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친구 중 하나는 자신은 절대 성공학 책을 읽지 않는다고 말하는 녀석이 있다.
등 어쩌면 그 친구 얘기가 맞는 얘기일 수 있다. 책에서 말한 내용은 이미 우리가
많이 듣고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니까.
비, 앨 고어, 켄 블랜차드등 이름만 들어도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인사들이 리더십
에 관한 칼럼을 모아서 만들어 놓은 책이다.
야기하고 있다. 리더가 되기 전의 성공은 자신 한 사람에 국한된 개념이지만, 일단
리더가 되고 나면 그 사람의 성공은 다른 사람을 어떻게 육성하느냐에 따라 달라진
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즉 진정한 리더는 목사와 부모의 역할을 겸비하면서 인
재를 최고의 자산이라고 생각하면서 일하는 사람을 의미 한다고 말하고 있다.
는 원칙에 대한 꾸준한 일관성, 즉 그 사람의 성실성에서 나온다고 말하며, 성실은
겸손과 용기에서 비롯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덕적 권위가 리더십의
관건이라고 말하고 있다. 도덕적 주권은 섬김, 희생, 헌신을 통해 만들어 지며 가
장 높은 자리에서 모든 사람을 섬기는 겸손으로부터 권력과 도덕적 주권이 생기는
거라 이야기 하고 있다.
으로 알고 있는 내용에 관한 책을 읽는 것도 알지만 행하지 못하기에 다시 마음을
잡아 실천하기 위한 동기부여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
|
쉽지 않다... 이렇게 이야기 할수 밖에 없겠다... 책의 구성은 여러 경영자및 컨설턴트 등...다양한 경영, 경제의 전문가들의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와 같은 느낌의 구성과 뭐랄까...경영서적에서는 느낄수 없는 편집의 편안함이랄까? 그렇게 편하게 시작한 책이었다... 하지만...한챕터 한챕터 넘겨가면서...기억해야 할것과 버려할것을 선택하는 것이 너무도 힘겹고 어려운 시간이었다...담고 싶은것이 너무 많아 책의 진도는 시간이 갈수록 더뎌갔다... 사업을 진행하면서 채득하게된 많은 내용들..(사실은 경험하지 못한것이 훨씬 더 많지만...)은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또한 다음에는 좋은 선택을 할수 있기 위해..이들이 제시한 내용들을 읽고 정리하고 기억하는 시간이었다.. 글이 쓰여진 시점도 최근인듯하고 책속에 담겨진 여러 작가들의 단행본들도 몇권씩 보았지만... 12장의 '조직은 왜 투명한 리더를 요구하는가?'에선 정보를 흐르지 못하게 하고 본인만이 정보를 쥐고 있으려했던 어떤이가 떠올랐고...책에서 이야기한것처럼 리더의 힘은 약해졌다... 글쎄다... 습관처럼 책을 읽고 그 책의 내용을 마음속에 정리하기위한 과정으로 리뷰를 쓰고 있지만... 직장인이었을떄 보았던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여러권보다...지금 오너인 입장에서 보게된 이 한권의 책이 훨씬 무겁다... 뭐..그렇다고 내용이 어려운것은 아니다..쉽고 편안하고 실질직인 예와 상황으로 이야기를 해놓은 이야기꾼들의 글임으로..오히려 쉽다고 이야기해야 겠지만.... 항상 배움을 실천하고 내가 원하는 목표를 성취하기위해 뛰어야 하는 입장에선 이책은 참 버겁다...^^ 기업을 만드고 운영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속에 나를 돌아보고 나의 주변을 돌아볼때 주제별로 조언을 얻기에 훌륭한 책을 알았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고 싶다... 여하튼..오늘도 한챕터를 넘기면서...힘들었다...^^ |
|
결단의 기술이라는 제목이 선명하게 나타난다. 결단하는 것도 기술이라는 것이다. 즉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그러나 결단한다는 것은 어렵다. 마음을 어떻게 굳게 잡을 것인지 알아야 한다. 표지의 그림에서 나와 있듯이 매듭이 있다. 마치 알렉산더 대왕의 Gordious의 매듭처럼 굳건하게 보인다.
수 많은 경영의 대가들이 자신이 경험한 리더로서의 노하우를 자세히 제시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미국의 비즈니스 매거진 'EXCELLENCE'에서 연재되고 있는 '글로벌 경영자들의 지혜'라는 기고란을 번역한 것이다.
세계 유수의 경영자들이 가지고 있는 경영의 노하우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특히,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경험들을 ~하는 몇가지 전략, ~하는 7가지, ~하는 10가지 등으로 자세하게 정의하고 있어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알게 한다.
책이 주제별로 파트별로 4-5페이지 정도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핵심된 사항만 나타난다. 그것도 집약되어 있다. 액기스만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짧다고 하여 한꺼번에 읽는다고 하면 지루할 것이다. 음미하면서 읽어야 한다.
유명한 대가들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명언들도 많다. 가장 많이 가슴을 때리는 문구는 "실패와 추락, 거의 비슷한 개념으로 들리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데 이 둘의 차이는 엄청나다. 추락할 경우 비록 루트를 오르지는 못할지라도 스스로 포기한 것은 아니다. 추락을 감수한다는 것은 실패할 가능성이 있음에도 등반을 위해 100% 투신했음을 뜻한다."
내 삶이 추락하기 보다는 실패하는 것을 더 좋아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제 포기하는 실패보다는 일을 하더라고 추락하는 삶이 더 낫다는 것을 배운다.
|
|
책을 선택할때도 결단이 필요하다.
그래서 책을 읽어 내려가기가 쉽지 않았다. 더군다나 이때까지 나와는 상관없다고
이 책은 현재 리더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더 유용한 책이지만 나의 입장에서
책의 내용 중에서「서핑에서 배우는 리더십의 10가지 교훈」이 제일 흥미있었다.
나도 누군가의 멘토가 될 수 있게 또 진정한 리더를 꿈꿔본다.
아무래도 미국에서 발행되는 비즈니스 매거진에 연재하고 있는것을 번역한 책이라 |
|
제목이 맘에 들어서 읽었다. 하루에도 수십 번씩 뭔가를 결정해야 하는 삶속에서 어떻게 하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을지 이 책을 통해서 배우고 싶었다. 하지만 책 내용은 내가 예상했던 것과는 달랐다. 이 책은 일반인 누구나 쉽게 읽고 깨달아 적용할 수 있는 자기 개발 도서가 아니다. 경영의 대가들이 어떤 발상과 사고를 가지고 리더쉽을 발휘하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담은 경영도서다. 물론 그 중에는 일반적인 공동체와 개인에게도 적용해 보면 좋음직한 지혜들도 담겨 있다. 책은 5 chapters로 구성되어 총 40개의 글이 실려있다. 이 글은 <Excellence>라는 미국의 비즈니스 매거진에 연재된 글을 모아 번역한 것이다. 글은 기고한 사람들 중에는 잭 웰치, 마셜 골드스미스, 스티븐 코비, 톰 피터스 같은 글로벌 경영자들과 대학교수, 리더쉽 지도자들이 있다. 이들이 보여준 지혜 중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잭 웰치는 모두가 선망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6가지를 체크에 보라고 한다. 1. 직원교육에 지속적으로 헌신하고 투자한다. 2. 성과주의에 기반을 둔다. 3. 직원들에게 도전정신을 고양시키고 실패해도 비난하지 않는다. 4. 사회에 이익을 환원한다. 5. 채용기준이 까다롭다. 6. 이익과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어간다. 개인적으로 적용해 볼 수 있었던 내용은 톰 피터스가 쓴 글 중에서, “당신 자신의 핵심가치를 점검하고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 “ 스스로에게 이렇게 질문해 보라. 이일을 하게 된 이유, 이 직업을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가? 처음에 이 일을 시작하게 만든 원칙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내가 해야 할 일이 끝난 것일까? 여기서 종요한 것은 형식이 아니라 의식을 통한 점검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렵고 내 생활에 적용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다. 왜나면 나는 교사라는 직업을 가진 직업경영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훗날 내가 어떤 큰 조직을 이끌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그때 다시 한 번 읽어보자 라고 생각했다. 이 책은 기업 경영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
|
직장인들의 최대 고민은 뭐니뭐니 해도 오늘 점심 메뉴가 아닌가 싶다. 이런 소소한 결정에서부터 취업, 결혼 등 중대한 여러가지 결단의 순간에 누구나 망설이고 주저하게 될 것이다. 이런 결정들에 대한 책임은 순전히 자신만이 지게 되지만, 한 기업의 대표의 결정은 수많은 이해관계자들에게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나 또한 한 기업의 CEO를 꿈꾸는 많은 젊은이들 중의 하나로, 이런 결정의 순간을 상상해 보면 섬뜩하기마저 한다. 이 책은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기업경영의 대가들의 에세이를 묶어 놓은 책이다. 단순히 결단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각각의 저자가 글을 쓴 것 같지는 않다. 그저 기업경영에 CEO들의 가장 큰 숙제는 결정이라는 점이기에 이런 글들을 묶어 놓아 하나의 책으로 만들 수 있었던 것 같다. 물론 내용들 또한 일반인들의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그런 보편적인 내용들은 아니다. 실제 기업을 경영하는 사람들의 결단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래서 처음 책을 읽으면서 어쩌면 평사원인 나에게는 아직 너무 이른 내용이 아닌가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뒤로 한채, 계속 글을 읽어가다 보니 내 인생의 CEO는 나이므로, 내 인생 경영이라는 측면에서 생각을 하고 읽어보았다. 물론 모두 공감하기는 힘든 내용이였다. 하지만 저자의 생각을 좀 더 보편적인 내용으로 바꿔 생각해 보고 그것을 내 생활에 적용시켜 보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런 적용이 힘든 내용들은 지금 내가 소속된 조직의 리더들의 생각을 읽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입장을 바꿔 내가 한 조직의 리더가 되었을 때를 상상하며 글을 읽어 나갔다. 이런 생각없이 한 조직의 리더가 아닌 사람이 책을 읽어 나간다면 그저 유명한 사람들의 그저 그런 어려운 말잔치일 수도 있을 것 같다. 물론 쉽지 않은 내용들이였다. 지금은 아니지만, 미래의 CEO를 꿈꾸며 내가 겪어야 할 많은 사안들과 생각들을 미리 해 볼수 있게 한 책이였다. |
|
결단의 기술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기술] 이책은 전 세계적으로 성공적인 기업의 CEO이거나 정치 사회 경제 경영 분야의 명망이 높은 인사들의 결단 즉 의사결정이나 선택의 순간에 있어서 리더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들의 메시지를 담은 글이다 □ 결단의 힘 □결단의 기술 □혁신을 부르는 결단력 □ 조직을 장악하는 결단력 □ 멘토와 멘티
|
|
저에게 '결단'이란 말이 엄청난 파워로 와 닿았습니다. 오늘 새벽에 아이가 아픈 관계로 일찍 일어나서 다 읽고 나왔습니다. 제1부 결단의 힘 부하들의 일을 존중하자고 합니다...
기업의 리더는 기업이 가고자 하는바를 명확하게 제시해야만
제4부 조직을 장악하는 결단력 제5부 멘토와 멘티 여러 경영자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여러 사례와 함께 그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들이 경영자들의 한결같은 말들은 인재양성만이 기업의 살길이라고 합니다. 리뷰는 잘 쓰지 못합니다. 다른분들 리뷰보면서 감탄사를 연발하지만 언제나 저도 그렇게 새벽에 졸면서 봐서 3.4부는 잘 기억이 안납니다... |
|
제목: 결단의 기술 작가: 젤 웰치, 스티븐 코비 (엑셀런스코리아 옮김) 이 책은 세계적인 비즈니스 대가 들이 지난 1년 동안 미국 경영 전문지인 <Leadership Excellence> 에 기고한 글을 엮은 것이다. 이 책은 리더십, 변화와 혁신, 효율적인 조직 관리 측면에서의 ceo가 어떤 철학을 가져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톰 피터스, 잭 웰치, 스티븐 코비, 짐 콜린스. 켄 블랜차드, 워렌 베니스, 마셜 골드 스미스,,대단한 경영학의 대가들의 경영 비법이 이 책 한권에 다 담고 있는게 장점이자 단점이다. 하나의 비법을 심도있게 다루지 않은 요약집같은 느낌이 드나, 곳곳에 훌륭한 명언들과 숨겨진 비법이 너무 많이 수록되어있다. 인생 비즈니스를 성공시키는 가장 큰 밑천은 중요한 순간이 찾아왔을 때 어떻게 발상하고 어떻게 결단하는가에 달려 있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자기 한계가 어디인지 알 수 없는 법이야.” 우리는 실패의 순간이 오면, 우리는 마음으로부터 이미 실패하고는 손을 놓아 버린다. 더 높은 곳에서 추락할 위험을 감수하는 대신 미리 준비한 안전한 추락을 택하는 것이다. 인생이란 선택의 연속인 것이다. 추락을 감수하는 결단의 순간에 있다. 진정한 리더는 목사와 부모의 역할을 겸비한다. 절반은 온갖 험담과 불평을 잠자코 들어 주는 목사가 되고, 절반은 관심과 사랑으로 자식을 보살펴 주는 부모 같은 사람이다. “무슨 일이든 적극적으로 임하라. 참여하라, 목소리를 높여라, 공격적인 사람이 되어라. 현명해져라, 더욱 용감해져라. 더욱 용감해져라. 나는 훌륭한 싸움을 사랑한다. 우리는 변화를 일궈 낼 수 있다.그러니 강인하게 살아가자!” 섬김의 리더십(스티븐 코비. 프랭클린 코비사 창립자> 지혜란 원칙에 대한 꾸준한 일관성, 즉 그 사람의 성실성에서 나온다. 성실은 겸손과 용기에서 비롯된다. 성실은 지혜와 지성이라는 두 자녀를 낳는다. 자신의 의식을 끊임없이 교육하고 복종시키는 사람에게는 지혜라는 선물이 찾아오지만, 지성은 성실함으로 내적 안정감이 다녀지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섬김의 리더, 즉 서번트 리더들은 겸허하고 타인에 대한 존중과 함께 열린 마음, 배우려는 자세,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다. 섬김이란 ‘내가 쓸 것’을 찾기에 앞서 ‘내가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먼저 살펴 그것을 내놓는 것이다. 결단의 힘 첫째, 읽고 관찰하고 배워라. 둘째 적용하고 행동하고 실천하라. 리더십개발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현 위치를 분석해야 한다. 나를 알기 위해 자신의 강점이 무엇인지 약점이 무엇인지 알아야한다. 비법1 3가지 ‘강점 선언문’과 3가지 ‘약점 선언문’을 작성하라 비법2 매주 ‘강점 발휘 주간 계획’을 작성하라 비법3 분기를 마무리하면서 강점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져라 비법4 6개월마다 강점을 찾고 구체화하며 확인해 보라 비법5 매년 ‘강점 활용도 검사’를 작성하라. 내가 지닌 강점이 무엇인지 오늘 그 강점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며 내일을 시작한다면 나날이 발전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자신을 1인 기업의 ceo라고 생각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내 업무의 최고 보스는 자기 자신이라는 생각으로 “You Brand 기업”화 해야한다. 책 한권에 40명의 경영인들의 비법이 들어있어서 한번에 소화하기는 너무 어렵다. 각각의 대가들의 책을 읽어본 독자라면 쉬우리라. 자신에게 맞는 몇가지를 먼저 실천해는게 좋겠다. 톰 피터스의 <조직안에 영웅 예비군을 확보하라>부분의 와우 프로젝트를 벤치마킹하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