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막장으로 가는 만화...
언제부터였을까.. 스포츠 만화가 판타지가 된것이..
도대체 코노미상은 무슨 생각으로 이 만화를 그렸을까.
아~아.
원래 테니스의 왕자를 모았어서 사기는 샀지만..
읽게 될날이 두렵다.
일본에는 벌써 완결이 났다는데..
으음...+_=;;;;
대략 난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