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철학적 사조와 함께 문학작품을 잘 연결해서
독자들에게 이해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아마도 여기서 관심이 있었던 철학자들에 대한
책을 보충적으로 읽고
문학작품을 읽어본다면
시대별 사고와 시대에 따른 사고변천을
따라가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