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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사의 신호진 저 객관식 신형법판례총정리 2008은 형법학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봐야할 필독서의 하나로, 특히, 공안직, 경찰직, 법원직의 공무원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은 봐야 시험을 볼 때 그런데도 마음의 여유가 있을정도의 책입니다
신호진저의 형법판례집은 말 그대로 판례에 대한 사례와 이를 기초로 한 기출문제의 해설집이며 문제집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원래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분들이 많이 보지만 경찰직에 입문하려는 분도 한 번쯤 보면 실무에서 아주 유용하게 쓸수도 있는 책이죠..
단점이라면 매년 판례가 자주 변경되고 또 새로운 범죄에 대한 새로운 판례가 나오므로 적지 않은 돈을 매년 투자해야 하는 것이므로 현재와 같이 어려운 시기에 부담아닌 부담이 된다는 것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