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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처음 본 라이트 노벨이자 가장 좋아하는 책입니다. 이 책이 여지껏 나온 금서목록 중에서는 단권으로 내용이 끝나지 않는 유일한 책이고 덕분에 다음 책이 언제 나올지 더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드디어 대패성제가 시작이되었습니다. 학원도시 전체의 운동회란 느낌이지만 토키와다이 중학교의 공넣기 경기에서는 확실히 이게 능력자들의 경기란 느낌이 토우마의 학교에서 보다 크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토우마의 불행은 역시나... 란 느낌이지만 왠지 부럽다는 느낌도 가지게 되고... 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는 좀 부럽다는 생각도.. 확실히 들지만 저렇게 까지 되기는 싫군요. ㅎㅎ ‘스태브 소드(자돌항검)’가 어떤 무기인지 끝에가서 확실히 밝혀지고 토우마는 더 고생할것 같고 후키요세에게도 토우마가 꽅힐지 아니면 마지막까지 토우마에 대한 보루로 남아있을지도 궁금해지는군요. 다음 권은 언제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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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조 토우마의 천연플레그 는 유전자 수준의 능력이었군요.=_= 우리 불쌍한 토우마에게 상큼한 하렘좀 만들어주셈.;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