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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기도해보고 싶게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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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기도'는 기도생활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를 하게 만드는 책이다.   황은우 목사님의 풍부한 신앙경험과 쉬운 사례들을 통해서 편안하게 독자들로 하여금 지금 당장 기도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기도의 성경적인 의미와 개념을 쉽고도 편안하게 전해주고 있으며, 정말 이런 것이 기도라면 나도 당장 날마다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기도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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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기도'는 기도생활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를 하게 만드는 책이다.

 

황은우 목사님의 풍부한 신앙경험과 쉬운 사례들을 통해서 편안하게 독자들로 하여금 
지금 당장 기도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기도의 성경적인 의미와 개념을 쉽고도 편안하게 전해주고 있으며,
정말 이런 것이 기도라면 나도 당장 날마다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기도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읽어봤지만 초신자들에게도 편안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또한 신앙의 연수가 된 신자들에게도 유익하게 접근할 수 있는 폭넓은 독자층에게 어필할 수 있는 유용한 신앙의 지침서이다.

 

최근 기도관련된 책중에서 '방언'기도에 관한 내용이 쏟아져나오고 있는데 
너무 신비주의적이고 편향된 위험성을 안고있는데 반해서, 저자는 기도의 성경적인 개념과 균형잡힌 시각으로 다양한 유형의 기도와 그 유익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기도에 대한 원리와 개념에서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기도해야 하는지 방법적인 측면에서도 쉽고도 재미있게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세속적인 가치관이 교회에 아무 저항없이 들어오는 이 시대에 
이책은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인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진정한 성공과 행복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리라

 

이 구절은 개인적으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성경구절 중 하나이다.
사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면 기도의 대부분은 벌써 응답받은 것이다.

 

나는 여태껏 살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구한 것 중 응답받지 못한 것을
보지 못했다. 나의 개인적인 욕구를 위해 구한 것 중에는 받지 못한 것이
참으로 많았다.
그러나 주님과 그의 나라를 위해 하겠다는데
주님께서 주시지 않은 적은 없었다"

(124p -하나님은 내게 최고로 좋은 것을 주신다 중에서-)

 

 

그리고 또한 이책이 정말 성경적인 균형과 기준을 잘 제시하고 있다는

것은 많은 크리스챤들이 지금 당장 응답받지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이 

기도에 느끼는 혼란과 좌절감,낙심의 부분들을 어떤 식으로 생각하고
이해해야 하는지를 잘 설명해주어서 하나님을 향한 변함없는

신뢰와 믿음을 갖도록 도와주고 있다는 것이다.

 

"4영리에 보면 기차 그림이 하나 나와있다. 그 그림을 설명하면서
구원받은 느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실이 중요하다고들 이야기 한다.

 

기도도 마찬가지다. 기다리면서 내가 기대하던 때에 응답이 없으면
아마 응답될 것 같지 않은 느낌이 들 것이다.
하지만 그 느낌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기도 응답은 약속이기에 믿어야 하고,
그래서 기다릴 수 있는 것이다"

(130p,-하나님은 내게 최고로 좋은 것을 주신다-중에서)

 

예수님을 믿은 지 얼마 안되서 기도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초신자들이나, 신앙의 연수가 오래되어도 기도의 능력과 기쁨을 체험하지 못한 모든 기독교인들에게

적극적으로 권할 수있는 좋은 책이 나와서 너무나 사하다

 

내 주위에 이 책을 선물할 사람들의 얼굴이 많이 떠오른다^^ 

k****4 2008.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