마음을 움직인건 사실이며 기대에 못미치는것 또한 사실이다. 보고나니 책 제목이 잘못된게 아닌가 싶다. <유쾌하기 나이드는="" 법=""> 보다는 <속 편하게="" 세상="" 사는법="">, <영리하게 살아가는="" 법=""> 이 더 어울리지 않나 싶다. 책에는 간단한 법칙만 제시하고 내용없이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몇몇페이지를 할애하면서 예를 들면서 해당 법칙들을 설명,적용하기도 한다. 근데 결정적으로 이 책에 높은 점수를 줄수 없는 건 저자가 법칙을 설명하기 위해 든 사례에 있다. 수없이 많은 인물이나 시대적 배경이 나오는데 거의 50% 이상은 그 인물이나 시대적 상황에 대해서 내 자신이 전혀 모르거나 이름정도만 아는 경우가 허다하여 쉽게 책 내용에 호응이 안간다. 아~~ 그사람 말하는구나.. 하는게 있어야 책을 읽으면서 같이 ..맞아 맞아.. 하면서 호응을 하던가 할텐데 그렇지를 못하다. 또한 번역의 실수인지는 모르겠지만 몇몇 이야기들은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여하튼 여기에 나와있는 법칙들을 읽으면 나와는 반대되는 의견이라 거부감이 오거나 혹은 반대로 본인과 상당부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을수도 있을 것이다. 나에게는 반반이었지만 유쾌하게 살기위한 법칙으로는 미미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제목을 보고는 언듯 나이 좀 드신분들이 읽는 책이 아닐까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젼혀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둔다.
a*****k 2002.10.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 번 이상 다시 펼쳐봐야 할 책
"두 번 이상 다시 펼쳐봐야 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뭐 별거 없다. 앉아서 한시간 만에 첨부터 끝까지 후루룩 볼 수 있는 책이다. 내용이 어려운 것도 긴 것도 아니다. 보면서도 그냥 시덥찮게 샀으니 읽는다라는 마음이 강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렇게 사고 나서 부담 없이 읽어버린 뒤, 1 년 가까운 시간이 흘러버렸다. 그동안 나에게는 이런 저런 일이 있었으니, 학교를 우여곡절 끝에 졸업하고, 회사 역시 우여곡절 끝에 다니
"두 번 이상 다시 펼쳐봐야 할 책" 내용보기
이 책은 뭐 별거 없다. 앉아서 한시간 만에 첨부터 끝까지 후루룩 볼 수 있는 책이다. 내용이 어려운 것도 긴 것도 아니다. 보면서도 그냥 시덥찮게 샀으니 읽는다라는 마음이 강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렇게 사고 나서 부담 없이 읽어버린 뒤, 1 년 가까운 시간이 흘러버렸다. 그동안 나에게는 이런 저런 일이 있었으니, 학교를 우여곡절 끝에 졸업하고, 회사 역시 우여곡절 끝에 다니게 되었다. 그러는 도중에 이러저러 사람들과 사건들을 겪으면서 참 힘들었었다. 그러다가 책장에 꽂혀있는 - 정확히 말하면 책장 속에서 잊혀져 있는 - 이 책을 다시 읽어보게 된 것이다. 아아~~ 이럴수가.. 이게 그 당시 시덥잖은 책이었단 말인가. !! 하나하나 쓰여진 충고들이 어쩝 내 가슴에 비수로 꽂힐 수 있단 말인가. 결국 경험이 문제였던 것이다. 그다지 이해관계 속의 복잡한 사람들을 겪어보지 않은 나에게 이 책의 교훈은 별 소용이 없었던 것이었다. "책은 읽는 사람의 경험에 따라 달리 이해가 된다."는 진리를 다시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인생사 노고에 지쳐 있을 분들이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흙 속의 진주를 재발견한 기분에 짤막한 리뷰를 남긴다.
p****t 2004.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지하게 나이드는 법!!!
"진지하게 나이드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 서문을 보며, 또 이 책에 기록된 많은 사람들의 추천의 글을 보며 몇가지 안타까운 점이 있다. 저자는 자신의 충고들이 처세론적 목적이 없지 않다고 말을 하고 있고, 추천을 하는 사람들 역시 몇개의 처세론을 얻어낸 자세를 가지고 있다. 다른 독자들의 리뷰를 읽어보아도 역시 그렇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스스로 평가절하하고 있는 장면들인데, 몹시 아쉬운 부
"진지하게 나이드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 서문을 보며, 또 이 책에 기록된 많은 사람들의 추천의 글을 보며 몇가지 안타까운 점이 있다. 저자는 자신의 충고들이 처세론적 목적이 없지 않다고 말을 하고 있고, 추천을 하는 사람들 역시 몇개의 처세론을 얻어낸 자세를 가지고 있다. 다른 독자들의 리뷰를 읽어보아도 역시 그렇다. 이 책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스스로 평가절하하고 있는 장면들인데, 몹시 아쉬운 부분이다. 그럴 수 있다. 그러나 저자의 충고들 대부분에는 여하튼 인간의 실존과 인간사의 많은 모습들을 통과한 자의 경험이 숨어있다. 저자 자신까지도 그것을 인정하고 싶지 않거나 깨닫고 있지 못하더라도 이것들은 철학적 대답들인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하며, 다른 사람보다 못한 점이 있다는 것을 결코 순수하게 인정할 만한 위인이 못된다. 세상 역시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그런 세상에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이럴 때는 이렇게 하는 것이 더 좋다. 이러면 안 될 것이다' 식의 나열을 하고 있는 셈인데, 이것들을 살아가는 방식으로 받아들이게 되면 처세서이지만, 여기서 인간의 실존을 보게 되면 이미 이 책은 훌륭한 인간론(anthropology)이 되는 것이다. 미국 사람의 실용주의적 사고방식에서는 이런 것은 생각할 필요와 겨를도 없을 터이며, 따라서 이 책은 인간이 가진 인간성이나 내적 가치 따위를 따지기에 앞서 성공적인 인간관계 내지 사회생활을 위한 명세서 나부랑이로 받아들여질 위험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으며, 저자 역시 이것을 인정하고 있는 셈이다. 안타까운 것은 한국인(미국인이 아닌)인 우리가 이미 실용주의적 사고방식을 여과없이 받아들이게 되어 이런 좋은 글을 읽으면서도 인간에 대한 고찰을 서서히라도 시작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지식인인 양 하는 몇몇 사람들이 '나는 몇번이 좋더라' 식의 허언을 자랑스레 지껄이게 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좋은 책이다. 쓴 사람이 좋게 썼거나 읽는 이가 좋게 보고 있느냐 여부에 지극히 관계없이 좋은 책이 나온 것이다. 진흙 덩어리로 볼 것인가, 그 속의 진주를 볼 것인가. 우리들의 머리에 달렸다.
s******8 2002.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쾌 그자체!
"유쾌 그자체!" 내용보기
책 제목만 보고 다들 심취해서 읽고 있는 절 비웃고 가는 그들들 보고, 저도 같이 비웃어줬죠. 이 책은 어느 독자의 평 말마따나 단숨에 읽고 기분 시원하게 웃을 수 있는 그런 책 입니다. 지금 포장마차에서 소주잔 기울이며 스트레스 받고 계시는분들, 모두들 집으로 돌아오셔서 이 책을 읽어보세요, 만족하실겁니다. 사실 이런 처세술이나...에세이 같은 책 절대로 보지 않았었는데 이
"유쾌 그자체!" 내용보기
책 제목만 보고 다들 심취해서 읽고 있는 절 비웃고 가는 그들들 보고, 저도 같이 비웃어줬죠. 이 책은 어느 독자의 평 말마따나 단숨에 읽고 기분 시원하게 웃을 수 있는 그런 책 입니다. 지금 포장마차에서 소주잔 기울이며 스트레스 받고 계시는분들, 모두들 집으로 돌아오셔서 이 책을 읽어보세요, 만족하실겁니다. 사실 이런 처세술이나...에세이 같은 책 절대로 보지 않았었는데 이 책은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후회 절대 안합니다. 사실 감춰놓고 저만 읽고 싶은 그런책이었는데...그래도 이렇게 추천하네요

[인상깊은구절]
남녀가 편안하게 잘 사는법 1,그녀가 옳다 2,그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다
YES마니아 : 로얄 m*****0 2002.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거운 주제를 이렇게 가볍고 재밌게 쓸수도 있다..
"무거운 주제를 이렇게 가볍고 재밌게 쓸수도 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지하철에서 단숨에 읽어 버렸다. 그 흔한 처세술에 관련된 책들과는 뭔가가 다른 점이 있다. 저자가 직접 나에게 말하는 듯한 느낌..원지 거부감이 들지 않는 그의 법칙들..간간이 삽입된 뒷통수를 치는 유머.. 그가 말하는 법칙들을 주의 깊게 본 후에 자신이 마음에 드는 법칙의 번호를 한번 따져보면 자기 자신을 볼 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책 뒷면에 적
"무거운 주제를 이렇게 가볍고 재밌게 쓸수도 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지하철에서 단숨에 읽어 버렸다. 그 흔한 처세술에 관련된 책들과는 뭔가가 다른 점이 있다. 저자가 직접 나에게 말하는 듯한 느낌..원지 거부감이 들지 않는 그의 법칙들..간간이 삽입된 뒷통수를 치는 유머.. 그가 말하는 법칙들을 주의 깊게 본 후에 자신이 마음에 드는 법칙의 번호를 한번 따져보면 자기 자신을 볼 수 있는 자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책 뒷면에 적혀 있는 유명인들이 좋아한 법칙들을 꼼꼼히 보면 그 사람을 어느 정도 판단해 볼 수 있는 재미도 있다. 왠지 유쾌하게 나이를 들 수 있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47 문화생활을 위한 규칙들 가. '최대의 제작비, 해외 올로케이션, 호화캐스팅'을 내세우는 영화는 보지말라 나. 제목만 그럴싸한 소설은 읽지 말라. 다. 길어도 가볼 만하다고 소개되는 콘서트에는 가지 말라. 라. 독일어 남성 정관사 'Der'로 시작되는 제목의 오페라는 보지말라 마. 다른 오페라도 보지 말라.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제가 이 책을 읽고 있을때 주의 사람들이 나이도 어린애가 벌써부터 그런책을 읽냐고들 하더라구요. 하지만 어리든 늙든 나이를 먹는건 누구나 다 같잖아요. 이책은 정말 공감가는 애기면서, 실날한 비판에 머리속이 시원해 지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특히 16.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분야는 파고들지 마라는 정말 가슴에 와 닿는 말이 었습니다. 전 그동안 제가 못하는 부분만을 보안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제가 이 책을 읽고 있을때 주의 사람들이 나이도 어린애가 벌써부터 그런책을 읽냐고들 하더라구요. 하지만 어리든 늙든 나이를 먹는건 누구나 다 같잖아요. 이책은 정말 공감가는 애기면서, 실날한 비판에 머리속이 시원해 지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특히 16.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분야는 파고들지 마라는 정말 가슴에 와 닿는 말이 었습니다. 전 그동안 제가 못하는 부분만을 보안시켜 나가려고 발버둥 쳤거든요. 이제부턴 제가 잘 하는 분야에만 힘을 쏟을 생각입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읽으면, 시간가는 줄 몰라서 내릴역을 지나칠지도 몰라요. 전 지나쳤거든요. 정말 유쾌해지는 책입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부담없이 그냥요. 전 정말 이 책처럼 유쾌하게 나이들거랍니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이 잘하지 못하는 분야는 파고들지 마라
c********3 2002.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령화 시대를 위한 필수 지침서
"고령화 시대를 위한 필수 지침서" 내용보기
이 책은 보통의 지침서들과의 차별을 선언한다. 이런 유의 지침서들은 찬찬히 읽어보면 평범한 사람에게 능력 이상의 것을 바라거나 인격적으로 성인이 될 것을 요구한다. 그러니 나같은 평범한 사람은 책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긴 하지만 정말 가슴에 와 닿아 실천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이 책은 책을 읽을 때부터 웃음이 저절로 유발된다. 평범한
"고령화 시대를 위한 필수 지침서" 내용보기
이 책은 보통의 지침서들과의 차별을 선언한다. 이런 유의 지침서들은 찬찬히 읽어보면 평범한 사람에게 능력 이상의 것을 바라거나 인격적으로 성인이 될 것을 요구한다. 그러니 나같은 평범한 사람은 책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긴 하지만 정말 가슴에 와 닿아 실천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이 책은 책을 읽을 때부터 웃음이 저절로 유발된다. 평범한 사람들이 즐겁게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바로 이 책을 읽어보면 된다. 화가 나면 참아라. 그리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라 그러면 화가 풀릴것이다.==>보통의 책은 이런식이다.그러나 이 책은 적은 무시하라. 그렇지 않으면 죽여버려라. ==>이게 바로 이 책이다. 누구나 이해하고 있지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이해한다는 것 그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그러나 이 책대로의 설명이라면~~
a***0 2002.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