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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무엇일까? 의사소통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언어이다. 하지만, 말로하는 언어말고 또 다른 언어 바로 수화이다. 청각장애인들에게만 소중함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비장애인들에게도 수화는 필요하다. 이유는 수화로 표현하면 서로 말로 대놓고 하지 못하는 언어들을 수화로 통해 표현하면 더 그 소중함이 더할 것이다. 이 책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수화를 배울 수 있게 쉽게 단어하나하나 및 사진들을 수록해 놓았다. 조금 크게 나왔으면 하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그 대신 인터넷에 찾아보면 동영상이 올라와 있어서 동영상을 보면서 익힌다면 편안하게 배울 것이다. 짱구 역시도 한번만 보고 끝이 아니라 수화는 반복의 연속이다. 또한 수화는 사랑의 표현이며, 사랑의 소리이다. 수화를 배워서 사랑을 속삭이는 것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기대가 된다. 단, 수화를 우습게 여기면 안된다. 또한 쉽게 여기거나 아무 생각없이 배워서도 안된다. 수화를 배운다고 하면 끝까지 적어도 봉사활동을 할정도까지 가기를 기도한다. 많은 우리 청각장애인들이 수화를 배워서 청각장애인들과 친구를 맺기를 소망한다. 짱구도 아직 초급수준도 벗어나지 못했다. 사랑의 소리를 알려주는 언어, 어떠한 용도가 아니라 보통 때도 잘 사용하여 널리 알려서 특별하다. 라는 말이 아니라 평범하게 사용하는 그 날까지 수화를 올바르게 알릴 수 있기를 기도한다. 여유가 있는 분들 뭐할까? 고민하지 말고 수화를 배워서 우리 청각장애인들의 마음으로 들어가서 친구가 되어 지내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