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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0 : 수학의 논리 - 집합, 명제 그리고 논리..
"[자음과모음]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0 : 수학의 논리 - 집합, 명제 그리고 논리.." 내용보기
[자음과모음]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0 : 수학의 논리 -  집합, 명제 그리고 논리.. * 저 : 정완상* 출판사 : 자음과모음처음에는 글씨가 많아서 읽기 힘들겠다 생각했지만 한번 접하기 시작한 법정 시리즈는...아이의 눈높이에도 맞고 법정 형태의 글이라 이제는 스스로 찾는 책이 되어가고 있습니다.특히 학년이 올라갈수록 좋아하는 수학에만 관심을 보이다가 서서히 과학법정에도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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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0 : 수학의 논리 -  집합, 명제 그리고 논리..



* 저 : 정완상
* 출판사 : 자음과모음



처음에는 글씨가 많아서 읽기 힘들겠다 생각했지만 한번 접하기 시작한 법정 시리즈는...
아이의 눈높이에도 맞고 법정 형태의 글이라 이제는 스스로 찾는 책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학년이 올라갈수록 좋아하는 수학에만 관심을 보이다가 서서히 과학법정에도 은근 관심을 드러내네요.
얼마전에 진단평가에서 과학을 못해서 그런가..
본인이 자꾸 알고 싶다 해서 지금까지 책들을 잘 보이는 곳에 두기로 했습니다.
미리 구해한 법정시리즈 책들보면서 아들 왈..
"엄마, 많으네.." ㅎㅎㅎㅎㅎ
이렇게 어려운 과학, 수학을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씩 알아가려고 합니다.
저자의 의도도 마찬가지겠지요.
수많은 공식들도 중요하지만 일어난 현상, 사례들, 그리고 해결 방법들을 알아가는 과정을 어렵지 않게 접근하고 흥미를 가지는 것.
과학공화국을 통해서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나본 책은 수학법정 10권입니다.
<수학의 논리> 편이죠.
집합, 명제, 논리, 기타/논리 편으로 크게 4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아직 학교에서 배운 내용은 아닐지라도 이 책을 읽다보면 무슨 내용을 말하고자 하는지 이해는 되죠.
만약 배운 내용이면? 더 더 쉽게 이해가 된다고 행.
명제,논리편은 조금 어렵긴 했지만 책 자체는 즐겁게 본 아들.


'아가씨도 여자이고, 아줌마도 여자이면, 아가씨는 아줌마일까요?'
이 무슨 말도 안되는 말이랍니까.
이상한 삼단 논법으로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는 혼남이.
친구 누나의 결혼도 안한 친구를 아줌마라니....
울컥하죠.
당연히 수학법정에 고소를 했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재판에서....


이 사건은 고의성보단 삼단 논법의 잘못된 예로써 사과 수준으로 끝이납니다.
혼남이 같은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들이 실제로도 은근 주변에 많다는 것.
그래서 말을 할때 잘 새겨 들어야 한답니다.




'풀리그 방식에서는 이긴 사람이 있으면 진 사람도 있게 되므로 참가한 모든 선수들의 승점의 합은 항상 0이 되어야 합니다.'

학교에서 체스를 배웠던 아들은 대회에도 나가봤지요.
2번 나갔었는데, 전체 경기를 해서 승점 순으로 등수를 매기는 거였어요.
풀리그죠. 이 책에서처럼.
동수도 바둑대회에 참가했습니다.
2승 1패를 기록하고 본선 진출을 하는데, 성적표가 없어진겁니다.
그러니 믿는 사람은 없겠죠.
하지만 동수는 이의를 제기합니다.
과연 법정에서는 성적표가 없는 동수의 승패 이력을 어떻게 확인해서 증명할까요?

월드컵이나 올림픽 축구 경기 대진표를 보면 승점이 표기됩니다.
경기수, 승,패,무승부 점수만 알면 토탈 몇점이 나오는지 알 수 있죠.
다 더하면 결국 0이 되어야 합니다. 패는 - 점수기 때문이죠.
이 증거로 인해서 동수의 승패는 살아나고 본선 진출, 우승자가 되네요.
하지만 현실에서 성적표가 사라지면 인정해줄까요?
점점 사회가 시스템화 되면서 게임 결과를 바로바로 컴퓨터로 기록하면 문제는 없을듯 하네요^^



조금은 어려운 [수학성적 끌어올리기]를 통해서 원리/개념 정리를 합니다.
교과목과 연계시켜서 보면 더 좋을듯 해요.








r*****8 2014.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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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0. 수학의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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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에는 물리법정, 화학법정, 생물법정, 지구법정, 수학법정이 있어요. 과학의 어려움을 과학공화국 법정에서 해결해 주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서 알아보는 과학 수업이라고 생각하면 될거예요.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0권으로 만나보게 된 수학의 논리 속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을까요? EBS에서 방영한 수학의 위대한 여정을 보면서 수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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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에는 물리법정, 화학법정, 생물법정, 지구법정, 수학법정이 있어요. 과학의 어려움을 과학공화국 법정에서 해결해 주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서 알아보는 과학 수업이라고 생각하면 될거예요.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0권으로 만나보게 된 수학의 논리 속에는 어떤 내용들이 있을까요? EBS에서 방영한 수학의 위대한 여정을 보면서 수학이 참 재미있는 과목이라는것을 깨닫게 되더라구요. 큰 아이가 수학을 워낙에 좋아해서 같이 시청하게 되었는데, 아이가 알고 있는 내용들이라서 그런지 아이의 얼굴이 많이 밝아지는 듯 했어요.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에서 특히 수학법정과 물리법정은 아이가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0권 수학의 논리 책 속에는 집합에서 알아볼 수 있는 내용으로는 차집합, 무한집합, 집합의 원소 개수, 집합, 부분집합의 개수, 드모르간의 법칙, 명제에서는 증명, 명제의 대우, 대우, 삼단 논법, 논리에서는 비둘기집의 원리, 표 만들기, 모순, 표를 이용한 분석, 논리, 연속인 두 수, 이중 부정, 연산 논리, 논리, 비둘기집의 원리에 대한 사건들과 그 사건들을 해결해 가면서 배우게 되는 수학의 논리를 알아가면서 많은 재미를 느끼게 되네요. 수학성적 끌어올리기에서는 더 어려운 내용들을 접하게 되지만 천천히 읽어가다보면 수학을 알아가는것이 어려운것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거예요.
 
과학적인 내용들이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춰서 그려진 이야기들로 가득한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읽기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과학공화국 수학법정으로 수학의 개념을 정확하게 깨우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k*****7 2014.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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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0]수학의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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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제일 열심히 했던것은 집합 일것입니다. 늘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집합만 하다가 어느새 지쳐 포기하기 일쑤였던 것입니다. 앞부분만 닳고 그 뒤로는 깨끗했던 수학책. 아이들에게 숨기고 싶은 비밀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에 아이들만큼은 수학을 어렵거나 힘든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고 싶네요.     과학공화국 수학법정의 열번 째 이야기는 수학의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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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제일 열심히 했던것은 집합 일것입니다. 늘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집합만 하다가 어느새 지쳐 포기하기 일쑤였던 것입니다. 앞부분만 닳고 그 뒤로는 깨끗했던 수학책. 아이들에게 숨기고 싶은 비밀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에 아이들만큼은 수학을 어렵거나 힘든 과목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고 싶네요.

 
 

과학공화국 수학법정의 열번 째 이야기는 수학의 논리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기에 간과할수 없는 내용들입니다. 집합에 관한 사건, 명제에 관한 사건, 논리에 관한 사건, 기타·논리에 관한 사건의 내용을 4장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만나는 집합은 어떤 내용으로 만날까요.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책에서 만나는 집합은 지루한 이야기일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수 있는 소재로 접근합니다. 아이들이라면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을 것입니다. 팬클럽 활동을 하는 아이들도 있는데 책에서고 팬클럽 활동의 이야기로 접근을 하니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집합에 대해 알아갑니다.

 

 

눈에 띄는 것은 명제에 관한 내용 중 삼단 논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의외로 어려워하는 부분이라 주의깊게 보게 됩니다. '아가씨도 여자이고, 아줌마도 여자이면, 아가씨는 아줌마일까?'라는 부제를 가진 이 이야기의 결론이 궁금해집니다. 우리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할때 당연히 아가씨는 아줌마 아닙니다. 그렇다면 삼단논법에 의하면 아가씨는 아줌마가 맞는 것일까요, 아니면 우리의 생각대로 아줌마가 아닐까요. 그 결론은 수학법정에서 확인할수 있답니다. 이렇게 우리들을 궁금하게 만드는 문제들을 만나니 지루할 틈이 없는 책입니다.

 

수학은 딱딱한고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하는데 친근한 소재로 접근하니 그런 생각을 가지지 않습니다. 또한 재미있고 친근한 그림을 함께 보여주니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수학 성적 끌어올리기에서는 읽은 내용을 다시한번 정리할수 있습니다. 내용정리뿐만 아니라 문제들을 풀며 정확한 내용을 알아갑니다. 눈으로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리 직접 문제를 해결해가며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습니다. 많은 문제를 다루고 있지 않기에 아이들이 학습서를 풀때의 부담감이 아니라 알고 있는 내용을 확인하는 정도이기 때문에 부담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어려운 수학의 논리임에도 처음부터 끝까지 어렵다는 생각은 크게 가지지 않게 됩니다. 처음에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각인되는 것은 많이 다를 것입니다.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시리즈를 만난다면 수학은 어렵거나 재미없는 과목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n******e 2014.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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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법정 10권 -논리의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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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시리즈중 수학법정의 10번째권은 수학의 논리에 대한것이다. 흔히 수학이 논리적이고 수학처럼 명료한것은 없다고 하지만그게 어디 쉬운 말인가? 나처럼 머리가 문과적일 경우에는 더더욱..그런데 수학의 법정시리즈를 보면 학교 수학시간에 배운 단원들로 수학도 재미날수 있구나 하는  생각들이 절로 든다. 10권의 수학의 논리란 말은 이해는 되지만 학생때 접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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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시리즈중 수학법정의 10번째권은 수학의 논리에 대한것이다.

흔히 수학이 논리적이고 수학처럼 명료한것은 없다고 하지만그게 어디 쉬운 말인가?

나처럼 머리가 문과적일 경우에는 더더욱..그런데 수학의 법정시리즈를 보면 학교 수학시간에 배운 단원들로 수학도 재미날수 있구나 하는  생각들이 절로 든다.

10권의 수학의 논리란 말은 이해는 되지만 학생때 접해보지 못했던 것같아 호기심이 생겼다.

과학공화국 국민들의 여러가지 수학과 관련한 분쟁들을 처리하는 법정인 수학법정에서 수학과 관련한 시시비비를 판사와 변호사들이 판결하는 데 수학법정에선 

수학의 논리들은 아하!하는 탄성을 자아낸다.

 

총 4장으로 나눠져 집합에 관한 사건, 명제에 관한사건, 논리및 기타에 관한 사건들이다.

총22개의 수학법정을 통하는 동한 집합, 명제 ,논리등의 분야가 다소 낯설게 느껴질수도 있는 데 이 생활속의 문제들을 통해 수학을 접근하는 수학법정 시리즈를 통하면 초등학생에게 집합,명제등의 부분에 대한 이해를 높일수 있고 중학생이상 교과서에서 배우는 학생들에겐 다소 딱딱할 수있는 수학의 파트가 흥미롭게 다가갈수 있을 것같다.

한마디로 요즘은 책들이 참 잘나온다는 느낌이 강하다.

일례로 중학 1학년에서 나오는 집합의 경우 학생들이 많이 어렵게 여기는 부분이라고 한다.

하긴 교과개정과정에서 중1집합을 2013년부터는 고등과정으로 간다고 하니 집합이 아이들이 이해하긴 어렵긴 한가보다는 생각.그리고 올해 중학교 1학년인 우리아들 교과개정의 여러가지 피해를 직접 몸으로 겪는 것을 보면 좀 안되었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엄마인 나는 아들에게 어려운 과정이라도 좀더 쉽고 재미난 책들로 일단 접하게 해주고픈 마음이 크다. 책꽂이에서 책을 꺼내 읽으면서 재미가 있거나 흥미가 있는 부분은 꼭 들려주는 아들. 엄마의 바램과 다소 포인트가 틀리더라도ㅠㅠ

그래도 어때 이렇게 책의 하나라도 읽어가면 담에 학습적인 부분에서는 도움이 되지 않을 까하는 희망으로 같이 책을 읽어나간다.

 

책의 1장에서 다루는 집합에 관한 사건도  TOL과BOL의 팬클럽으로 차집합을 유리수의 개수로 무한집합의 수를 파악하고 당선확정, 원더우먼즈의 톨미톨리로 부분집합의 개수를 알게하고 합집합이 왜 교집합으로바뀌죠를 통해 드모르간의 법칙을 수학법정의 개정해서 알게한다.

그과정이 수학이 실제생활과 연관되어있다는 것이 절로 느껴지게해서 흥미 만점.

학창시절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명제에 대한 것들은 오랫만에 읽으니 감회가 절로 증명,명제의 대우 삼단논법, 비둘기집의 원리,이중부정, 연산논리등 또한 흥미있게 접근한다.

수학이 딱딱하고 어려운것이 아니라 쉽다고 생각하게 하고 흥미를 가지게 한다는 것은 무척 중요한것같다. 저자의 숨은 노고가 느껴진다고 할까

알게해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직접적인 수학성적 끌어올리기를 통해 수학법정에서 배우고 알게된 관련 수학의 정리와 응용이 수학의 개념을 잡아주는 것 같아 좋았다.

그리고 에필로그의 멋진 말 한마디..!! 위대한 수학자가 되세요..

 올해 2012년 국제 수학교육대회가 열렸고, 2014년 세계 수학자대회가 서울에서 열릴것이기 아마 진심이 가득한 저자의 당부가 느껴진다고 하면 넘 과장되었을까

그러나 느끼는 것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임을^^

 

f******n 201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