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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비밥이라는 애니메이션... 여러모로 의미가 있는 재미있는 히스토리를 갖고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가격이 사실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싸다고 밖에 할 수 없는 DVD 인데다가... 5.1 채널로 리뉴얼된 DVD로는 아주 훌륭한 퀄리티의 DVD 박스라고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예전에 나왔던 5.1 채널 리뉴얼 박스가 6.1만원이라는 가격에 팔리는 것에 비해서 한정판이라고 주장하는 이 박스는 3.9만원이라는 오히려 2만원 이상 저렴한 어처구니 없는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네요.
지금 시점에서 예전에 나온 6.1만원짜리 박스를 구입할 것이냐 이번에 나올 4만원짜리 박스를 구입할 것이냐에 대해서는 구매를 하실 분들이 결정할 사항입니다. 일단 가격 차가 2만원 정도 나는 것에 비해서 그 차이점이 무엇인가? 하는 것을 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죠.
우선, 박스에 차이가 있습니다. 6만원짜리 박스는 자석이 붙어 있는 커버를 가진 벽돌 같은 색의 펼쳐지는 케이스입니다.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655827&CategoryNumber=004
케이스를 펼쳐 보면 7장의 본편 DVD를 수납할 수 있는 아웃케이스 파트와 특전으로 주어지는 1권의 리플렛, 그리고 7 세션 (7번째 DVD)의 DTS 버젼 DVD가 종이 케이스에 들어있고, 엑스트라 세션이라는 특전영상 DVD가 종이 케이스에 들어 있습니다. 반면 '한정판' 이라고 주장하는 이 박스에는 7세션의 DTS DVD가 빠져 있고, 케이스도 단순한 형태의 종이 상자로 보이는 박스에 7장의 DVD를 끼워 놓은 형태랄지...
근데 왜 한정판이라고 부르는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 예전의 리뉴얼판 박스가 더 한정판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하지만, 2만원이라는 가격 차이라면 충분히 구입을 할 만한 박스입니다. 한마디로 2채널 일반판 박스 가격에 5.1 채널 리뉴얼 박스를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니까요.
카우보이 비밥을 좋아하시는 분 중에서 예전에 나온 5.1 채널 리뉴얼판을 구입하지 않으셨던 분들은 달려볼만 합니다.
저는 예전 버젼을 가지고 있어서 구입하지 않을 겁니다만... 구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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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상품은 총7개의 DVD가 각각의 종이케이스에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종이에 들어가 있는 엑스트라 세션 DVD 하나. 상품을 배송받고 나서 작품을 보니까, 일단은 만족입니다.
기술이 점점 발달하다보니, 매체의 개발이 활발해져 작품 내용을 수록한 매체의 가격이 더 내려가 버리는 기 현상이 나타나 상품 자체의 가격이 내려가 버리는 일이 생기네요. 현재 위 상품은 DVD에 수록되어 있지만, 앞으로 블루레이에 수록되어 판매되는 신 상품도 나오겠지여 아마두 ㅎ (HD-DVD는 블루레이 에 밀려 사양화 될 기술이구요 )
한 7년 전인가 인터넷에서 떠돌고 있던 작품을 감상하고서 무지 감탄했던 작품이었습니다. 이런 애니 작품을 만들수 있는 작가의 상상력이 무지 부럽더군요 ^^ 조금 유치하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을 좋아해서 ㅋ
아래 글은 yes24 상품 소개란에 나와 있는 내용인데요,
DTS디스크는 들어있지 않으며 엑스트라 세션은 수록되어 있습니다.아웃케이스의 디자인이 기존 한정판과 다르게 제작된 제품이며 속지는 수록되어 있습니다.
내용 그대로 입니다.
DVD 한 장 당 크기는 보통 6.7 Ga 정도라서, 아마도 이 작품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이 상품을 이 가격에 구입하는 건 불만이 없을거에요.
일단 작품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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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다. 박스 디자인도 나는 괜찮다. 내용이야 당연 좋고 원하던 염가판이고. 엑스트라 세션등 다~ 좋긴 한데.. 근데! 왜 꼭!! 구입하고 나면 10%할인 쿠폰 등을 주는 겁니까? 전에 구매할 땐 한정판이고 예약이라고 해서 냉큼 주문하게 해놓고 구매하고 나서 다시 슬쩍 보면 할인.. 왜 우리나라는 DVD는 늦게 사면 이득이고 일찍사면 손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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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비밥 전 26편이 5.1 ch 리뉴얼 판으로 이 가격에 나온다면 솔직히 이 애니 재밌게 본 사람이라면 이게 웬 횡재냐 할 것입니다. 아직 구매 안하신 분들은 그렇고, 아마 구매하신 분들이면 약간 속이 쓰릴 수도 ^^
약간 표지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모든 걸 용서해주고 싶은 염가 소장판입니다. 한가지 소망이 더 있다면 제발 OST 도 좀 염가판으로 나왔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OST 좀 사려고 했더니 너무 비싸서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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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비밥~~ 케이블에서 방송해 줄 때 군대에 있던 관계로 다 챙겨 보지 못하고 띠엄띠엄 봤는데 그냥저냥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이라고 생각했다,
5.1채널로 리마스터링 되어서 출시된 제품인데 5.1 채널 스피커가 아닌 일반 이어폰으로 감상 했을 때도 귀를 감싸는 사운드가 훌륭했다. 얼마전 5.1 채널 헤드폰을 주문해 놨으니 오면 다시 한 번 감상하고 싶다.
특히 매 에피소드 마다 들려오는 칸나요코의 음악들은 그것을 따로 때어 놓고 들어도 좋은 음악들이고 에피소드의 줄거리에 맞게 만들어진 것이라서 작품에 놓아 들어간 느낌이다. 한 마디로 환상적이다.
화면도 거의 10년 정도 전의 작품임에도 낡은 느낌은 들지 않았다.
일본 성우 더빙판 뿐 아니라 케이블 방송 당시의 우리나라 성우진의 더빙판도 같이 감상할 수 있어서 양 쪽을 비교하면서 감상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아무튼 아직도 이 작품을 보지 못한 사람이나 비밥의 팬이라면 구입해도 후회 없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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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현재 그리고 알수없는 먼 미래에도 선과 악은 존재한다. 존재한다는 것은 그시대의 문화와 법의 테두리 안의 집단속에서 의미를 가진다는 것이고 이는 그들이 만들어 놓은 질서이다. 잘만들어진 영화보다 만화는 그 생명력이 길다. 스크린속의 배경,대사,그리고 반복 되어지는 이분법적인 선과 악의 갈등구조속에서도 환영받는 것이 만화다. 오늘날, 낮과 밤은 의미를 잃어가고 있고 단지 동그란 테두리속 초침만이 그 움직임 속에서 사람들은 책임과 권한을 부여받는다. 카우보이 비밥이라는 만화속에는 시간은 존재가치를 잃었다. 단지 선과 악, 그리고 결과에 따른 보상과 책임만이 공존한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환타지, 어른들에게는 답답함을 해소해주는 흥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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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을 모르는 분들에겐 제목만 보면 미국 서부를 배경으로 한 애니 일것이다 라고 오해 할만하죠 그러나 이것은 미래를 배경으로한 현상금 사냥꾼 스파이크의 큰 스토리 라인에서 여러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엮어 가는 드라마틱한 SF애니 입니다. 성인 취향이라고 할 수 있겠죠 작품자체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만 제품 포장이 많이 실망 이더군요 두꺼운 종이 겉 케이스는 괜찮지만 dvd케이스가 종이 가림막(?) 수준이라 너무 무성의한 부분이 큽니다. 건그레이브 정도의 포장이었다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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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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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이 미친가격.....
이런 작품을 4만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4만원.....더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만,
정해진 가격이라 더 줄 수가 없네요...ㅋㅋ
하여튼 이 작품은 솔직히 DVD소장가치 10000000000%입니다.
최고의 애니입니다. 영화 애니 통틀어서 이런 작품 없다고 확신합니다.
말 필요없이, 구매구매구매구매구매구매구매구매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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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하게 싸네요....... 저기 종이안에 들어있는 DTS디스크는 안주는 건가보죠? 저는 예전에 69000원에 한정판으로 여기서 샀었는데 이렇게 dts디스크만 뺀 같은 구성으로 싸게 나오다니! 이 가격에 5.1리뉴얼 제품을 구입할 기회가 생겼으니 아직 소장하고 계시지 않은 분이라면 구입을 추천할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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