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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고자 하는 목적지는 어디일까.또 어떻게 쉽게 가기를 열망하는 많은 사람들 ,이젠 그들을 멘토로 삼아 가능한 기름길로 가기를 원한다. 우리들은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는 이유는 뭘까.솔직히 말해 많은 부를 축척하기 위하여 그럴께다. 그렇다면 이 책의 한국의 재태크 슈퍼부자 300명으로부터 어떻게 선택하여 그가 가진것들이 무엇인가 말해주고 있네요.
작가는 0.1%밖에 안되는 슈퍼부자는 공통적인 점이 평법한 사람들이 얻지못한 정보와 최상의 인맥을 형성하는것이라고 한다. 네트워크로 많은 사람들이 연결되어저서 정보를 교환하고있다. 그러므로 서로 인맥이 튼튼하면 그 인맥으로인해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돈을 벌수있는기회를 부여한다는것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사회비숫한 사람들끼리 어울어저서 모임을 형성하여 전파되는 정보야말로 돈이 될수있다. 물론 부자가 저절로 되는것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그리하여 이 책으로 하여금 많은 사람들이 제테크의 비결들을 작가로 부터 소개된것들을 하나하나 접하여 실천하는 비법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겟네요.
이책은 대한민국 부자들이 저방하는 미래10대 부랜드와 10년을 내다보는 부자들의 미래 에측법.부자들의 앞써가는 투자법과 2020년도를 준비하는 투자마인드라는 소개로 독자들의 마음을 한층 흥분시키기에 충분한 책입니다. 우리는 시간과 정보,그리고 신용.인맥.상호보완 할수있는 친목모임.더 나아가 두가지 이상의 연결고리의 잡을 실현함으로써 우리가 가질수있는부의 기초를 다진다고 합니다. 돈이라는것은 저절로 들어오는것이 아니라는것을 명심하고 개인적인 천부적인 재능과 노력여부와 주변환경과 사회적인 시스템에 따라 빈부의 차이가 일어날수 있지만 , 자신의 능력을 키워서 현실을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므로써 경제적인 상황을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할때 실현이 가능할것이라고 봅니다. 이 책은 우리가 앞으로의 제테크을 할수잇는밑거름이 지식을 숙지하는데 큰 도움을 줄수잇는책이며 특히 한국인이 우리실정에 맞게 썼다는것에 대해 안성맞춤적인 정보들과 미래의 정곡을 찌르는 투자 마인드를 심을수 있는것이 아닌가 하네요. 미래의 블로오션을 찾아 10년 이상을 내자보는 투자마인트 이 책에서 찾아보면 큰 도움이 되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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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으면 돈을 소중히하고 항상 부유함을 생각하라. 그러기 위해선 부에 관심을 가져야 할것이다.
이책은 부자들의 세상읽기 식으로 부에 대해 전반적인 부자들의 삶의 처세술이 다뤄지고 있읍니다.
핵심적인 내용들을 간추려 보자면
태풍 한가운데 도사리고 있는 고요함의 실체를 파악하라.
부자가 되는 길은 시장에 가는 길처럼 단순하다. '노력'과 '절약'만 있으면 된다. '시간'과 '돈'을 헛되이 하지 않고 최대한 이용하라. 이 두가지를 염두에 두면 하지 못할 일이 없다. - 벤자민 프랭클린, 미국의 정치가
부자들은 자신의 손에 시간을 움켜주고 살아간다. 시간을 지배하느 자가 미래를 이끌어간다.
신문의 사회면, 경제면을 주목한다.
일간지, 주간지, 월간지, 합쳐서 한 달에 잡지만 15개 이상을 구독합니다.
신문을 한 가지 주제와 관련된 기사를 최소한 6개월치 이상 샅샅이 훝어보는 습관이 있었다.(펀드 관련기사만 저부 모아놓은 스크랩북이었다.)
부자들은 금융전문가와의 상담을 중요시한다.
연금은 만기후 다른 연금으로 갈아타 종신연금을 신청하자.
자꾸 의문을 품고 물어보세요. 어디에선가 남들이 보지 못한 것들을 얻게 될 겁니다.
부자들은 강남을 떠나 희망사항을 충족시켜주는 수도권 인근인 타운하우스로 간다.
이미 고급 주거지로 각광받는 용인을 비롯해 여주, 이천 등 수도권 주요 지역의 개발이 촉질될 가능성이 높다.
세금을 회피하기보다는 소득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추세요.
부자들은 인간관계를 형성할 때 낮선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간다.
처음보는 사람들의 생각을 끌어안아야 상위 1%가 되는 시대가 온다.
사람이 일만 하다 보면 배터리가 방전됩니다. 때로는 배터리를 충전해줘야 합니다. 열심히 일하세요. 하지만 쉴 때는 쉬면서 머리를 비워야 합니다. 그러면서 더 나은 성공을 위한 아이디어를 짜낼 수 있죠.
부자들은 투자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소비한다. 백만장자들은 저축하고 난 뒤에 남는 것을 쓰지, 쓰고 난 뒤에 남는 것을 저축하지 않는다. 이것이 그들만의 성공비결이다. - 프랭크 뮤리엘 뉴먼
양극화 사회에 대응하는 궁극적인 해결책은 개인의 내면으로부터 나와야 한다.
국내 금리가 향후 10년을 전후로 1~2%대까지 추락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주목해야한다. 당연히 재테크도 그런 저금리 추세에 맞춰가야 한다.
강세장에서는 주식을 싸게 살 수 업기 때문에 나는 강세장일 때 불안하다. 시장이 폭락할 때 나는 더 행복하다. 위기는 좋은 기회이다. 나는 경기침체나 재앙 또는 혁명이 일어날 때 더 많은 기회가 생긴다는 것을 알고 있다. - 마크 모비어스
조갑천장 - 손톱이 자라 손바닥을 뚫는다.
월급에서 조금씩 떼어내 될 만한 한 곳에 최소한 15~20년 이상 투자하라.
PER(주가수익비율)은 최소한 10미만, ROE(자기자본이익률)는 15% 이상, PER(주가순자산비율)은 1.0 이하.
좋은 기업의 주식이 그 가치 보다 낮은 가격으로 거래될 때야말로 정말 좋은 주식이다.
시가 총액이 적어도 KOSPI 200 안에는 들어가는 종목이라야 투자할 만하다.
디지털TV~방송, 디스플레이, 지능형 로봇, 미래형 자동차, 차세대 반도체, 차세대 이동통신, 바이오 신약~장기 등 총 10개 분야다. 이중에서 지능형 로봇 같은 것을 주목해보라.
디지털TV~차세대바도체 분야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차세대 전지 분야에서 SKC, 미래형 자동차 분야에서 현대 자동차, 차세대 이동통신 분야에서 KT와 하나로 통신, 바이오~신약개발~장기 분야에서 녹십자 등이 있다.
거시적인 안목에서 한국을 이끌어갈 차세대 성장 동력을 파악하라.
적립식펀드로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는 주가가 일시적으로 하락했다가 장기적으로 상승할 때다.
9시뉴스 하단 자막에 '증시폭락'이라든가 '증시급락'이라는 단어가 나타날 시점 그다음날 바로 금융기관에 찾아가라. 그리고 저수지에 자장해둔 물처럼 CMA계좌에 들어있는 여유자금을 꺼내서 추가로 펀드를 매수하라.
미래가치가 뛰어난 비상장주식을 발굴하면 엄청난 수익이 보장된다.
성공을 준비하는 사람은 늘 도서관을 끼고 다닌다. 늘 책과 신문을 지니고 다닌다면 도서관을 끼고 다니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렇게 하게 되면 당신은 항상 무엇인가를 성취할 수도 있고, 성공을 향해 훨씬 빨리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 존 템플턴, 금세기 최고의 주식 투자가
티끌 모아 태산
준비되어 있지 않은 투자는 반드시 실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PER 수치가 10 미만인 기업은 한번 투자해볼 만하다.
EPS 수치가 높을수록 주식 투자 가치가 올라간다.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이익을 많이 낸 곳이다.
PBR이 1 미만인 기업들은 망해서 청산되더라도 주주들의 손해가 줄어들 수 있다.
대기업들 중에서는 ROE가 15이상 되는 곳에 투자를 권장할 만합니다.
PBR이 1 이하인 중소기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투자에 성공하려면 결정적인 기회가 오기 전에 관련지식을 마스터해둬야 합니다.
부자가 되려면 그만큼 '빡세게' 공부해야 한다.
이처럼 많은 성공지식이 담겨있는 책입니다.
우리는 돈을 쫓기보다는 돈에 대한 지식을 쫓아야합니다. 그래야 돈을 끌어당기게 될겁니다.
마지막 핵심어 처럼 부자가 되기위해서 부자 마인드가 있어야 됩니다.
저와 이책을 읽는 여러분도 모두 부자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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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재테크 천재들"을 읽고서
부자들의 면면을 들여다본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나는 재테크에 관심을 가진 이후로 부자들, 특히 자기경영에 능하고 자기 계발에 능한 이들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그런데,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온 이들의 습관에는 일관된 흐름이 있다는 것이다. 또한 돈이되는 인맥을 구축하고 자기 분야와 그외의 것을 접목시키는 활동들. 마지막으로 자신만의 고집스러운 소비스타일을 지키며, 숲을 보는 안목뿐만아니라, 자신 주변의 풀,나무도 세심히 관찰하고 이를 투자에 접목시킨다는 것들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이들이 부자가 되지 못하란 법은 없다. 이 책에서 부자 그보다 기억하고 실천에 옮겨야 할 것들은 이책에서 언급한 부자들의 공통된 마인드가 아닐까 한다 (최소한 10년동안은 무언가 미친듯이 열심히 한다는 것과 실패를 하는 경우 다시는 실패하지 않기 위한 자세로 실패를 관리할 줄 알고, 공부에 들이는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는다) "부"를 이루기 위한 정도는 없는것 같다. 다만, 먼저 "부"를 이룬 이들의 습관과 사고를 Bench Marking하여 나만의 영역에서 이들 더 적용하고 나에게 맞는 방법을 터특하는 길을 찾는 것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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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보면 재테크 책 종류가 상당히 많다. 그 많은 재테크 정보를 어떻게 흡수, 활용할지는 읽는 이의 몫이다. 재테크만 잘 해도 부자가 되는 지름길을 걸을 수 있어 한동안 재테크 책을 탐독했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나에게 맞지 않거나 정보의 범람으로 오히려 내 머릿 속이 복잡해지기도 했다. 더군다나 외국 작가가 쓴 재테크관련 서적의 경우 우리나라의 시정에 맞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어 적용점을 찾기가 애매했다.
이 책은 일단 한국 저자가 쓴, 실제로 한국에서 재테크에 성공했다고 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재테크의 활용 내용에 따라 장으로 나누고 관련 재테크를 실제 활용하여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예시로 들어주고 있다. 이론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활용하여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어 적절한 자극이 되었고 정보제공 측면에서 효과적이었다. 책의 큰 제목만을 보면 시간 정복, 정보 장악, 미래를 내다보는 안목, 탁월한 투자법 등 기존의 재테크 서적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내용이긴 하다. 이렇게 모든 재테크 서적들이 이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재테크에 있어 위의 것들이 중요한 항목인 것은 확실한 듯 하다.
범람하는 재테크 서적 사이에서 한국에서 재테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고 싶고 기존의 재테크 정보를 어떻게 현실 속에 끼워맞춰야할지 고민인 사람들, 또한 책에서 제시된 재테크 성공 사례를 통해 도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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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든 사람들이나 파릇한 젊은이나 요즘 펀드하나 가입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고들 한다. 그만큼 재테크가 무기인 시대다. 부자로 살고 싶은 욕망은 오래 살고 싶은 욕망만큼이나 인간이 가진 강렬한 열망일 것이다. 일반인들 중에서도 펀드매니저 못지않게 재테크에 밝으면 세간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세상이고 주식이나 펀드로 아니 부동산이나 미술품에서 한 몫 챙긴 사람들은 이제 대중의 우상이 되곤 한다.
<한국의 재테크 천재들>은 먼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우리가까이에서 우리 주변의 재물을 모으는데 성공한 부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책이다. 미래에셋 스타타워 지점장으로 자산관리컨설턴트인 저자의 이야기는 한국재테크의 귀재 300명에게 들은 부자되는 법을 담고 있다.
요사이 주식시장이 영 말씀이 아닌 모양이다. 진짜 투자의 천재들은 어느 상황이 최 고점인지, 또 최 저점인지 아는 사람일 것이다. 주식투자로 돈을 벌었다는 사람들은 운도 운이지만 항상 시장에 대한 감각을 키우고 고점과 저점의 시장 흐름을 감지한 사람들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신도 모른다는 그 최고점과 최저점. 어찌 사람이 알 수 있으랴먀는. 어쨌든 최저점에서 사고 최고점에서 팔 수 있는 눈이 있다면 그 사람은 신보다 위에 있는 사람일까...
저자의 말을 빌자면 진짜 부자들은 으리으리한 리무진을 끌고 다니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 길막히는 서울 교통을 누구보다도 알기에 은행올때 기사딸린 차 몰고 다니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에게 시간이 금이니까. 또 그들은 펀드권유자의 말을 무조건 따르거나 주위의 얘기에 쉽게 솔깃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모르는 점은 또 묻고 묻는 돌다리도 두들겨가는 사람들이란 것이다. 그리고 투자이전에 확실한 자료와 정보를 수집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다. 토지를 매매해도 그 토지의 미래가치를 내다볼줄 알아야 한다고. 부동산의 운명이 언제든지 바뀔지수 있음을 잘 알아야한다고.
아직도 저녁 뉴스거리가 되고 있는 모그룹의 상속세 피난처용 미술품투기는 지능적으로까지 보인다. 신문 2면을 크게 장식했던 김포농지를 엄청나게 소유한 모 장관 후보역시 부동산투기에 일가견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적절한 투자로 재테크에 밝은 사람들이 모두 투기성 자산가는 아닐 것이라 믿고 싶다. 부자는 그만큼 노력의 댓가로 일군 결과이기도 할 것이다.
책에는 중국과 인도가 상대적으로 주목할 해외투자처라고 강조되어 있다. 요사이 차라리 러시아와 브라질이 수익이 있다고 하고 친디아의 상황이 썩 좋지 않다는 소식도 들린다. 물론 장기적 관점에서 친디아만큼 발전가능성이 풍부한 곳도 없겟지만. 그래도 잠시의 버블에 조심도 해야 할 판이다.
어느분야에서 성공하든 최소한 10년은 참으라는 말이 인상에 남는다. 다른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할 때 묵묵히 소신을 갖고 대관령에서 목장을 일구었다는 이의 사례처럼 조급해하지 않는 자세도 부자되는 길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는 자산이다. 또 한가지 더. 최근에 자주듣는 이 말, 어떤 일도 하지 않는다면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다는 말. 난 좀 더 과감해질 필요도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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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피하고 기회를 포착한 한국의 재테크 천재들~!
평소 돈이 돈을 번다는 생각을 많이해봤고,그래서인지 30대초반 평범한 직장인인 나로써는 도무지 부자라는 단어에 인색했고 꿈을 꾸지도 않았다.. 그리고 부자는 상류계층에 국한된 나와는 동떨어진것인지 알았다. 하지만,책을 읽으며 한순간을 놓치지않고 꾸준히 학습을하며 ,남들보다 더 부지런히 움직이고 탐색하는 과정을 보며 아~~내가 정말 무지했다는 생각에 어리석음마저 들었다. 평소 급한성격에 오랫동안 장기투자는 너무 무리수라 배제하고 생각했건만,역시 부자의 사고는 그게 아니었구나!하며 많을것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당. 최소한 과거의 꿈꾸지 않았던 부자를 이제는 꿈꿀수 있다는 사고의 전환만이라도 나에게 큰 성과라 할 수 있겠다.
본문에..이 내용이 참 마음에 와 닿았다
'순간적으로 번뜩이는 기발한 착상이 걸작을 탄생시킨다는말' '숲을 보더라도 풀 한포기에도 관심을 가지라는말'
부자는 남보다 앞서가야하고 세심해야하고 대범해야하고 계획적이야하고... 말이 쉽지! 이렇게 많은 부분을 실천하고 행동에 옮기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닐텐데!역시나 틀리긴 틀리네^^
앞으로 남보다 더 풍요롭고 안락한 삶을 살기위해선 많은 책을 읽고,정보를 가지고 한 발자국이라도 더 부지런히 움직어야 할 과제가 내 앞에 산적해 있다. 부자들의 비밀스런 일기라도 훔쳐본냥,책속의 많은 노하우들이 내 일상에서 나름대로의 기준을 가지고 적용되어 부자라는 대열에 오를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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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길은 시장에 가는 길처럼 단순하다. '노력'과 '절약'만 있으면 된다. 이 두가지를 염두에 두면 하지 못할 일이 없다. -벤자민 프랭클린-
이 책은 한마디로 자수성가형 한국 부자들에 대해 속속들이 파헤친 책이라 할 수 있겠다. 부자들의 시간관념, 인맥관리, 자산관리 등 그들이 부자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치밀한 전략을 소개하며 부자들의 마인드를 벤치마킹 하라고 주문한다. tv에서 보던 부자들의 허상이 아니라 그들이 얼마나 절약하며 계획적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각 장의 특징을 중심으로 책의 내용을 살펴보겠다.
1장 대한민국 0.1% 부자들이 전망하는 미래 10대 트렌드 하루 24시간을 쪼개어 쓰고, 돈이 되는 정보를 찾는데 비상하며, 주요한 인맥을 구축하는 부자들만의 비법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부자가 되기 위해 가져야할 기본적인 마인드를 제시한다. 이 장에서는 특히 10년 후 국내 부동산 시장을 예측한 점이 눈에 띈다. 파리, 뉴욕 등을 예로 들면서 부자들이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수도권의 타운하우스 등으로 이주하게 되면 서울, 강남의 부동산 거품이 꺼질 것이란 예측인데... 설마 설마 하며 붙잡고 있던, 서울의 아파트가 애물단지로 전락할 수 도 있다는 경각심을 심어준 대목이다.
2장 10년을 내다보는 부자들의 미래 예측법 이 장에서는 금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한다. 금리가 사회,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숙지하고 있는 부자들이 금리 변화를 어떻게 자신의 재테크 계획에 접목하는지 보여주며 한국사회가 향후 10년을 전후로 1-2%대 초저금리 시대로 접어들 것을 전망하고 있다. 성숙기에 접어든 한국 경제가 저성장의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고, 그에따라 금리도 내려갈 것이므로 그에 대비한 재테크 계획을 세우라는 것이다. 역사서 탐독을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일상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대응하며 돈의 흐름을 따라가는 부자들의 전략도 보여준다.
3장 재테크 혼란기, 절대 손해 보지 않는 부자들의 앞서가는 투자법 3장에선 앞으로 유망한 재테크 투자처에 대한 실질적 정보가 담겨 있다. 우선 부동산은 포화상태에 이른 아파트 대신 상업용 오피스 빌딩의 가치에 주목할 것을 이야기 한다. 유망한 주식으로는 정부가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으로 선정한 디지털 tv, 지능형 로봇, 미래형 자동차 분야 등에서 우수한 기업에 투자할 것을 주문하며, 현재 잘나가는 기업 중에서 삼성전자, 현대 자동차, kt 등 을 미래 우량주로 꼽고있다. 또한 비상장주식 등 남들이 관심 갖지 않는 블루 오션을 개척할 것을 주문하고 있으며 중국에서 급성장하는 3대 산업인 식, 음료, 통신, 금융 분야의 중국주식에 관심 가질 것을 주문한다.
4장 2020년을 준비하는 부자들의 남다른 투자 마인드 미래 발전 가능성이 있는 분야를 정해 10년 동안 밀도있게 파고든다면 미래의 부를 선점할 수 있다는 대목이 눈에 들어온다. 철저하게 파헤치고, 준비할 것이며 실패하더라도 미래의 수업료라 생각하고 다시 도전하는 부자들의 투자 마인드에 대해 정리해주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이미 부자가 되버린 그들의 이야기를 그들만의 세계로 끝낸 것이 아니라 일반인들의 생활에 접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조목조목 제시하고 있으며, 향후 10년의 경제, 사회상을 거시적인 관점에서 예측하고 있어 그에 대비한 재테크 전략을 짤 수 있도록 도외주고 있다. 작게는 몇 십억에서 크게는 100억 이상의 자산을 모은 부자들을 보면서 막연히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사고방식을 철저히 배우고, 벤치마킹 한다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얻게 해준 책이다.
결혼후 지난 10년간 아무런 준비없이, 대책없이 쓰기만 했던 나를 반성하면서 앞으로 10년간 피나는 노력을 통해 돈으로 부터 자유로운 우리 가족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희망하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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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복잡하게 어려운 용어로 무언가 있어보이는 것처럼 하지 않은 쉽고 재미있게 쓴 책입니다. 실제로 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써나간 책이며 외국인의 이야기를 쓴 책이아닌 우리 한국인의 이야기를 써서 더욱더 공감가는 책입니다.
부동산 이나 주식등을 이용하여 지금 현재의 자산을 더욱더 늘릴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에 관심이 무척 많은 요즘 신문, 방송, 인터넷등에는 너무나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뉴스화 하기 위한 자극적 정보, 상업성을 위한 광고, 누구는 어떤식으로 투자하여 많은 이익이 생겼다는 등의 정보들이 무분별하게 돌아다니고 있지요 이제 막시작한 사람들에게는 어떤정보가 자신에게 적합한지 필요한 것인지 선별하기조차 힙든 세상입니다.
이책은 실제로 재테크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써놓은 책입니다. 여러가지 성공 사례와 그들의 마인드 방법등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재테크를 한다며 은행이나 증권회사에가서 어떤펀드가 좋아요 어떤 주식이 좋아요 등의 질문으로 투자를 하거나 공인중개사무소등에 찾아가거나 컨선팅회사등의 전화를 받아 좋은 부동산이 있다는 이야기에 무턱대고 투자하시는 것이 쉬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보기에는 그건 아닌것 같네요
실패한 사람의 이야기나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는 꼭 필요한것이라 생각됩니다. 실패한 내용은 그것을 피하면되고 성공한 것은 익혀 따라하면 된다생각되고요 10년 20년 후를 내다보신다면 이 책에 나와있는 한국의 재테크 천재라 불리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한번쯤 읽어보시는게 많은 도움이 되실꺼라 생각됩니다. 당신도 이책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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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재테크에 관련된 책을 몇권 읽어왔는데 그동안 접해왔던
재테크 서적과 다른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일반적인 재테크란 무엇이며 어떤 상품이 있는가 하는 내용이
아닌 실제 재테크를 통해 많은 자산을 갖게된 사람들의 큰 수익을
낼 수 있었던 실제 경험등을 책으로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습니다.
재테크 초보라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았었는데 실제 경험과 그에 관련된
재테크 상식까지 더불어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이해도 쉽고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는것 같았습니다.
같이 일하는 직장 동료에게도 추천을 해주니 좋아하더군요.
부자들은 어떤 복을 타고나 그리 풍요롭게 사나 했더니 다 이유가 있더라고요.
시간. 인맥 관리 모두 철저히.
항상 자기계발을 위해 노력하며 자신의 현재 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기회를 찾아 놓치지 않는 안목을 키운다는 것 .
꾸준히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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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미래의 그 사람의 모습을 알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어떤 사람들과 어떤 만남을 갖고. 어떤 교류를 하느냐에 따라서 한사람의 인생이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 말이 계속 생각났다. 이 책에 우리들이 소위 말하는 수많은 억대 부자들이 나온다. 그들이 어떻게 그런 부를 창조했는지에 대해서 나오고. 그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말해준다. 내 주위에도.. 사업을 해서 수백억대의 자산을 가진 분도 계시고. 자신의 사업채를 가지고 계시면서 억대 자산을 가진분들이 계시다. 그분들을 통해서 들을 수 있었던 이야기들을 책을 통해서 좀더 자세히 그리고 세밀히 들을수 있었다. 이 책에서 나오는 부자들은 부동산이나 주식을 통해서 부자가 된 사람들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그리고 부자들은 항상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언제나 주변을 살펴보고 늘 기회를 찾는다.
부자들은 항상 배운다. 그리고 그 배운것을 통해 또 하나의 수익을 창출할수 있다는 이 부분은 현재 내가 배우고 있고 또 그걸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내 뜻과 같아서 더욱 힘이 났다. 그리고 여기 나온 한 부자는 집앞에 여행사가 생겼는데 지켜보고 있다가 그 여행사 주식을 샀는데 많은 수익이 생겨났다. 나도 요즘 지켜보고 있는 여행사 주식이 있는데 마음만 있고 알아볼 생각도 안했는데. 한번 공부해보고 꼼꼼히 알아볼 생각이다.
이처럼 이 책에선 그냥 평범한 우리들도 생각했던 일들을 그들은 실천을 했기에 그리고 좀더 적극적으로 했기에 부자가 될수 있었다는걸 알려준다. 쉽게 읽을수 있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책이다. 부자들의 특별함이란 남들보다 좀더 빠르게 그리고 실천했다는것에 있지 않았나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