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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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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중 하나는 자신은 절대 성공학 책을 읽지 않는다고 말하는 녀석이 있다.성공학 책이나 리더십에 관한 책은 모두 알고 있는 얘기들만 이야기하고 있다고.좀 더 긍정적인 사고,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 내가 아닌 타인의 성장을 돕는 코칭   등 어쩌면 그 친구 얘기가 맞는 얘기일 수 있다. 책에서 말한 내용은 이미 우리가   많이 듣고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니까.하지만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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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중 하나는 자신은 절대 성공학 책을 읽지 않는다고 말하는 녀석이 있다.

성공학 책이나 리더십에 관한 책은 모두 알고 있는 얘기들만 이야기하고 있다고.

좀 더 긍정적인 사고,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 내가 아닌 타인의 성장을 돕는 코칭

 

등 어쩌면 그 친구 얘기가 맞는 얘기일 수 있다. 책에서 말한 내용은 이미 우리가

 

많이 듣고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니까.

하지만 이렇게 책을 읽는 이유는 아는것과 실천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일것이다.

모든것이 머리로 알고 인지하는것과 그것을 실제 자신의 몸으로 나타내는것은 너무

나도 다르기때문이고 그렇게 하는것이 어렵기 때문일것이다.

'결단의 기술'이라는 책도 주 내용은 리더십에 관한 내용이다. 잭 웰치, 스티븐 코

 

비, 앨 고어, 켄 블랜차드등 이름만 들어도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인사들이 리더십

 

에 관한 칼럼을 모아서 만들어 놓은 책이다.

잭 웰치는 '당신에게 핵심경쟁력이란 무엇인가?'라는 칼럼을 통해 코칭에 대해 이

 

야기하고 있다. 리더가 되기 전의 성공은 자신 한 사람에 국한된 개념이지만, 일단

 

리더가 되고 나면 그 사람의 성공은 다른 사람을 어떻게 육성하느냐에 따라 달라진

 

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즉 진정한 리더는 목사와 부모의 역할을 겸비하면서 인

 

재를 최고의 자산이라고 생각하면서 일하는 사람을 의미 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스티븐 코비 역시 '섬김의 리더십이 승리한다'라는 칼럼을 통해 진정한 지혜

 

는 원칙에 대한 꾸준한 일관성, 즉 그 사람의 성실성에서 나온다고 말하며, 성실은

 

겸손과 용기에서 비롯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덕적 권위가 리더십의

 

관건이라고 말하고 있다. 도덕적 주권은 섬김, 희생, 헌신을 통해 만들어 지며 가

 

장 높은 자리에서 모든 사람을 섬기는 겸손으로부터 권력과 도덕적 주권이 생기는

 

거라 이야기 하고 있다.

알고도 행하지 않는것은 모르는 것과 같다라는 옛말이 있다. 우리가 이렇게 상식적

 

으로 알고 있는 내용에 관한 책을 읽는 것도 알지만 행하지 못하기에 다시 마음을

 

잡아 실천하기 위한 동기부여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k*******m 200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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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최고 경영자의 지혜를 모아놓은 리더십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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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 기술>이라는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인생을 살면서 어려운 고난이나 역경을 겪으면서 기술한 서적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목차를 펴보는 순간 기업에서 최고 경영자들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에 대하여 다루고 있었습니다.   인간 본연의 결단도 중요하겠지만,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기업의 결단이 더욱더 중요하기에 책 제목으로 정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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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단의 기술>이라는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인생을 살면서 어려운 고난이나 역경을 겪으면서 기술한 서적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목차를 펴보는 순간 기업에서 최고 경영자들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들에 대하여 다루고 있었습니다.

  인간 본연의 결단도 중요하겠지만,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기업의 결단이 더욱더 중요하기에 책 제목으로 정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의 내용도 원문을 재구성했는지 모르겠지만 크게 결단의 힘, 결단의 기술, 혁신을 부르는 결단력, 조직을 장악하는 결단력, 멘토와 멘티의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 구성하고 있습니다.

  경영에서 대가로 인정을 받는 분들이 기고한 글들로 구성되어서인지, 무게감이 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들이 가진 혜안과 생각들을 한권의 책에서 본다는 것이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느껴졌지만, 한편으로 보면서 경영 관련 학술서라는 느낌이 들어 안타까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반대로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진다면 학술서면 어떻고, 연구논문이면 어떻겠느냐는 생각도 해보았지요. 이런 느낌은 일단 접기로 하고 책에 집중하였습니다.

  제1부 결단의 힘에서 처음 등장하는 이야기는 ‘당신에게 핵심경쟁력이 있는가?’였습니다. 역시 잭 웰치가 쓴 글답게 강한 글귀들이 압도하는 것 같았습니다. 전 GE의 CEO라고 나오는데 그 분은 지금 무얼하는지 궁금하네요...

  팀원을 이끄는 멘토가 되라고 하는데, 목사와 부모의 역할을 하는 리더가 조직을 잘 이끌게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사람을 잘 관리해야 기업의 성과창출과 성장을 지속한다는 이야기로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마이클 파이너 교수라는 분이 쓴 글의 제목은 부하의 성공에 헌신하라, 앤서니 스미스 사업가는 사람들은 왜 카리스마 리더를 원하는가? ... 책을 읽다보니 저 나름대로의 공통점을 발견한 것 같았습니다. 저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기업에서의 인적 자원을 선발하는 법, 중요성, 관리 요령, 변화에 대한 조직원의 관리방법, 잘 키우고 성장시키는 법, 자신의 말을 잘 듣도록 하는 법 등에 대해 자세히 기술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 기업의 하부 조직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리더십에 대하여 여러 기고글을 모아 만든 책인데, 책 표지에 ‘대가들의 직관이 빛나는 우리 시대 최고의 리더십 교과서’라는 문구가 나오는데, 리더십에 초점이 잘 맞추어진 책이었습니다.

  리더십은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리더가 존재했던 과거부터 나온 개념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별로 다르겠지만, 지금까지 존재해왔던 리더들은 그들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사람들을 움직였고, 다루어왔다는 것만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과거의 리더와 확연히 다른 것은 명분이나 명예를 위해 조직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돈을 위해 조직을 움직인다는 것이 기업의 리더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돈이 뭔지 모른다면 기업에서의 리더십은 의미가 약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세계적인 기업이라고 해도 시작할 때에는 중소기업으로 출발한 사례도 많지만, 제대로 성장하지 못하고 보상도 이루어지지 못하는 기업들은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부지기수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기업이나 회사에서 일한다고 모든 사람들이 경영이나 리더십에 관심을 가진다면 이 또한 문제라 생각됩니다. 기초과학 분야에는 연구 인력이 부족하여 인력난을 겪고 있는데, 사회과학 분야에는 사람들이 넘쳐 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이겠지만, 국가차원에서 심각하게 고민해 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갑자기 나라걱정까지 하게 되었네요.

  다시 책으로 돌아와 보면 리더에게 필요한 조언들이 많아 지침서로서 훌륭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40개의 주제를 가지고 묶어 놓은 학술지와 같아서 책의 내용을 모두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경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흥미를 느낄만한 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리더십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많이 접하게 도와 준 이 책은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s******6 2008.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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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챕터를 넘기는 것이 책 한권을 넘기는것과 같은 무게감으로...
"한챕터를 넘기는 것이 책 한권을 넘기는것과 같은 무게감으로..." 내용보기
쉽지 않다... 이렇게 이야기 할수 밖에 없겠다... 책의 구성은 여러 경영자및 컨설턴트 등...다양한 경영, 경제의 전문가들의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와 같은 느낌의 구성과 뭐랄까...경영서적에서는 느낄수 없는 편집의 편안함이랄까? 그렇게 편하게 시작한 책이었다... 하지만...한챕터 한챕터 넘겨가면서...기억해야 할것과 버려할것을 선택하는 것이 너
"한챕터를 넘기는 것이 책 한권을 넘기는것과 같은 무게감으로..." 내용보기

쉽지 않다...

이렇게 이야기 할수 밖에 없겠다...

책의 구성은 여러 경영자및 컨설턴트 등...다양한 경영, 경제의 전문가들의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와 같은 느낌의 구성과 뭐랄까...경영서적에서는 느낄수 없는 편집의 편안함이랄까? 그렇게 편하게 시작한 책이었다...

하지만...한챕터 한챕터 넘겨가면서...기억해야 할것과 버려할것을 선택하는 것이 너무도 힘겹고 어려운 시간이었다...담고 싶은것이 너무 많아 책의 진도는 시간이 갈수록 더뎌갔다...

사업을 진행하면서 채득하게된 많은 내용들..(사실은 경험하지 못한것이 훨씬 더 많지만...)은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또한 다음에는 좋은 선택을 할수 있기 위해..이들이 제시한 내용들을 읽고 정리하고 기억하는 시간이었다..

글이 쓰여진 시점도 최근인듯하고 책속에 담겨진 여러 작가들의 단행본들도 몇권씩 보았지만...
역시 책이라는 것은 나의 상황이라는 것과 함꼐 있을때 다른 의미가 되는가보다...

12장의 '조직은 왜 투명한 리더를 요구하는가?'에선 정보를 흐르지 못하게 하고 본인만이 정보를 쥐고 있으려했던 어떤이가 떠올랐고...책에서 이야기한것처럼 리더의 힘은 약해졌다...

글쎄다...

습관처럼 책을 읽고 그 책의 내용을 마음속에 정리하기위한 과정으로 리뷰를 쓰고 있지만...
솔직한 마음은 화려하게 차려진 상앞에서 맛도 재대로 보지 못한 이가 음식에 대해 감상을 이야기 하는듯함에 답답하다...

직장인이었을떄 보았던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여러권보다...지금 오너인 입장에서 보게된 이 한권의 책이 훨씬 무겁다...

뭐..그렇다고 내용이 어려운것은 아니다..쉽고 편안하고 실질직인 예와 상황으로 이야기를 해놓은 이야기꾼들의 글임으로..오히려 쉽다고 이야기해야 겠지만....

항상 배움을 실천하고 내가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기위해 뛰어야 하는 입장에선 이책은 참 버겁다...^^

기업을 만드고 운영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속에 나를 돌아보고 나의 주변을 돌아볼때 주제별로 조언을 얻기에 훌륭한 책을 알았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고 싶다...

여하튼..오늘도 한챕터를 넘기면서...힘들었다...^^

h*******a 2008.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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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들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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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 기술이라는 제목이 선명하게 나타난다. 결단하는 것도 기술이라는 것이다. 즉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러나 결단한다는 것은 어렵다. 마음을 어떻게 굳게 잡을 것인지 알아야 한다. 표지의 그림에서 나와 있듯이 매듭이 있다. 마치 알렉산더 대왕의 Gordious의 매듭처럼 굳건하게 보인다.   수 많은 경영의 대가들이 자신이 경험한 리더로서의 노하우를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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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 기술이라는 제목이 선명하게 나타난다. 결단하는 것도 기술이라는 것이다. 즉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러나 결단한다는 것은 어렵다. 마음을 어떻게 굳게 잡을 것인지 알아야 한다. 표지의 그림에서 나와 있듯이 매듭이 있다. 마치 알렉산더 대왕의 Gordious의 매듭처럼 굳건하게 보인다.

 

수 많은 경영의 대가들이 자신이 경험한 리더로서의 노하우를 자세히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미국의 비즈니스 매거진 'EXCELLENCE'에서 연재되고 있는 '글로벌 경영자들의 지혜'라는 기고란을 번역한 것이다.

 

세계 유수의 경영자들이 가지고 있는 경영의 노하우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특히,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경험들을 ~하는 몇가지 전략, ~하는 7가지, ~하는 10가지 등으로 자세하게 정의하고 있어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알게 한다.

 

책이 주제별로 파트별로 4-5페이지 정도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핵심된 사항만 나타난다. 그것도 집약되어 있다. 액기스만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짧다고 하여 한꺼번에 읽는다고 하면 지루할 것이다. 음미하면서 읽어야 한다.

 

유명한 대가들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명언들도 많다.

가장 많이 가슴을 때리는 문구는

"실패와 추락, 거의 비슷한 개념으로 들리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데 이 둘의 차이는 엄청나다. 추락할 경우 비록 루트를 오르지는 못할지라도 스스로 포기한 것은 아니다. 추락을 감수한다는 것은 실패할 가능성이 있음에도 등반을 위해 100% 투신했음을 뜻한다."

 

내 삶이 추락하기 보다는 실패하는 것을 더 좋아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제 포기하는 실패보다는 일을 하더라고 추락하는 삶이 더 낫다는 것을 배운다.

 

m****0 2008.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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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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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택할때도 결단이 필요하다.나는 내 생각대로 결단을 해서 「결단의 기술」이란 책을 선택 했지만이번엔 내가 생각한 것과는 조금 아니 많이 달랐다.   그래서 책을 읽어 내려가기가 쉽지 않았다. 더군다나 이때까지 나와는 상관없다고생각한 리더들에 대한 리더들의 처세에 대한 내용이 아닌가!또 경영 대가들이라 해도 관심이 없었던 나에겐 아는 이가 한명도 없었다. 사실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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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택할때도 결단이 필요하다.
나는 내 생각대로 결단을 해서 「결단의 기술」이란 책을 선택 했지만
이번엔 내가 생각한 것과는 조금 아니 많이 달랐다.

 

그래서 책을 읽어 내려가기가 쉽지 않았다. 더군다나 이때까지 나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한 리더들에 대한 리더들의 처세에 대한 내용이 아닌가!
또 경영 대가들이라 해도 관심이 없었던 나에겐 아는 이가 한명도 없었다. 사실
부끄런운 일이다. 한번도 내가 리더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지 않았고
그런 시도조차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현재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더 유용한 책이지만 나의 입장에서
한편으로는 리더의 위치에 있으면 많은것을 고려해야 하고 적절한 카리스마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걸 느끼게해 준 책이다.
또 직원들에게 무엇을 요구하거나 바랄때 먼저 본보기가 되고 섬김을 실천해야
자연스레 조직 구성원 전체의 마음을 움직이고 진정한 리더가 된다는 것도 말이다.
어느 위치에 있건 이 조건은 다 충족 되어야 하는거 같다.

 

책의 내용 중에서「서핑에서 배우는 리더십의 10가지 교훈」이 제일 흥미있었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식으로 서핑을 하면서 겪는 경험과 서핑에 앞서
새로운 환경에서의 나를 성공자로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변수들에 대해 알아야 하고
그것을 서두르지 않고 침착하게 실천해 나가야 한다는 것도 말이다.

 

나도 누군가의 멘토가 될 수 있게 또 진정한 리더를 꿈꿔본다.

 

아무래도 미국에서 발행되는 비즈니스 매거진에 연재하고 있는것을 번역한 책이라
우리의 정서에 안 맞는 것도 있었지만 리더들의 공통되 점들은 배울점이 많은
책이였다.

w*******3 200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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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영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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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맘에 들어서 읽었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뭔가를 결정해야 하는 삶속에서 어떻게 하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을지 이 책을 통해서 배우고 싶었다. 하지만 책 내용은 내가 예상했던 것과는 달랐다.   이 책은 일반인 누구나 쉽게 읽고 깨달아 적용할 수 있는 자기 개발 도서가 아니다. 경영의 대가들이 어떤 발상과 사고를 가지고 리더쉽을 발휘하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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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맘에 들어서 읽었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뭔가를 결정해야 하는 삶속에서 어떻게 하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을지 이 책을 통해서 배우고 싶었다. 하지만 책 내용은 내가 예상했던 것과는 달랐다.

 

이 책은 일반인 누구나 쉽게 읽고 깨달아 적용할 수 있는 자기 개발 도서가 아니다.

경영의 대가들이 어떤 발상과 사고를 가지고 리더쉽을 발휘하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담은 경영도서다. 물론 그 중에는 일반적인 공동체와 개인에게도 적용해 보면 좋음직한 지혜들도 담겨 있다.

 

책은 5 chapters로 구성되어 총 40개의 글이 실려있다.

이 글은 <Excellence>라는 미국의 비즈니스 매거진에 연재된 글을 모아 번역한 것이다.

글은 기고한 사람들 중에는 잭 웰치, 마셜 골드스미스, 스티븐 코비, 톰 피터스 같은 글로벌 경영자들과 대학교수, 리더쉽 지도자들이 있다.

이들이 보여준 지혜 중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잭 웰치는 모두가 선망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6가지를 체크에 보라고 한다.

 

1. 직원교육에 지속적으로 헌신하고 투자한다.

2. 성과주의에 기반을 둔다.

3. 직원들에게 도전정신을 고양시키고 실패해도 비난하지 않는다.

4. 사회에 이익을 환원한다.

5. 채용기준이 까다롭다.

6. 이익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

 

개인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었던 내용은 톰 피터스가 쓴 글 중에서,

“당신 자신의 핵심가치를 점검하고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

 

“ 스스로에게 이렇게 질문해 보라. 이일을 하게 된 이유, 이 직업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 처음에 이 일을 시작하게 만든 원칙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내가 해야 할 일이 끝난 것일까? 여기서 종요한 것은 형식이 아니라 의식을 통한 점검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렵고 내 생활에 적용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다.

왜나면 나는 교사라는 직업을 가진 직업경영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훗날 내가 어떤 큰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그때 다시 한 번 읽어보자 라고 생각했다.

 

이 책은 기업 경영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w****0 200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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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CEO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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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최대 고민은 뭐니뭐니 해도 오늘 점심 메뉴가 아닌가 싶다. 이런 소소한 결정에서부터 취업, 결혼 등 중대한 여러가지 결단의 순간에 누구나 망설이고 주저하게 될 것이다. 이런 결정들에 대한 책임은 순전히 자신만이 지게 되지만, 한 기업의 대표의 결정은 수많은 이해관계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나 또한 한 기업의 CEO를 꿈꾸는 많은 젊은이들 중의 하나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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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최대 고민은 뭐니뭐니 해도 오늘 점심 메뉴가 아닌가 싶다.
이런 소소한 결정에서부터 취업, 결혼 등 중대한 여러가지 결단의 순간에 누구나 망설이고 주저하게 될 것이다.
이런 결정들에 대한 책임은 순전히 자신만이 지게 되지만, 한 기업의 대표의 결정은 수많은 이해관계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나 또한 한 기업의 CEO를 꿈꾸는 많은 젊은이들 중의 하나로, 이런 결정의 순간을 상상해 보면 섬뜩하기마저 한다.
이 책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기업경영의 대가들의 에세이를 묶어 놓은 책이다.
단순히 결단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각각의 저자가 글을 쓴 것 같지는 않다. 그저 기업경영에 CEO들의 가장 큰 숙제는 결정이라는 점이기에
이런 글들을 묶어 놓아 하나의 책으로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내용들 또한 일반인들의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그런 보편적인 내용들은 아니다.
실제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들의 결단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래서 처음 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평사원인 나에게는 아직 너무 이른 내용이 아닌가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뒤로 한채, 계속 글을 읽어가다 보니 내 인생의 CEO는 나이므로, 내 인생 경영이라는 측면에서 생각을 하고
읽어보았다.
물론 모두 공감하기는 힘든 내용이였다. 하지만 저자의 생각을 좀 더 보편적인 내용으로 바꿔 생각해 보고 그것을
내 생활에 적용시켜 보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런 적용이 힘든 내용들은 지금 내가 소속된 조직의 리더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입장을 바꿔 내가 한 조직의 리더가 되었을 때를 상상하며 글을 읽어 나갔다.
이런 생각없이 한 조직의 리더가 아닌 사람이 책을 읽어 나간다면 그저 유명한 사람들의 그저 그런 어려운 말잔치일 수도 있을 것 같다.
물론 쉽지 않은 내용들이였다. 지금은 아니지만, 미래의 CEO를 꿈꾸며 내가 겪어야 할 많은 사안들과 생각들을 미리 해 볼수 있게 한 책이였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08.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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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기술]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기술]" 내용보기
결단의 기술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기술] 이책은 전 세계적으로 성공적인 기업의 CEO이거나 정치 사회 경제 경영 분야의 명망이 높은 인사들의 결단 즉 의사결정이나 선택의 순간에 있어서 리더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들의 메시지를 담은 글이다책을 넘기다 보면 그 이름이 하나하나가 중량감이 있는 인사들이다.각 장은 5개정도의 대주제로 분리가 되어있으나 한분 한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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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의 기술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기술]

이책은 전 세계적으로 성공적인 기업의 CEO이거나 정치 사회 경제 경영 분야의 명망이 높은 인사들의 결단 즉 의사결정이나 선택의 순간에 있어서 리더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들의 메시지를 담은 글이다
책을 넘기다 보면 그 이름이 하나하나가 중량감이 있는 인사들이다.
각 장은 5개정도의 대주제로 분리가 되어있으나 한분 한분의 메시지는 그분들의 통찰력있는 지적 식견에서 뿜어져나오는 주옥같은 글들이므로 하나하나의 짧은 글들을 가슴에 새겨 둘 만하다
다만 너무 많은 분들이 있어서 모두를 여기에서 언급할수는 없지만 책꽃이에 꽂아두고 그때 그때 선택의 순간마다 꺼내서 마음을 추스릴수 있을 만한 글이라는 생각이 든다.

□ 결단의 힘
리더의 결정은 그 영향력이 막대하므로 그 결정을 내리는 순간에 있어서 리더는 신중할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러한 결정은 다른 이들로 부터 당연히 존중받게 되고 그 결과에 상관없이 충분한 가치가 있다.
그러한 결단의 백그라운드에는 그 결정을 내리기까지 리더의 다양한 판단과 그 결정에 이르기까지의 험난한 여정이 포함된다.
잭웰치는 핵심경쟁력을 가진 리더로써의 자질 문제에 대해 언급을 하고 있다.
그리고 마이클 파이너 교수는 부하들의 성공에 헌신적인 리더는 자연히 자신의 성공에 그대로 반영된다는 점을 들어 리더의 다양한 배경으로 부터 발생되는 결정력에 대해 말하고 있다.

□결단의 기술
리더의 결정에 따라 그후에 전개될 상황에 대해서는 결정의 순간부터 시작해서 기하급수적으로 그 영향력이 확대된다.
즉 그 결정에 의해 조직의 생사가 걸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아니다
이는 작은 결정의 문제도 있지만 리더의 결정은 매번 그 조직의 생사가 걸려있는 문제일 가능성이 더 많기 때문이다.
그러한 중요한 순간에 직관적인 결정(블링크라고도 한다)에 얽매이지 말고 좀 더 체계적이고 시스템적인 의사 결정 체계를 가질것을 워렌 베니스 교수는 강조하고 있다.
각 단계별로 상황에 맞는 전략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혁신을 부르는 결단력
결정적인 순간이 항상 존재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우리는 그러한 순간에 대해 깨어있는 파괴적 사고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기존의 생각의 틀에서는 창조적인 결정이 나올수 가없기 때문에 생각의 틀은 항상 변화하는 과정에서 창조의 시스템이 만들어 지는것이다.
즉 혁신의 지속적인 욕구를 통해서 결단의 순간에 무한한 성과와 연결이 가능한 것이다.
여기서는 혁신적 결정을 가로 막는 5가지에 대한 언급이 있다.
이러한 장애물들을 극복하기위해서는 끊임없는 혁신만이 가능할 것이다.

□ 조직을 장악하는 결단력
결국 결단의 모든 근본에는 인간의 문제가 있다
즉 우수하고 긍정적인 인적자원의 확보는 모든 결정에서 경쟁적 우위를 확보할수가 있다
인재중심의 조직적 구성과 인재중심의 사고는 기업이나 조직의 존폐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다.
이장에서는 톰피터스의 조직과 인적자원의 운영에 대한 금과옥조가 들어있다.
와우 프로젝트등을 통한 인적자원의 개발은 모든 결정의 순간에 빛을 발하게 될것이다.

□ 멘토와 멘티
굳이 학습조직이 아니더라도 열정이 있는 인재가 근무하는 회사나 조직은 반드시 발전할수 밖에 없는것이다.
린다 그래턴 교수의 말에 의하면 이러한 열정 (핫 스팟이라고 하는)이 조직 구성원들 사이에서 순간적으로 뿜어져 나오기 시작하면 그 조직 곳곳에 확산되고 이는 매우 긍정적이 결과를 나타내게 된다.
그 와중에는 조직 구성원들 내부의 긍정적 커뮤니케이션이 일어나는데 이러한 동료간의 상호 지원 시스템은 조직의 성과에 매우 많은 영향을 줄수가 있다.


 

c******n 200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단이란 제목 보다는 사람이 중요함을 강조한 느낌을....
"결단이란 제목 보다는 사람이 중요함을 강조한 느낌을...." 내용보기
저에게 '결단'이란 말이 엄청난 파워로 와 닿았습니다.우유부단하단 얘기를 많이 듯다 보니 정말 내가 그런가보다 이렇게 쇄뇌될정도니까요그래서 두번 망설이지 않고 보게 된 책이었는데 아직 저에게는 좀 무거운 책이었나봅니다.그러나 밑줄 그어가면서 읽은 책은 첨인 책입니다. 오늘 새벽에 아이가 아픈 관계로 일찍 일어나서 다 읽고 나왔습니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다시 읽어봐야
"결단이란 제목 보다는 사람이 중요함을 강조한 느낌을...." 내용보기

저에게 '결단'이란 말이 엄청난 파워로 와 닿았습니다.
우유부단하단 얘기를 많이 듯다 보니 정말 내가 그런가보다 이렇게 쇄뇌될정도니까요
그래서 두번 망설이지 않고 보게 된 책이었는데 아직 저에게는 좀 무거운 책이었나봅니다.
그러나 밑줄 그어가면서 읽은 책은 첨인 책입니다.

오늘 새벽에 아이가 아픈 관계로 일찍 일어나서 다 읽고 나왔습니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다시 읽어봐야겠습니다.

제1부 결단의 힘

부하들의 일을 존중하자고 합니다...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부분을 리더들도 중요하게 여겨야만
부하들이 기업의 리더가 요구하는 충성심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합니다.
충성심을 거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2부 결단의 기술

기업의 리더는 기업이 가고자 하는바를 명확하게 제시해야만
그를 믿고 따르는 부하들이 길을 잃지 않는다고 합니다.
길을 잃지 않아야 기업이 제대로 갈 수 있다고 합니다.


제3부 혁신을 부르는 결단력

제4부 조직을 장악하는 결단력

제5부 멘토와 멘티

여러 경영자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여러 사례와 함께 그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들이
소개 되었으며 저에게는 그들이 기업도 살아서 움직인다고 말하는 듯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해결한다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 해결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는것 같고  그 과정에서 그들이 느끼고 행동하면 결정한 계기(?) 아니 요점을 저술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다국적기업 경영자들의 자세와 노하우를 읽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책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와우 하는 느낌이 오죠...

경영자들의 한결같은 말들은 인재양성만이 기업의 살길이라고 합니다.
인재를 키우고 그들을 독려해야 한다는 점
멘토와 멘티의 관계에 대해서도 첨 알았습니다..
조언자와 조언을 받는자...그리고 그 조언을 받는자가 다시 누군가의 조언자가 된다고 합니다.

리뷰는 잘 쓰지 못합니다. 다른분들 리뷰보면서 감탄사를 연발하지만 언제나 저도 그렇게
잘 쓰게 될까요?

새벽에 졸면서 봐서 3.4부는 잘 기억이 안납니다...

q******n 2008.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더십의 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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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결단의 기술 작가: 젤 웰치, 스티븐 코비 (엑셀런스코리아 옮김) 이 책은 세계적인 비즈니스 대가 들이 지난 1년 동안 미국 경영 전문지인 <Leadership Excellence> 에 기고한 글을 엮은 것이다. 이 책은 리더십, 변화와 혁신, 효율적인 조직 관리 측면에서의 ceo가 어떤 철학을 가져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톰 피터스, 잭 웰치, 스티븐 코비, 짐 콜린스. 켄 블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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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결단의 기술

작가: 젤 웰치, 스티븐 코비 (엑셀런스코리아 옮김)


이 책은 세계적인 비즈니스 대가 들이 지난 1년 동안 미국 경영 전문지인 <Leadership Excellence> 에 기고한 글을 엮은 것이다.

이 책은 리더십, 변화와 혁신, 효율적인 조직 관리 측면에서의 ceo가 어떤 철학을 가져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톰 피터스, 잭 웰치, 스티븐 코비, 짐 콜린스. 켄 블랜차드, 워렌 베니스, 마셜 골드 스미스,,대단한 경영학의 대가들의 경영 비법이 이 책 한권에 다 담고 있는게 장점이자 단점이다.


하나의 비법을 심도있게 다루지 않은  요약집같은 느낌이 드나, 곳곳에 훌륭한 명언들과 숨겨진 비법이 너무 많이 수록되어있다.


인생 비즈니스를 성공시키는 가장 큰 밑천은 중요한 순간이 찾아왔을 때 어떻게 발상하고 어떻게 결단하는가에 달려 있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자기 한계가 어디인지 알 수 없는 법이야.”

우리는 실패의 순간이 오면, 우리는 마음으로부터 이미 실패하고는 손을 놓아 버린다. 더 높은 곳에서 추락할 위험을 감수하는 대신 미리 준비한 안전한 추락을 택하는 것이다.

인생이란 선택의 연속인 것이다. 추락을 감수하는 결단의 순간에 있다.


진정한 리더는 목사와 부모의 역할을 겸비한다.

절반은 온갖 험담과 불평을 잠자코 들어 주는 목사가 되고, 절반은 관심과 사랑으로 자식을 보살펴 주는 부모 같은 사람이다.


“무슨 일이든 적극적으로 임하라. 참여하라, 목소리를 높여라, 공격적인 사람이 되어라. 현명해져라, 더욱 용감해져라. 더욱 용감해져라. 나는 훌륭한 싸움을 사랑한다. 우리는 변화를 일궈 낼 수 있다.그러니 강인하게 살아가자!”


섬김의 리더십(스티븐 코비. 프랭클린 코비사 창립자>

지혜란 원칙에 대한 꾸준한 일관성, 즉 그 사람의 성실성에서 나온다. 성실은 겸손과 용기에서 비롯된다.

성실은 지혜와 지성이라는 두 자녀를 낳는다. 자신의 의식을 끊임없이 교육하고 복종시키는 사람에게는 지혜라는 선물이 찾아오지만, 지성은 성실함으로 내적 안정감이 다녀지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섬김의 리더, 즉 서번트 리더들은 겸허하고 타인에 대한 존중과 함께 열린 마음, 배우려는 자세,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다. 섬김이란 ‘내가 쓸 것’을 찾기에 앞서 ‘내가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먼저 살펴 그것을 내놓는 것이다.

결단의 힘

첫째, 읽고 관찰하고 배워라.

둘째 적용하고 행동하고 실천하라.

리더십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현 위치를 분석해야 한다.

나를 알기 위해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약점이 무엇인지 알아야한다.

비법1 3가지 ‘강점 선언문’과 3가지 ‘약점 선언문’을 작성하라

비법2 매주 ‘강점 발휘 주간 계획’을 작성하라

비법3 분기를 마무리하면서 강점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져라

비법4 6개월마다 강점을 찾고 구체화하며 확인해 보라

비법5 매년 ‘강점 활용도 검사’를 작성하라.

내가 지닌 강점이 무엇인지 오늘 그 강점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내일을 시작한다면 나날이 발전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자신을 1인 기업의 ceo라고 생각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내 업무의 최고 보스는 자기 자신이라는 생각으로 “You Brand 기업”화 해야한다.


책 한권에 40명의 경영인들의 비법이 들어있어서 한번에 소화하기는 너무 어렵다. 각각의 대가들의 책을 읽어본 독자라면 쉬우리라.


자신에게 맞는 몇가지를 먼저 실천해는게 좋겠다. 톰 피터스의 <조직안에 영웅 예비군을 확보하라>부분의 와우 프로젝트를 벤치마킹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겠다.

i***w 2008.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