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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분이 괜찮은 책이 나왔다며 나에게 선물을 해줬다.
몸이 별로안좋아 건강서적을 평소에 자주 즐겨보는편이다.
건강책은 우리몸을 병들게하는것은 무엇이고, 또 명확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단지 이론적이 아닌 모든사람이 행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실천적인 내용인가? 그리고 젤중요한것은 그 해결책이 진실로 효과가 있는가?
라는 의문에 해답을 줄수있는 책이 제대로된 책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책표지를 보고 밋밋한면이 조금잇어서 내용도 그저그럴거라 생각했는데 한번 읽기시작하니깐 "생각보다괜찮은데?" 하면서 읽다가 "어어 진짜괜찮은책이네 아 맞아맞아 이래서 병이오는거야~" 하고 점점 빠져들더니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다.
내용이 그만큼 혁신적이고 새롭다, 깔끔한전개 와 군더더기없는 내용 가장중요한 저자가 보는 병의원인과 명확한해결책으로 신선한 흥분을 일으키고 그리고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으로 양념을 쳤다
또한 저자의 겸손함과 솔직한 성품이 느껴져 읽는 내내 즐거웠다.
단지 개인적인생각이지만 한번쯤 꼭 읽어보면 건강을 찾는데에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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