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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사랑해♡ 라고 몸으로 표현해주세요~
"아이에게 사랑해♡ 라고 몸으로 표현해주세요~"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매순간 느끼곤 합니다.특히나 아이가 한살 한살 더 먹으면서요.왜 어렵다고 느꼈나 하면, 바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 하기가 참 어렵더라고요.아마도 그것은 순수하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아이를 키우기가 어려워서였던거 같아요.아이가 커가면서 우리 아이에 대한 욕심또한 커지더라고요.한살 한살 더 커면서 느낀 욕
"아이에게 사랑해♡ 라고 몸으로 표현해주세요~"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매순간 느끼곤 합니다.
특히나 아이가 한살 한살 더 먹으면서요.
왜 어렵다고 느꼈나 하면, 바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 하기가 참 어렵더라고요.
아마도 그것은 순수하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아이를 키우기가 어려워
서였던거 같아요.
아이가 커가면서 우리 아이에 대한 욕심또한 커지더라고요.
한살 한살 더 커면서 느낀 욕심은 아이가 빨리 한글을 읽었으면 부터 시작해서
아이가 책을 좋아했으면 으로 시작되더니 학교에 들어가니 다른 아이들 보다
공부를 좀 더 잘하고, 선생님에게 인정 받는 아이가 되었으면…
자꾸 이렇게 아이에게 대한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아이가 처음 제게 왔을 그 순간에는 내 뱃속에 있다는 그 자체 만으로도 행복
했었습니다.
아이가 처음 옹앙이를 할때 우리 아이가 옹알이를 한다는 그 자체 만으로도
행복 했었는데.. 자꾸 처음 마음이 사라지는거 같아요.

이런 부모의 마음을 아이도 알아채서 일까요?
아이가 스트레스 받고 있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얼마전에…
정말,, 저는 아이가 어떻게 "스트레스"라는 말을 알았는지.. 그때 너무 충격이였답니다.
제가 아이를 사랑한다는 그 마음을 앞세워 아이에게 엄마의 욕심을 강요했던것은
아닐까?
제가 아이를 사랑한다는 그 마음을 앞세워 아이의 마음을 들어주는것에 소홀했던
것은 아닐까?
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찰라 <하트 커뮤니케이션>을 알게되었습니다.
표지에 보면 아빠랑 아이가 커다란 하트를 주고 받는 것을 보게 되는데요.
저런 큰 하트를 주고 받는 사이가 바로 부모와 아이의 사이이지요?
얼마전 저도 부모교육을 받으로 같다가 교장선생님께서 저희 부모님들에게
표지 처럼 저렇체 큰 하트를 해 주시더라고요.
"사랑합니다" 매일 하는 말 보다 몸으로 표현하는 사랑한다는 표현에
참 감동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아마 그래서 <하트 커뮤니케이션>을 읽게 된거 같아요.
커다란 하트를 주고 받는 부모와 아이의 사이가 너무나 인상적이 였거든요.

그리고 저의 생각이 맞았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부모에게도 부모 자격증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할 만큼 부모의 역할
이라는 것이 정말 쉬운일이 아니다라는 것을 요즘 몸으로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많이 배웠답니다.
특히나,
우리 아이는 혼자이고, 또 양가의 첫 손녀이다 보니 참 이쁘다..이쁘다 하면서
컸거든요.
그래서 요즘도 할머니,할아버지가 밥을 먹여주고, 또 밥을 먹기 싫다고 해도
한 숟가락만 더 먹어라 하면서 입에 넣어주는데
이 책의 <부모의 노력이 필요하다>에서 참 많이 배우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냥 두는 편이였는데(부모님이라) 이점도 고쳐 나가야 겠구나 생각했어요.
또한, 저는 아직 아이를 떼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이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많이 했던거 같아요.
저도 모르게 콘트롤이 안되었던거 같아요.
그런데 이 책에서 <아이는 화풀이 대상이 아니였나>정말 많이 반성했답니다.
또,<"화내기" 자동 스위치를 끄자>에서도 많이 배웠어요.
아이에게 화를 내는 것은 제 스스로에게 위안을 했던거 같아요.
엄마도 사람이잖아…라고요.
하지만, 아이가 이런 엄마를 보고 배운다면,, 그건 정말 안되겠구나..
이제 <하트 커뮤니케이션>에서 배운 것을 내 아이에게 실천해야 겠구나
라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서 해봅니다.

h********o 2008.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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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사랑의 대화
"따스한 사랑의 대화" 내용보기
일상생활에서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말, 행동 하나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게 되었다. 특히 남자아이면서도 섬세하고 예민해서 가끔씩 나를 당황하게 만들고 화나게 만들던 그 마음이 '아 그 때 이런 마음으로 그랬구나. 내가 진작 알았더라면..' 하고 기억을 더듬게 되는 부분이 많았다. 내 아이니까 무작정 사랑해야지가 아니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도 다양한 기술이
"따스한 사랑의 대화" 내용보기
일상생활에서 엄마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말, 행동 하나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새삼 깨닫게 되었다. 특히 남자아이면서도 섬세하고 예민해서 가끔씩 나를 당황하게 만들고 화나게 만들던 그 마음이 '아 그 때 이런 마음으로 그랬구나. 내가 진작 알았더라면..' 하고 기억을 더듬게 되는 부분이 많았다. 내 아이니까 무작정 사랑해야지가 아니라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도 다양한 기술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느꼈다. 
k****i 2008.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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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이가 행복한 하트 커뮤니케이션
"나와 아이가 행복한 하트 커뮤니케이션" 내용보기
하트 커뮤니케이션..   제목도 따뜻하고 표지 그림도 참 따쓰한 갓 나온 책이다.   책 사이즈도 적당하고 가벼워 어디서나 편안히 읽을 있는..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책.   그리고 필요로 하는 책.   나는 현재 5살 3살 두 아이의 엄마이다.   아이들이 아직 어림에도..이 책에서 하지 말라는 것은 벌써 다 실행하고 있었다..   이 책에 예시
"나와 아이가 행복한 하트 커뮤니케이션" 내용보기

하트 커뮤니케이션..

 

제목도 따뜻하고 표지 그림도 참 따쓰한 갓 나온 책이다.

 

책 사이즈도 적당하고 가벼워 어디서나 편안히 읽을 있는..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책.

 

그리고 필요로 하는 책.

 

나는 현재 5살 3살 두 아이의 엄마이다.

 

아이들이 아직 어림에도..이 책에서 하지 말라는 것은 벌써 다 실행하고 있었다..

 

이 책에 예시로 나온 엄마와 아이 이야기가 꼭 나와 첫째 이야기 같기에

 

얼마나 마음에 찔림을 느끼며 한장 한장 넘겼는지 모른다.

 

부모라면 적당히 가져야 할 그러한 찔림과 부담은 아닐런지..그렇다고 그렇게 어렵

 

거나 추상적인 것을 요구하는 그런 내용은 아니다.

 

편안히 읽고 공감하며 하나씩 실천하기 좋은 책.

 

거창하게 많은 것을 바꾸라고 하기 보다 부모라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을 하나씩 알려주는 책.

 

대단하진 않지만 마음을 담은 작은 시도로 우리 딸아이와 나의 관계는 조금씩 바뀌

 

기 시작했다.

 

내가 가장 많이 효과를 보고 있는 대화법은 바로 아이의 감정이나 말을 그대로 받

 

아 다시 말해주는 반사 대화법이다.

 

보통 아이가 "엄마,나 속상해"라고 말하면 난 "왜? 무슨 일 있었어? 왜그런데?"

 

하며 다그치는게 아이에 대한 관심이라고 생각했다. 거기에 이어 아이가 대답을 제

 

대로 하기도 전에 "괜찮아,별것도 아닌걸로.."라는 식으로 아이의 감정을 부정하기

 

일쑤였다. 그렇게 해야 아이가 안좋은 감정에서 금방 벗어나리라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고 아이의 말을 반사하라

 

충고한다. "아,,우리 유빈이 속상하구나" 이렇게 말이다.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알

 

고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아이의 속상했던 마음이 사르르 풀려 버린다는 것.

 

반심반의로 해본 대화법에서 난 효과를 확실히 느꼈다. 아이에게 갑자기 이런저런

 

질문을 하게 되면 대답을 안하거나 짜증을 내곤 했었는데 이렇게 말해주니 아이는

 

가만히 내 품에 안겨있다가 속상한 말을 이야기 하거나 다시 기분이 좋아져 자기

 

할 일을 한다. 엄마가 자기 감정을 알아하고 받아 주었다는 것만으로 아이는 다시

 

웃을 수 있는 힘을 얻은 것이다.그러한 아이를 보면서 나도 마음이 참 뜨뜻~~해졌

 

다. 스스로 칭찬도 한 번 해주고..^^**

 

그리고..무엇보다 마음에 콕~~박혀 버렸던 것 하나.

 

바로 화내는 스위치 끄기 이다.

 

사랑스럽고 이 세상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이 아이가...

 

가끔은 엄마의 무시무시한 화풀이 대상으로 전락 되어 버릴 때가 있다.

 

가끔 아이와 상관없는 다른 일로 마음이 상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작은 실수

 

에 정도가 지나치게 야단을 치다 내 감정으로 화를 내고 있을 때가 있다. 사실..가

 

끔이라기 보다 자주 있는 일이다.(충분히 반성중ㅡ.,ㅜ)

 

여기서는 부모의 화내기 스위치 끄는 방법과 이럴 때 아이와 어떻게 대화해야 되는

 

지 잘 설명해 주고 있다. 화를 식히고 다시 대화하기 등 말이다.

 

화내기 자동 스위치는 '절대' 꺼버릴 것.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 자체의 행복이라고 말한다.

 

아이 자신이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것.

 

그리고 행복한 아이를 받쳐주는 든든한 부모의 역할에 대해 말하고 있다.

 

또 작가는 부모가 어렸을 때 자신들의 부모와의 관계까지 지적하면서 현재의 자녀

 

와의 관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까지 말해주고 있다.

 

이 것 역시 나 자신에게 많은 깨달음을 준 부분이었다.

 

이렇게 깨닫고 반성했다면..

 

앞으로 내가 해야할 일은 여기 나와있는 66가지 코칭을 우리 가정해서 실천하는 것

 

일 것이다.

 

바로 우리 아이가 행복하는 것 뿐 아니라

 

나와 남편, 우리 가족 모두가 행복한 하트 커뮤니케이션을 이루기 위해서 말이다.

b****i 2008.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으로 대화하는법!!
"사랑으로 대화하는법!!" 내용보기
아이엄마가 되고나서 늘 부족하다 싶은것은 스스로의 마인드컨트롤같은 부분이라는생각이 듭니다.늘 마음속의 기준이 있어도 엄마도 사람인지라 실제상황에 부딪히거나또는 실제 내아이의 현실에 여러상황들이 벌어지면 당황스럽거나 상식대로되지않는 사실이죠.그래서 더욱 엄마교육서를 수시로 집어들게되는것같아요.몸의 건강을 위해 비타민등 영양제를 정기적으로 복용하듯 저는 엄마
"사랑으로 대화하는법!!" 내용보기
아이엄마가 되고나서 늘 부족하다 싶은것은 스스로의 마인드컨트롤같은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늘 마음속의 기준이 있어도 엄마도 사람인지라 실제상황에 부딪히거나
또는 실제 내아이의 현실에 여러상황들이 벌어지면 당황스럽거나 상식대로
되지않는 사실이죠.
그래서 더욱 엄마교육서를 수시로 집어들게되는것같아요.
몸의 건강을 위해 비타민등 영양제를 정기적으로 복용하듯 저는 엄마로서의
또는 한 인간으로서의 정신건강을 위해 이런 심리서들도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아요.
 
[하트 커뮤니케이션]은 '아이마음을 코칭하는 66가지 기술'이라는 부제가 붙어있어요.
올해로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한 상황이라 더욱 심리적인 안정감을 주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이책에 손이 갔던것같아요.
제목에서 느껴지는 뉘앙스대로 마음이 담긴 대화를 위한 지침서라고 하면 될까요?
본문은 우선 부모로서의 역활에대한 어느정도의 지침을 내려줍니다.
그리고나서 아이를 위한 세세한 부분들을 진단해주기도 하네요.
 
이책한권이 이렇다할 자녀교육에대한 명쾌한 답을 내려주지는 못하겠지만
때로는 잊고있던 또는 마음속에는 있지만 실생활에서는 실천하지 못했던
잠재된 엄마의 배려들을 일깨워주고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책의 말미에서 들려주는 '금이간 항아리'이야기에서는 더욱 여운이
남았읍니다.
깨어진 항아리가 원망스럽기보다 항아리가 깨어진것또한 나름의 역활을
하는데 일조를 했다는것을 보면서 좀더 여유있게 아이를 보게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에 읽은 한권의 책, 표지색처럼 정열적인 엄마의 감성을
다시한번 일깨워준책이 아닌가싶어요.
전 아이의 엄마가되고나서 제일 큰 소망이 늘 아이가 엄마를 생각하면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이 될수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엄마로서의 저의 꿈이기도하죠. ^^
y****6 2008.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