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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가르치면서(과외) 가장 아쉬운 부분이 영문법입니다. '그래머 인 유즈'라는 좋은 교재가 있기는 하지만, 이게 한국식 시험을 봐야 햐는 학생들에게는 맞지 않습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국내 문법 교재를 보면 이게 제 공부할 때 배웠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거든요(성문, 맨투맨 등) 평소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백과사전;이란 이름에 이 책이 눈에 띄였습니다.
'백과사전' 이란 이름 답게. 묵지하더군요. 문법만 있는게 아니라, 어휘, 발음도 들어있네요. 처음에는 문법 책에 왜 이 내용이 들어갔네 싶었는데, 가만히 보니 맛 보기가 아니네요. 왠만한 책 한 권 분량입니다. 두고두고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왕 넣어주실 것 삽화가 좀더 들어가면 더 좋았을텐데. EFL 이중언어는 평소 알지 못했던 내용인데, 신선했습니다. 영어표현을 한국어에서 풀어 놓다니--- 표현을 더 넣은 별도의 책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문법은 기존의 다른 책과 달리 구문에서 시작한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아이들을 가르키다 보면 (한국책처럼) 품사에서 시작하기보다 구문에서 시작하는 게 학습효과가 높습니다. 특히 예문이 좋습니다. 문어체가 아닌 구어체 표현이 맘에 들었습니다.
본문 중간 중간에 있는 십자표시에서 보여주는 기존 책(아마도 성문 종합인듯) 의 오류를 지적하는 부분은 제가 국내 문법책과 외국 문법책에서 비교하면서 막연하게 느꼈던 궁금점을 알게해주었습니다. 54쪽 tip의 설명이 그랬습니다.
제 생각에 초급자가 혼자 공부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초급을 마치고 차근차근 공부한다면 정말 좋은 교재입니다. 어휘처럼 중간 중간 그림이 들어갔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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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을 준비하던 중 잊고 있었던 문법공부를 다시 시작하여만 하였고 문법책을 찾던 중 알라딘 서평행사를 통해 실용 영문법 백과사전을 만나게 되었다. 문법만 나열된 책 보다는 좀 더 실용적인 책을 원하던 나에게 정말 딱 맞는 책 이였다. 700페이지의 부담감도 있었지만 목차를 살펴보고 문법 및 실용영어를 한권으로 묶어 정말 실용적인 이 책 하나면 충분하겠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뿌듯하였다.
또한 놓칠 수 있는 부분은 TIP 을 통해 적절한 정보를 제시해 문법상에서 그칠 수 있는 구문을 실제로 유용한 정보로 만들어 주었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다. 또한 문법 공부를 마친 후 연습문제를 통해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문법공부를 마치고는 다 이해한 듯 고개를 끄덕였으나 실제 연습문제 채점을 하고는 그 결과에 부끄럽기도 하였지만 다시 복습하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연습문제를 풀지 않고 넘어갔다면 이해하지 못할 문법들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중 언어 부분에서는 실제 회화에 바로 응용할 수 있는 구문들을 소개해서 이 부분만 충분히 습득한다면 실제 영어 회화 상황에서 충분히 나의 의견을 이야기하고 대화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문법만 숙지해서 실제 영어회화를 유창하게 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어휘를 모르고서는 말 한마디 못하는 벙어리가 되고 만다. 단순 암기에는 정말 약한 나에게 파생어에 따라 정리된 어휘 접근이 참 쉽게 어휘를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으며 혼동하기 쉬운 어휘를 적절한 예문과 함께 제시해 이해를 쉽게 하였으며 영어 및 필수 숙어를 암기하면 영어회화 시 더욱 다양한 문장을 구사할 수 있을 것이다. 발음 편에서는 실제 한국인이 실수를 자주 하는 발음상의 오류를 바로잡아 주었다.
사람들에게 알려진 보편적인 문법책들이 많지만 실용적으로 어휘부분까지 다룬 문법책은 쉽게 찾아볼 수 없다. 실용영문법 백과사전 한권만 정확히 내용 습득을 한다면 앞으로 영어 문법뿐만 아니라 회화 부분에서까지 충분한 실력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딱딱한 문법을 이해하기 쉽게 적절한 예문과 함께 좀 더 실용적인 영어 접근법을 제시해준 저자에게 감사드리며 서평을 마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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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중에는 너무나 많은 영문법 관련 서적들이 즐비하다. 어느 것을 봐야 할지 부담스러울 지경이다!
실용 영문법 백과사전... 책을 받고 들었을 때의 첫 느낌은 ’무겁다’ 였다. 두께가 두꺼워서(600 페이지가 넘는다.) 그렇기도 하지만 왠지 같은 두께의 다른 책보다는 훨씬 더 무거운 느낌이다.
하얀 바탕에 붉은 색 제목. 뭔가 있어 보였다.
이 책의 제목은 실용 영문법 백과사전이지만 저작 목적은 문법 교육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영어를 위한 책이다. 실제로 쓰이는 표현에 대한 어법 설명과 예문을 실었다고 ’책의 목적 부분’에서 밝히는데 그 효과는 글쎄, 학습자의 태도와 책을 얼마나 활용하는지에 달려 있을 것이다.
책의 두께만큼 내용 또한 방대하다. 구문편, 품사편, EFL 이중언어 모델, 어휘편, 발음편. 총 5 섹션으로 구성 되어 있는데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제목과 달리 문법만을 가르치지는 않는다.
구문편과 품사편을 보면 백과사전을 표방한 만큼 정말 많은 문법에 대해 설명한다. 각 설명마다 예문이 있어 이해를 돕는다. 다만 예문 분석이나 이해를 돕는 자세한 설명 없이 간략한 법칙만 나와 있어 아무 것도 모르는 학습자가 혼자 보기에는 약간 힘들지 않을까 싶다.
흥미로운 것은 ’EFL 이중언어 모델’이다. 물론 완전히 새로운 이론은 아니다. 그러나 계속 크게 강조 되었고 중심 이론이 되어 버린 기존의 언어 습득 이론과 약간 다른 입장을 취하고 있어 흥미롭게 느껴졌다. 다만 이 또한 아쉬운 것은 자세한 언급 없이 맛보기 식으로만 소개하고 끝난다는 점이다. 그것은 지면의 한계와 이 책의 목적은 그것을 소개하기 위함이 아님을 감안하면 당연한 것임을 이해한다.
이미 반을 넘었지만 아직 갈 길이 남았다. 어휘편, 발음편이 남았으니 말이다.
백과사전이라는 말답게 정말 별걸 다 소개한다는 생각이 든다. 덕분에 자세한 도움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다양한 도움은 받았다.
이 책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은 구문편과 품사편이다. 너무나 많은 것을 소개하려다 보니 충분한 이해를 돕는 설명이 생략 되었다. 아무 교수님이 강의하실 때 쓰시도록 교재용으로 만든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리고 어휘편과 발음편 등을 위해 CD가 함께 있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물론 그렇다면 책값이 상승하여 구입에 더 부담이 갔겠지만 말이다.
어쨌든 백과사전과 같이 완벽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것을 표방한 만큼 다른 문법책에서는 다루지 않은 많은 것들을 다룬다. 그렇다고 꼭 가지고 있어야 할 필요는 없다. 가지고 있다고 해서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학습자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에)이다. 그래도 가지고 있으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앞서 언급 했듯이 학습자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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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문법에대해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분들에게는 그동안 배운걸 복습 한다거나, 그 이외 것을 배우고 싶으시다면 추천합니다. 그러나 혼자 독학하시는 초보자 분들이 주교재로 하기에는 설명이 너무 간단하게 나와서 오히려 힘들수 있습니다.
문법지식이 일정 수준이 되시는 분들은 짧은 설명을 보고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알 수 있겠지만, 이제 막 문법을 배우시는 분들은 그 짧은 설명이 더 어렵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중고급자 분들에게는 잘못된 문법 지식과 추가적인 내용을 학습하기에 좋고, 초보자 분들에게는 부교재로 두고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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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힘들어하는, 가장 기피하고 싶은 것 중의 하나가 영어다. 중딩 때 영어 선생님에 대한 반감으로 흥미를 잃은 이후 영어는 늘 벗어날 수 없는 굴레처럼 느껴졌다. 수학과 함께 일주일에 6시간씩 배정되어 있던 고등학교 시간표를 벗어나던 날, 아! 드디어 지긋지긋한 영어로부터 해방이로구나!하며 두 팔 번쩍들고 '만세 만세 만만세'를 외치고 싶었지만, 요즘 세상이 어디 그런가. 중고딩시절 가장 중요한 과목으로 치부되던 쌍두마차 수학과 영어. 관련학과가 아닌 이상 일상 생활에서 미적분에, 행렬, 수열을 계산할 일은 거의 없기에 수학은 졸업과 함께 바이바이~를 외치는 게 가능하지만, 영어는 원서로 되어 있는 대학교재로부터 토익ㆍ토플 등 취업전선에 이르기까지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나같은 심각한 영어울렁증 환자는 아직까지도 영어로 인해 괴로움에 몸부림치곤 한다. 그렇다고 영어를 공교육으로 표방하겠다는 요즘, 영어울렁증을 핑계로 완전히 담을 쌓을 수는 없는 법. 미운 아이 떡 하나 더 주는 심정으로 머리에도 안 들어오는 영어책을 붙들고 있기 마련이다. 영어에 관한 한 듣기(아예 안 들림)는 물론 말하기(발음 구림), 독해(대충 감으로?), 영작(비문 남발) 등 어느 것 하나 부담스럽지 않은 게 있을까만 그중에서 가장 힘든 건 뭐니뭐니해도 문법이다. 아마 나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렇지 않을까 싶다. 기초만 잘 닦아두면 오히려 힘들지 않을 수 있다는 문법이건만, 기존의 잘못된 주입식ㆍ암기식 교육의 병폐가 가장 확실하게 나타나는 꼭지 또한 문법이다. 영어시험에 답을 찾기 위해 영어 공부를 하던 시절, 그 유명한 맨투맨 영어, 성문영어 등등 유명 문법책을 숱하게 스쳐왔다. 그리고 책에 소개된 문법 설명과 예문들을 (시험을 위해) 열심히 외우고 또 외웠다. 문법책들은 제목이 다르고 저자가 달라도 대부분 문법설명은 정형화되어 있었고, 소개되는 예문들 또한 틀에 박힌 듯 비슷비슷했다. 그런데 그 시절 시험문제의 답을 위해 열심히 외웠던 그 문법과 예문들, 과연 실제로 영어 회화를 할 때 얼마나 쓰일 수 있을까? 현대 영어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 문법이나 설명을 위해 억지로 만든 예문들을 천편일률적으로 싣고 있는 기존의 영문법 책들에 대해 반기를 든 책이 나왔다. '실용'이란 글자를 앞머리로 자신의 정체성을 확실히 드러낸 책 <실용 영문법 백과사전>이 바로 그것. 이책의 저자는 기존의 책들이 실용 영어를 고려하지 않고 이미 사장됐거나 어색한 표현들이 난무하는 죽은 예문들을 구태의연하게 계속 인용해 영어를 가르치는 까닭에 문법이 실제 영어에 제대로 적용되지 못하고, 그로 인해 우리나라 학생들의 영어 실력이 제대로 향상되지 않음을 지적한다. 그리고 그런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기존의 영문법 책들과는 차별화된, 실제 회화에서 많이 쓰이는 '살아있는 영어 표현과 구문'들을 중심으로 '실용 영어'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영어 문법 설명을 시도한다. 책은 크게 구문/품사/EFL 이중언어 모델/어휘/발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문법 책인 만큼 구문/품사가 책의 절반 정도를 차지한다. 그리고 문법 못지않게 실용영어의 중요한 축을 이루고 있는 어휘/발음에도 꽤 많은 지면을 할애한다. 구문은 품사를 뺀 나머지 영문법으로 '구문+품사=영어문법'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구문의 첫장은 '부정문/의문문을 만드는 방법' 등 중학교 1학년 영어책에나 나올 법한 아주 기초적인 내용들이 실려있어 순간 당황했다. 그러나 실용영어에서 주의해야 할 점, 틀리기 쉬운 부분을 조목조목 정리해둔 것들을 찬찬히 읽다보니 가장 기본적인 부분부터 '제대로' 시작하려는 저자의 의도를 눈치챌 수 있었다. 어휘와 발음 부분도 실제로 사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책의 특징은 문법에 대한 장황한 설명보다는 최소한의 설명과 살아있는 영어표현을 쓴 다양한 예문에 집중한다는 점이다. 문법은 물론 다른 꼭지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이책은 실제 영어회화에 필요한 문법, 구문, 발음, 관용표현과 단어들을 중심으로 설명을 이어나간다. 책 전체를 '실용'이란 키워드로 묶을 수 있는 셈이다. 그중 'EFL(English a Foreign Language) 이중언어 모델'은 기존의 문법책에선 볼 수 없었던 좀 생소한 꼭지였다. EFL 이중언어 모델이란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경우 모국어가 영어 학습에 방해가 된다고 단정지었던 지금까지의 견해와 달리 학습 초기단계에서 모국어를 적절히 활용하면 영어습득에 시너지 효과를 줄 수 있다는 견해다. 그래서 이 꼭지에서는 일상적으로 자주 쓰이는 모국어 표현들을 가장 적절한 영어표현으로 옮겨두었다. 평소 '이걸 영어로 뭐라고 하지?'하며 답답했던 경험이 있는 학습자라면 이 꼭지의 진가를 발견할 수 있으리라. <실용 영문법 백과사전>은 제목처럼 '실용 영어'에 충실한 영문법책이다. 실제로 써먹지도 못하는 문법이나 예문들을 줄줄이 늘어놓는 책이 아니라 책의 예문을 외워서 바로 써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살아있는 영어 표현을 지향하는 책이다. 그야말로 실용서다. 또한 이책의 문법 설명에는 우리가 이제껏 흔히 봐왔던, 공식처럼 외웠던 규칙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의미를 중심으로 살펴봄으로써 살아있는 영어 학습을 시도하고 있다. 다만 문법에 대한 설명은 간략하고 예문이 풍성한 까닭에 영문법에 대한 사전 지식이 미약한 학습자에겐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또한 책제목에서 책의 성격이 워낙 잘 드러나 그럴 일은 없겠지만, '시험 영어'를 위한 영문법 책을 찾은 학습자라면 조금 난감할지도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영어 책이긴 하지만 한글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틀린 부분이 적잖게 보였다. 영어 문법책의 한글을 일일이 걸고 넘어지면 너무 까달스럽게 보일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영어와 함께 우리말도 매끄러운 책이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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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백과사전입니다.
백과서전을 가지고 공부보다는 한 번씩 찾아보는데 많이 쓰듯이 그런용도로 보면 좋을 듯합니다. 영문법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있다는 리뷰와 미리보기를 살펴보고 구입했습니다. 설명 역시도 상당히 문법적으로 나와있더군요. 물론 실제 그렇게 쓰이고 안쓰이고 관한 다양한 실제예문(잡지, 드라마, 영화등)을 통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간혹 오타도 보입니다. 더도 말고 딱 영문법 백과사전입니다. 그 점을 고려하고 구입하셔야 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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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는 중이고 문학보다는 어학에 관심을 더 많이 가진 4학년 학생입니다.
단점부터 하나하나 열거해 보겠습니다.
일단 학습자의 입장에서 보자면 편집이 참 보기 싫게 되어있습니다.
예문에 한글 해석이 달린 것도 있고, 안달린 것도 있습니다. 가끔 이게 맞는 문장인지 틀린 문장인지 말을 헷갈리게 써놓은 부분도 많습니다.
그리고 무슨 오타는 그렇게 많은지.. 한국말 오타가 너무 많습니다.
영어를 전공한 저도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절대 초급자에게는 비추하는 책입니다. 중급자도 이 책보다는 다른 책 보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가르치는 입장에서 참고용으로 사용하면 좋을 책이지 학습용으로는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예문이 그렇게 많으면서 mp3 파일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존 영문법의 설명에 틀린 부분을 조금만 고치고 예문을 추가해놓은 책이라는 생각이 심하게 듭니다.
장점 실제 사용하는 예문이 많다.
백과사전 같이 광범위한 부분까지 다루었다.
안의 내용은 정말 참신하나 (예문 등) 편집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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