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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사르 밀란의 도그 위스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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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세사르밀란멕시코 쿨리아칸 태생으로 21살때 미국으로 밀입국하여 개심리치료사로 자리를 잡은 사람읻.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도그 위스퍼러라는 프로를 진행하는 사람으로 헐리우드 스타의 애견을 회복시켜서 유명해진 사람이라고 한다. 목차Proiogue : 개의 우두머리가 되라.1. 나의 인생, 그리고 개들의 삶2. 에너지로 대화하는 인간과 동물3. 개의 심리학, 인간의 심리학4.
"세사르 밀란의 도그 위스퍼러" 내용보기
지은이 : 세사르밀란
멕시코 쿨리아칸 태생으로 21살때 미국으로 밀입국하여 개심리치료사로 자리를 잡은 사람읻.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도그 위스퍼러라는 프로를 진행하는 사람으로 헐리우드 스타의 애견을 회복시켜서 유명해진 사람이라고 한다.

목차
Proiogue : 개의 우두머리가 되라.
1. 나의 인생, 그리고 개들의 삶
2. 에너지로 대화하는 인간과 동물
3. 개의 심리학, 인간의 심리학
4. 무리의식은 개의 본능이다.
5. 당산은 개를 어떻게 망치는가?
6. 레드존의 위험한 개들
7. 건강한 개로 키우는 세사르의 방법
8. 행복한 삶을 위한 몇가지 지혜
Epliogue : 인간과 개의 완전한 행복

책내용
처음은 멕시코에서 어린시절...
농장에서 사는 개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와 개와 어떻게 교감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한다.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밀입국해서 애견미용실에 근무하면서 어떻게 개를 다루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미국의 개가 어떤문제가 있는지 이야기 하기 시작한다.
본인의 성공담을 이야기하지만..
개가 문제가 있는 것은 견주가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개를 사람처럼 생각하고 대우하지 말라고 한다.

개한테는 운동, 훈련, 애정순으로 대하라고 하고..
개는 후각, 시각, 청각 순으로 세상을 받아들이기 이점을 잘 이해하라고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개에게 리더라 되라는 조언을 한다.

책을 읽고 집에 있는 슈나우저 두녀석을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
2001년도에 우리집에 온 후로 지금까지 한번도 산책을 나가서 편안해 본적이 없다.
개들은 흥분해서 미친듯이 뛰어 다니고 나와 집사람은 질질 끌려 다니다가..
개들도 사람도 지쳐서 집에 들어오기를 반복했다.

책에서 나온대로 09년 첫 산책(오랫만의 산책)은 목줄을 짧게 잡고..
견주가 침착하게 개를 리드하고... 절대 앞에 나서지 않게 주의를 주면서 안정적으로 걸었더니..
30분이 안되서 개들이 아주 편안하게 산책을 했다...
결국 흥분한 개가 문제가 아니라 리더 부재의 상황에서 개들이 불안하지만 리더로 나설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든 주인이 문제였다는 생각이 들었고.. 많이 반성했다.

개를 키우려는 사람과 개를 키우는 사람의 필독서로 추천한다.
n****c 2009.01.0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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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다루는 방법, 개주인을 다루는 방법
"개를 다루는 방법, 개주인을 다루는 방법" 내용보기
알파독 이론을 따르지 않는다는 개훈련사?/개심리치료사?의 말에 따르면 저자는 알파독 이론을 따르는, 무지막지하게 개를 다루는 사람이어야 하는데  이 책의 내용을 읽어보면 알파독 이론을 따르지 않는다는 사람들의 개 훈련/훈육법과 다를 바가 없다.  정말 다른게 없다.  도리어 알파독 이론을 따르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대개 개의 몸짓이나 태도의 뜻?을 밝히기만 하기에 약간은 무
"개를 다루는 방법, 개주인을 다루는 방법" 내용보기

알파독 이론을 따르지 않는다는 개훈련사?/개심리치료사?의 말에 따르면

저자는 알파독 이론을 따르는, 무지막지하게 개를 다루는 사람이어야 하는데

 

이 책의 내용을 읽어보면

알파독 이론을 따르지 않는다는 사람들의 개 훈련/훈육법과 다를 바가 없다.

 

정말 다른게 없다.

 

도리어 알파독 이론을 따르지 않는다는 사람들이 대개 개의 몸짓이나 태도의 뜻?을 밝히기만 하기에

약간은 무책임해 보이는데

 

알파독 이론을 따른다고 하는 이 책에서는 개 주인의 문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개 주인이 불안정하거나 개보다 기가 약하거나 건강 상태가 나쁘면

개에게 문제가 생긴다는 말을 대놓고 하는 책이 이 책이다.

 

아무리 넓은 집이라도 개에게는 그냥 개집이라고 느껴지니까

결국 1년 365일 매일 1시간 반을 개와 함께 집밖을 산책할 수 있는 체력과 시간이 있는 사람이어야

어떤 개이든 잘 기를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개 키우기는 정말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이 책을 쓴 이후의 일이기는 하지만

저자는 기르던 개가 죽자 우울증에 빠졌는지 뭐 어떻게 되었는지 몰라도

아내와 이혼하고 꽤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고 한다.

g*****l 201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