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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어 안달나게 재촉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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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어 몸서리 쳐지는 나라 읽는 내내 "우와 우와~"를 연발해서 동생이 쳐다봤다.ㅡ,ㅡ   영어 통하지 안전하지 사람들의 매너좋지 동양사람들인데 행동은 서양인이지 쇼핑몰 널렸지 교통편 좋치 질서 잘 지키지 음식값 저렴하지 싱싱한 스시들 내가 좋아하는 빵이 맛있는 나라 싱가폴식 coffee~ 정말 맛있다는 내가 좋아한다는 소바^^ 초콜렛케익이 싸고 맛나다는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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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싶어 몸서리 쳐지는 나라

읽는 내내 "우와 우와~"를 연발해서

동생이 쳐다봤다.ㅡ,ㅡ

 

영어 통하지

안전하지

사람들의 매너좋지

동양사람들인데 행동은 서양인이지

쇼핑몰 널렸지

교통편 좋치

질서 잘 지키지

음식값 저렴하지

싱싱한 스시들

내가 좋아하는 빵이 맛있는 나라

싱가폴식 coffee~

정말 맛있다는 내가 좋아한다는 소바^^

초콜렛케익이 싸고 맛나다는 싱가포르

떼따릭도 어서 체험하고 싶구나

 

스페인이6개월에서 1년 머무르고 싶은 나라라면

싱가포르는 이민가서 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한 나라.

 

YES마니아 : 로얄 r****8 2008.06.0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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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을 사랑하는 나, 실망스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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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미안합니다.   그 더운 곳에서 글쓰시고 사진찍으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았을까 눈에 선하게 보이는 듯 합니다. 그러나 ! 싱가폴의 그 다양한 문화들과 음식을 글과 사진, 그림으로 담아내기엔 터무니 없이 역부족인 듯 합니다.   직업상 지난 3년간 연간 1~2회 방문하게 되는 Singapore , 매번 다른 스케쥴을 만들어서 였는지 늘 새로움을 느끼게 하는, 제겐 정말 사랑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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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미안합니다.

 

그 더운 곳에서 글쓰시고 사진찍으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았을까 눈에 선하게 보이는 듯 합니다. 그러나 ! 싱가폴의 그 다양한 문화들과 음식을 글과 사진, 그림으로 담아내기엔 터무니 없이 역부족인 듯 합니다.

 

직업상 지난 3년간 연간 1~2회 방문하게 되는 Singapore , 매번 다른 스케쥴을 만들어서 였는지 늘 새로움을 느끼게 하는, 제겐 정말 사랑스러운 곳입니다.

특히 음식의 다양성을 즐기는 나에게 두리안도 진한 연유와 함께 하는 커피도 모든 것이 처음 대할 때 즐거운 것이었습니다만, 고솜이님의 경험과 지극히 개인적인 신변들이 시시콜콜히 끼어들면서 그 독특함과 매력을 잃게 되는 군요. 대부분의 음식과 사진 들까지.(게다가 요즘 발간되는여행책자들의 사진과 인쇄 수준을 비교한 다면..

할말없다--;)

 

이번 목요일 다시 싱가폴을 찾을 때 참조할 겸,

고객에게 한권 선사할 겸 구매했으나, 선물하기엔 다소 난감한 글과 사진들이라 Internet의 Singarpore 음식축제 정보를 Print 해 보내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책 한권한권을 내는 것이 힘든일이고, 대단한 각오겠지만

일기장을 편집해서 내는 것이 아닌 정보와 감성을 선사하는 마음이 먼저 앞서시길,

바래봅니다.

a****a 2010.07.1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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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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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피식 웃게 만들어주는 산뜻하고 맛깔스런 글솜씨. 느낀것 그대로 전해주는 솔직함. 중간중간 글과 매치시켜준 재밌는 사진들. 싱가포르에 대한 환상을 심어준 책. 좋았어요. 고솜이 작가님.   150자 이상 써야 올려진다고 하네요. 더이상 쓸말 없는데. 으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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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피식 웃게 만들어주는 산뜻하고 맛깔스런 글솜씨.

느낀것 그대로 전해주는 솔직함.

중간중간 글과 매치시켜준 재밌는 사진들.

싱가포르에 대한 환상을 심어준 책.

좋았어요. 고솜이 작가님.

 

150자 이상 써야 올려진다고 하네요.

더이상 쓸말 없는데. 으이구.

 

c*****6 2008.07.0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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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았지만, 정보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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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들고 싱가포르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부터읽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하지만 문제는 이 책에 소개된 곳에 찾아가는게 쉽지 않더군요.   글 한편한편 마다, 소개하는 곳의 정확한 명칭과 주소 등을 간략하게 제시하고 뒤에 나오는 색인과 연결 될 수 있는 숫자라도 적었다면 좋았을텐데 책을 수십번 뒤적거리게 만들더군요.   내용은 정말 괜찮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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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들고 싱가포르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부터읽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하지만 문제는 이 책에 소개된 곳에 찾아가는게 쉽지 않더군요.

 

글 한편한편 마다,

소개하는 곳의 정확한 명칭과 주소 등을 간략하게 제시하고

뒤에 나오는 색인과 연결 될 수 있는 숫자라도 적었다면 좋았을텐데

책을 수십번 뒤적거리게 만들더군요.

 

내용은 정말 괜찮았거든요. 소개했던 맛집도 다 정말 맛있었구요.

다만 좀더 체계적인 구성이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뭐 다시 싱가포르 간다해도

이 책 또 들고 갈꺼구요, 지도 잘보시고 길 잘찾는 분이시라면

문제없습니다.

 

 

 

g*****h 2008.06.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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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살다보니 글 내용이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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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싱가포르에 오게 되어, 서둘러 싱가포르에 대한 정보를 알고자 책을 주문했었다. 바로 이 책이랑 [싱가포르 - 세계를 간다] 책이다.두 번 째 책이야 여행안내서이고, 이 책은 어떤 내용으로 되었는지 궁금했는데...막상 책을 받고 읽어보니 완전 에세이다.내게 도움이 될런지...어찌 되었던 간에 내겐 이 책 두 권 뿐이니, 싱가포르 비행기 표를 끊고 짐을 꾸리며 두 권의 책을 노
"싱가포르에서 살다보니 글 내용이 들어온다." 내용보기
처음에 싱가포르에 오게 되어, 서둘러 싱가포르에 대한 정보를 알고자 책을 주문했었다. 바로 이 책이랑 [싱가포르 - 세계를 간다] 책이다.

두 번 째 책이야 여행안내서이고, 이 책은 어떤 내용으로 되었는지 궁금했는데...

막상 책을 받고 읽어보니 완전 에세이다.
내게 도움이 될런지...

어찌 되었던 간에 내겐 이 책 두 권 뿐이니, 싱가포르 비행기 표를 끊고 짐을 꾸리며 두 권의 책을 노트북 가방에 소중히 넣어두었다.

싱가포르에 와서도 이리저리 다니는 통에 읽어보지 못하고 방 구석?에 놓였던 책.
그리고 아이 학교가 결정이 되거 임시 거주지를 떠나 나 만의 집에 새로이 이사온 후 찬찬히 읽어보며 과연 난 싱가포르에서 이렇게 생활할 수 있을까 궁금해진다.

이 책의 작가는 싱가포르를 무척 사랑한다.
나 역시 지금은 참 좋다 - 물론 한국이 더 좋고 늘 그립지만...

하지만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랑 비교해보면 지금이 훨씬 좋다.
간간히 싱가포르에 여기저기를 다니다보면 이 책 내용이 기억나서 집에 와서 다시 읽어볼 때도 있다.

나중에 나 역시 좀 더 오래 살다가 아이랑 싱가포르에서 경험한 내용과 여기저기 다닌 사진과 관광지를 기반으로 우리 가족만의 책을 만들자는 생각도 한다.

워낙 작은 나라여서 그럴까?
유럽이나 미국 등은 정말 많은 관광 안내 책자가 있는데 싱가포르는 손에 꼽아도 별로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 작은 나라에서 일 년 가량[정확히는 10개월] 살다보니 참 멋진 나라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늘 싱가포르에서 아침을 먹는다. *^^*


책에서처럼 호커센터나 푸드코트도 자주 애용하고, 까르푸에서 장도 보고 에스플러네이드 몰에 가서 구경도 하고 야외공연도 즐기고...
가야 토스트랑 진한 로컬 커피 맛도 즐기고 당당하게 택시도 탄다.
키노쿠니야 서점에서 헤맨 경험도 있고, 아들은 열심히 싱글리쉬를 사용하며, 정말 손으로 음식을 먹는 사람들을 자주 보기도 한다.

문화가 다른 것.
싱가포르엔 다국적 문화가 존재하는 것.
그래서 이질감도 들지만, 자연스럽게 섞여서 편하게 지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 것 같다.
인종차별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싱가포르이니 말이다.

s******l 2009.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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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아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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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싱가폴에대해 관심이많아서 책을구입하게되었다. 일러스트는싫지만.. 사진이많아서 더 좋았다. 그런데 싱가폴이좋다는것을말하는건좋은데, 말끝마다 우리나라는 ~ 다. 라고 비교하는것에대해 읽는내내 인상을찌푸리게만들었다. 그것도 우리나라의좋은점을말해주지는못할망정 죄다 안좋은점만말해놨다. 한국을비난하는글인지 싱가폴을 소개하는글인지 알수없었다 그리고 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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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싱가폴에대해 관심이많아서 책을구입하게되었다.

일러스트는싫지만.. 사진이많아서 더 좋았다.

그런데 싱가폴이좋다는것을말하는건좋은데, 말끝마다 우리나라는 ~ 다.

라고 비교하는것에대해 읽는내내 인상을찌푸리게만들었다.

그것도 우리나라의좋은점을말해주지는못할망정 죄다 안좋은점만말해놨다.

한국을비난하는글인지 싱가폴을 소개하는글인지 알수없었다

그리고 객관적인정보보다는 주관적인의견이나색각이많은것같다.

 

 

 

 

l********7 2010.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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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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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으로 딱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범죄율이 낮은 휴가지 중에서도 가장 안전한 곳이 아닐까란 이야기도... 요즘 슬슬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맘이 부쩍 늘어나는데 유럽은 너무 멀고(비싸고..ㅜㅜ), 홍콩은 뭔지 모르게 패션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고 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마카오는 가고 싶은데 이왕 가는 거 홍콩도 같이 가야하지 않을까란 쓸데없이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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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으로 딱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범죄율이 낮은 휴가지 중에서도 가장 안전한 곳이 아닐까란 이야기도...

요즘 슬슬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맘이 부쩍 늘어나는데 유럽은 너무 멀고(비싸고..ㅜㅜ), 홍콩은 뭔지 모르게 패션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고 가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고 마카오는 가고 싶은데 이왕 가는 거 홍콩도 같이 가야하지 않을까란 쓸데없이 고민 속에서 싱가포르가 둥둥 떠오르기 시작했다.

싱가포르에서 살았던 지은이의 이야기이다 보니 싱가포르에 대한 정보는 자세하다.

관광에 대한 것보다는 먹는 것에 대한 것으로 자세히 나오는데 여행이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먹는 것도 그 못지 않게 중요하니 이 책은 여행자에게 도움을 준다고 본다.

꺼내놓는 음식 이야기에 맞춰서 사진들도 착착 보여주시니 배가 슬슬 고파온다.

오늘처럼 날이 너무너무 푹푹 찌는 날에는 더욱 떠나고 싶다.

아쉬운 것은 어법이라고 해아하나?

우리가 교과서를 읽는 듯한 느낌이 이 책에서 느껴진다. 그리고 '~다'로 가다가 어색하게 '~요' 나 '~ 니다'가 나오니까 뭔지 더 어색한 느낌... 지은이도 이 책을 쓰면서 뭔가 분위기를 띄워보려고 한 것 일까?

g****z 2008.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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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별루...
"음 별루..." 내용보기
싱가폴 여행을 앞두고 리뷰도 보고, 일러스트도 보고 꼼꼼히 고른다 골랐는데... 글쎄. 그냥 블로그포스트로만 올렸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이 책을 고르느라 내가 들인 노력과 정성이 아까울지경.   객관적 정보도 부족하고 주로 주관적인 의견만 풍부하고 글의 짜임도 허술하고 사진과 일러스트의 풍부함으로 엮어낸... 게다가 앞서 낸 책의 수정본이라는 것을 알았을때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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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여행을 앞두고

리뷰도 보고, 일러스트도 보고 꼼꼼히 고른다 골랐는데...

글쎄. 그냥 블로그포스트로만 올렸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이 책을 고르느라 내가 들인 노력과 정성이 아까울지경.

 

객관적 정보도 부족하고

주로 주관적인 의견만 풍부하고

글의 짜임도 허술하고

사진과 일러스트의 풍부함으로 엮어낸...

게다가 앞서 낸 책의 수정본이라는 것을 알았을때 느끼는 허탈함이란...

 

 

 

f******l 2008.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기가 (먹거리) 천국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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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아침을 BREAKEAST IN SINGAPORE     곧 떠나게 될 싱가포르 여행을 맞아, 싱가포르 여행책자를 빌려 볼 요량으로 동네 도서관에 갔다. 자유여행이면 망설임없이 책을 구입하겠으나 패키지 여행인지라 책을 사긴 좀 거시기하고 그렇다고 정보없이 딸랑 맨 몸으로 가긴 그렇고.     100배 즐기기 시리즈 따윈 없는 동네 도서관. '싱가포르'로 검색해보니 소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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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아침을

BREAKEAST IN SINGAPORE

 

 

곧 떠나게 될 싱가포르 여행을 맞아, 싱가포르 여행책자를 빌려 볼 요량으로 동네 도서관에 갔다. 자유여행이면 망설임없이 책을 구입하겠으나 패키지 여행인지라 책을 사긴 좀 거시기하고 그렇다고 정보없이 딸랑 맨 몸으로 가긴 그렇고.

 

 

100배 즐기기 시리즈 따윈 없는 동네 도서관. '싱가포르'로 검색해보니 소설인지 에세이인지 여행집인지 구별 안되는 이 책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블로그에도 몇 번 놀러가 본 고솜이 작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녀의 책은 처음이다. 아마 싱가포르 여행을 떠나지 않았다면 만나는 일이 아주 더뎌졌을지 모르겠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사진이 적절히 섞여있는 이 책은 싱가포르 음식 안내 책자!라 해도 손색없을 만큼 음식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그래서 좋아! ㅋㅋㅋ

 

 

 

 

진한 코피와 카야토스트가 단돈 2달러 60센트.

카야 잼을 바른 토스트, 먹어보고 싶다.

 

 

 

 

 

로컬 커피와 커리 퍼프.

미국식 커피와 베이글.

 

여행지에서 아침식사로 이만한 게 더 어디 있겟는가.

 

 

 

 

 

심플리 브레드: 로버트슨 키의 갤러리 호텔 근처 빵집

 

이 빵집의 빵 맛은 뭐랄까, 천재적이랄까. 아등바등 노력했다기보다 타고난 기질로 당연한 듯 만든 맛이다. (본문 중에서)

 

 

 

 

 

세상의 모든 국수

 

팟 키마 오 (Pad Kee Mao; 넙적한 볶음 쌀국수), 미고랭(Mee goreng), 심바시 소바 등등등

 

 

 

 

차이나타운에 있는 얌차 레스토랑

 

얌차 만두의 특징을 설명하자면, 반죽이 찰기가 있어 튀김만두를 먹어도 바삭한 겉면과 진득한 속면이 함께 공존하는 식이다.

조금 느끼한 맛이므로 우롱차는 꼭 주문하도록 한다. (본문 중)

 

 

 

 

 

아시아 키친

 

각종 해산물과 육류, 야채를 아시아식으로 융통성 있게 버무려 요리하는 것이 이 식당의 특징이다. (본문 중)

 

 

 

 

 

꼭 먹어봐야 할 과일! 과일! 과일!!

 

참고로, 두리안을 안고 버스나 지하철을 타면 벌금 500달러라고

 

 

 

 

 

코피띠암

 

코피를 시킬 때는 세 가지를 알아두면 좋다.

코피 오(Kopi o)는 블랙커피, 코피 씨(Kopi c)는 콘덴스 밀크만 넣은 것, 코피 수수(Kopi susu)는 연유를 넣은 것이다.

이것저것 다 넣어 마시는 게 좋다면 그냥 "코피(Kopi) 플리즈."라고 하면 된다. (본문 중)

 

 

 

 

 싱가포르 매너, 문화, 쇼핑에 관한 팁(?) 등 여러 이야기가 담겨 있지만 무엇보다 음식! 화려한 레스토랑이 아닌 로컬 음식 이야기가 그득해 좋다!

 

 돈만 있으면 우리나라에서도 실컷 할 수 있는 쇼핑에 열을 올리기 보다(우리나라에 없는 브랜드가 그득하다면? 흠...)

 그들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재래시장과 주택가를 어슬렁 거리고 싶다. 많이 걷고 많이 보고 많이 들으면서 국수, 볶음밥, 크랩, 과일, 생과일 쥬스, 케이크, 빵, 코피, 초밥, 커리와 난, 맥주, 만두....다 먹어볼래!

 

 

 

 

 



b******2 201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