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나의 거울에 영혼이 빨려들어갔지만 워낙 커다란 영혼을 가지고 있는 카고메의 영혼은 칸나의 거울이 금이 갈 정도로 큽니다. 결국 거울이 깨어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흡수했던 영혼을 뱉어내게 되고 이누야샤 일행은 이누야샤가 큰 부상을 입기는 했지만 위기에서 벗어납니다. 고신키를 만나서 철쇄아가 부러지게 되고 목숨의 위협을 느낀 이누야샤는 평소와는 다른 모습인 완전한 요괴의 모습으로 변신하게 되고 고신키는 죽였지만, 부러진 철솨아를 수리하기 위해 토토사이를 만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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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에서는 나락의 분신인 카라와 칸나에 이어 고신키라는 요괴가 등장한다. 이 요괴는 이빨이 엄청 강해서 이누야샤의 철쇄아를 부러뜨린다. 철쇄아가 부러진 이누야샤는 위기에 처하기 직전 요괴로 변한다. 감정이 없어 보이는 요괴로 변해 고신키를 죽여버린다. 그 때 정말 살벌한 이누야샤의 표정을 볼수 있다. 이누야샤의 형인 셋쇼마루도 고신키의 이빨로 칼을 만드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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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샤 16권에서는 새로운 위기와 강력한 적들이 등장하며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박진감 넘치는 전투와 함께 캐릭터들의 감정선도 자연스럽게 그려져 몰입감을 높였고, 이누야샤와 동료들이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되는 전개였습니다. |
| 나라쿠가 세 번째로 만들어낸 분신인 고신키는 다른 요괴의 마음을 읽는 능력을 지닌 강력한 존재다. 그는 이누야샤와의 전투에서 압도적인 힘을 과시하며, 이누야샤의 상징과도 같은 무기이자 아버지의 유품인 철쇄아를 이빨로 간단히 부러뜨려 버린다.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이 글그림을 맡아 그린 장편 시리즈 작품 이누야샤 16권입니다. 두 남녀 주인공 커플도 좋지만 저는 조연 캐릭턷르도 모두 매력 넘쳐서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에피소드별로 흥미진진하고 재밌어서 좋아요. 옴니버스 느낌이라 지루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
| 이야기의 중반부로 접어들며 갈등과 인물 간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시점이다. 주인공 일행의 유대감이 점차 단단해지고, 새로운 적과의 충돌이 긴장감을 더한다. 액션과 감정 묘사가 균형 있게 어우러져 몰입도를 높이며, 각각의 캐릭터가 지닌 서사가 흥미롭게 전개된다. 판타지와 로맨스의 조화는 여전히 매력적이며,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시리즈의 중심을 탄탄히 잡아주는 중요한 권이다. |
|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16권 리뷰입니다. 칸나의 거울에 가영이의 영혼이 빼앗길 위기에 처하지만 영혼이 너무 크고 강해서 거울에 다 담질 못합니다.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고신키를 보내는데 크게 다친 이누야샤가 처음으로 반요가 아닌 진정한 요괴의 모습을 꺼내는 장면이 나옵니다. |
| 15권에서 나라쿠가 카구라를 통해 이누야샤 일행에게 코우가가 원한을 갖도록 계획했지만 실패하고 오히려 이누야샤가 바람의 상처를 사용하면서 카구라는 겨우 살아서 도망갔다. 코우가도 죽을 뻔 했지만 나라쿠에게 복수하기 위해 일단 후퇴했다. 나라쿠는 다시 한번 카구라와 칸나를 이용해 이누야샤 일행을 습격하려 한다. 이누야샤 일행은 어떤 마을에 도착했는데 과거에 미로쿠가 구해준 코하루란 소녀를 다시 만났다. 그 날 밤에 카구라와 칸나는 마을 사람들을 조종해 이누야샤 일행을 공격하는데 칸나는 거울로 코하루의 혼을 빼앗고 카고메의 혼도 빼앗으려 했지만 너무 커서 일부만 성공했다. 그 후에 카구라는 이누야샤와 싸우다 칸나의 거울로 이누야샤를 쓰러트린다. 카구라와 칸나가 미로쿠와 쓰러진 이누야샤에게 마지막 공격을 하려는데 카고메가 나타나 화살로 지켜줘서 오히려 나라쿠와 카구라, 칸나가 도망간다. 이누야샤 일행은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잠시 쉬는데 키쿄우의 사혼충이 나타나 이누야샤를 불러낸다. 이누야샤가 쫓아가니 키쿄우가 있었고 키쿄우는 나라쿠에게 복수하기 위해 사혼의 구슬 조각을 준 것이라 밝힌다. 그리고 잠시 후에 고신키라는 요괴가 이누야샤 일행에게 나타난다. |
| 이뉴야샤 16권 리뷰입니다. 칸나의 첫 등장인데 혼을 빼앗는 칸나의 능력을 몰랐던 이누야샤 일행은 칸나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할 뻔 하지만, 역시 카고메는 쉽게 당하지 않습니다. 마냥 발랄하다가도 결정적인 순간에 꺾이지 않는 카고메의 소년만화 여주인공 면모가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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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이누야샤 16권 리뷰입니다. 인간 방패로 이어집니다. 지난번의 빚을 이자까지 쳐서 갚아 준다는 카구라. 이누야샤는 미로쿠에게 카고메한테 돌아가라며 카구라를 해치울 것이라고 합니다. 카구라는 지금쯤 카고메는 빈 껍데기만 남았을 것이라며 도발합니다. 거울에 혼을 빼앗겨 위험한 상황으로, 긴장감이 있네요. 17권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