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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in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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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고 가장 좋아하는 月은 4月이다.    이 책을 알게된건 좀 웃기지만 4월을 검색하면서였다.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4월' 을 검색해보면 읽어볼만한 책이 많이 나오지 않는다. 근데 이 책이 분홍빛을 하고 있었다.   `4월' 도 무지 좋은데 나의 로망인 '파리'까지 ! 당장 구입했다.   이 책을 사던 4월엔 '4월의 파리'만 알았지만 지금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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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이고

가장 좋아하는 月은 4月이다. 

 

이 책을 알게된건

좀 웃기지만 4월을 검색하면서였다.

검색해보면 알겠지만

`4월' 을 검색해보면

읽어볼만한 책이 많이 나오지 않는다.

근데 이 책이 분홍빛을 하고 있었다.

 

`4월' 도 무지 좋은데

나의 로망인 '파리'까지 !

당장 구입했다.

 

이 책을 사던 4월엔 '4월의 파리'만 알았지만

지금은 이 책의 작가이신 센님도 알고있고 (그분은 날 모를테지만)

센님께서 그리신 여러 예쁜 그림들도 알고있다.

 

내년 봄쯤께 되면 5월의 도쿄가 나올거라 하셨는데,

'4월의 파리'처럼 예쁘게,

'4월의 파리'보다는 센님의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나는 센님의 그림도 좋지만

센님의 글도 정말 좋다.

b*****7 2008.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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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파리
"4월의 파리" 내용보기
이젠 나오지 않는 책이라 그 어떤 책보다 소중한 책이다 ㅜ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 예쁜 파리에 대한 그림책 예전에는 저자인 sen 님의 홈페이지에도 자주 들어갔는데 어쩐일인지 닫혀버려 ... 소식도 알 수 없다 그래서 너무 아끼는 책이고 매일 sen 님이 다시 책을 내고 홈페이지도 열길 소망한다ㅜㅜ 닳을까봐 책을 열기도 가끔씩은 아까울만큼 예쁘고 깜찍한 책
"4월의 파리" 내용보기

이젠 나오지 않는 책이라

그 어떤 책보다 소중한 책이다 ㅜ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 예쁜 파리에 대한 그림책

예전에는 저자인 sen 님의

홈페이지에도 자주 들어갔는데

어쩐일인지 닫혀버려 ... 소식도 알 수 없다

그래서 너무 아끼는 책이고

매일 sen 님이 다시 책을 내고 홈페이지도 열길 소망한다ㅜㅜ

닳을까봐 책을 열기도 가끔씩은 아까울만큼

예쁘고 깜찍한 책

 

i********1 2013.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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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다시 가고 싶어졌어요
"파리에 다시 가고 싶어졌어요" 내용보기
10년전에 유럽 배낭여행을 갔었는데 너무 지저분하고 더럽구.. 제가 생각했던 그런 파리가 아니어서 대실망을 하고 스페인으로 갔던 적이 있었어요 다시는 파리에 안가야지 했었는데...   우연히 다른 책을 사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며칠전 회사에서 힘들게 일을 하고 퇴근해서 이 책을 집어들었는데 읽다보니 다시 파리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어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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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에 유럽 배낭여행을 갔었는데 너무 지저분하고 더럽구..

제가 생각했던 그런 파리가 아니어서 대실망을 하고 스페인으로 갔던 적이 있었어요

다시는 파리에 안가야지 했었는데...

 

우연히 다른 책을 사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며칠전 회사에서 힘들게 일을 하고 퇴근해서 이 책을 집어들었는데

읽다보니 다시 파리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어떤 책이나 방송도 파리에 다시 가고 싶다라는 맘을 안들게 했었는데

 

그림도 너무 예쁘고

읽다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추천이에요 추천!!

 

YES마니아 : 로얄 e*****r 200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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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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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가득한 파리는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지만, 내 책창 속은 파리의 책들로 가득하다. 가보지 못해 자꾸만 더 갖고 싶은 파리의 책들_ 그들과 함께 한켠에 저장 될 4월의 파리_ 한장 한장 아까워서 정말 아끼면서 보고 있는중. 파리가 가고 싶을때마다 꺼내서 보면 좋겠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4월의 파리_ 정말 따뜻 따뜻한 센님의 손글씨와 그림. 가이드책이 아니지만 정말
"따뜻한 파리" 내용보기

미련 가득한 파리는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지만,

내 책창 속은 파리의 책들로 가득하다.

가보지 못해 자꾸만 더 갖고 싶은 파리의 책들_

그들과 함께 한켠에 저장 될 4월의 파리_

한장 한장 아까워서 정말 아끼면서 보고 있는중.

파리가 가고 싶을때마다 꺼내서 보면 좋겠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4월의 파리_

정말 따뜻 따뜻한 센님의 손글씨와 그림.

가이드책이 아니지만 정말 파리로 날 유혹하는 그런 책

n*******a 200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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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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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갈 일이 생겼다.   세계를 간다 같은 고리타분한 여행책 말고 뭐 새로운게 없을까 고민하다 이 책을 만났다. 파리 관련 책을 세 권이나 질렀는데, 이것만 건졌다.   단숨에 한 권을 다 읽었다. 그리고는 한장 한장 음미하며 다시 읽었다. 벌써 세 번을 읽었다.   나는 이미 파리에 다녀온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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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 갈 일이 생겼다.

 

세계를 간다 같은 고리타분한 여행책 말고 뭐 새로운게 없을까 고민하다 이 책을 만났다. 파리 관련 책을 세 권이나 질렀는데, 이것만 건졌다.

 

단숨에 한 권을 다 읽었다. 그리고는 한장 한장 음미하며 다시 읽었다. 벌써 세 번을 읽었다.

 

나는 이미 파리에 다녀온 듯 하다.

s********d 2008.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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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파리
"그림으로 보는 파리" 내용보기
매번 내가 고른 책들은 디자인 보다는 베스트셀러 라거나 고전이라거나 이슈가 되는 책들이었는데 이번엔 정말 내가 "사고 싶은 책"을 샀다. 그냥 책 자체가 '단순하게' 기쁨을 주는 그런 기분을 느껴보고 싶었던 것 같다. 그래서 고른 책 중 한권이 바로 이책. 커버가 너무 이쁘지 않아? ^^;;;;; 커버만 보고 골랐다기 보다는. 언젠간 꼭 여행하고 싶은 "파리"를 색연필로 예쁘게 그린
"그림으로 보는 파리" 내용보기

매번 내가 고른 책들은 디자인 보다는 베스트셀러 라거나 고전이라거나 이슈가 되는 책들이었는데 이번엔 정말 내가 "사고 싶은 책"을 샀다. 그냥 책 자체가 '단순하게' 기쁨을 주는 그런 기분을 느껴보고 싶었던 것 같다. 그래서 고른 책 중 한권이 바로 이책. 커버가 너무 이쁘지 않아? ^^;;;;; 커버만 보고 골랐다기 보다는. 언젠간 꼭 여행하고 싶은 "파리"를 색연필로 예쁘게 그린 여행책이라고 하기에 질러 주셨다~! 그리고 오늘 미장원에서 머리하면서 절반 읽고, 절반은 "온에어"를 보면서 읽었다.^^

커버 만큼이나 속지도 무척 이쁘다. 새로운 아트의 장르를 개척했다고나 할까. 새롭고 독특했고, 단순하면서도 재밌게 파리의 여러 장소와 카페와 쇼핑몰을 그려냈다. 아기자기한 그림 보는 재미가 함께한 짧지만 임팩트는 충분한 파리여행~!

y*****5 2008.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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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 한 구석에 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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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표지가 예쁜 노트인 줄 알았는데,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이렇게 예쁘고 알찰 수가~ 파리의 구석구석, 매력적인 장소들을 가득 담은 이 책 덕분에 파리에서의 추억이 조금 더 생생해졌습니다. 이렇게 정성껏 만든 여행책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책장에 꽂는 것도 아까워서 테이블 위에 세워뒀는데, 훌륭한 액자가 되어줬어요. 이 책을 발견하면 펼쳐보지 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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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표지가 예쁜 노트인 줄 알았는데,

한 페이지 한 페이지가 이렇게 예쁘고 알찰 수가~

파리의 구석구석, 매력적인 장소들을 가득 담은 이 책 덕분에

파리에서의 추억이 조금 더 생생해졌습니다.

이렇게 정성껏 만든 여행책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책장에 꽂는 것도 아까워서 테이블 위에 세워뒀는데, 훌륭한 액자가 되어줬어요.

이 책을 발견하면 펼쳐보지 않을 수 없을 듯.

펼쳐보면 집으로 데려오지 않을 수 없을 듯.^^

 

 

t*********e 2008.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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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블로그축제] April in Paris 4월의 파리
"[YES24블로그축제] April in Paris 4월의 파리" 내용보기
유럽여행 예약을 해두었는데 딱히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도서관에서 유럽 관련 책을 한무더기 빌려왔다. 일단 글씨 적고 그림과 사진 많은 책부터 시작해보려 했다. 그래서 프랑스 관련 서적부터 두 권 읽었다. 파리에 대해 거의 전혀 모르는데 두 권을 함께 읽으니 겹치는 장소들이 있어서 약간은 윤곽이 잡힌 것 같다. 책을 읽고 나서 여행예정지를 확인해보니 역시 몇 군데
"[YES24블로그축제] April in Paris 4월의 파리" 내용보기

유럽여행 예약을 해두었는데 딱히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도서관에서 유럽 관련 책을 한무더기 빌려왔다. 일단 글씨 적고 그림과 사진 많은 책부터 시작해보려 했다. 그래서 프랑스 관련 서적부터 두 권 읽었다. 파리에 대해 거의 전혀 모르는데 두 권을 함께 읽으니 겹치는 장소들이 있어서 약간은 윤곽이 잡힌 것 같다. 책을 읽고 나서 여행예정지를 확인해보니 역시 몇 군데가 겹친다.

 

"April in Paris", 이 책은 표지부터 심상치 않은 꽃분홍색인 것이 소녀(내지는 처녀?) 취향이고 그림책에 가깝다. 저자가 파리를 혼자 여행하며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일단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은 무조건 부럽다. 혼자 파리를 여행할 수 있는 용기도 멋지다. 하지만 이 책은 객관적인 정보를 얻기 위한 용도라기보다는 한 사람의 극히 주관적인 취향과 감상을 수필처럼 읽는데 적합하다. 파리를 가봤거나 조금 아는 사람이 공감하며 읽기에 더 좋지 않은가 싶었다. 어쨌든 틈틈이 심심풀이로 잘 읽었다.

 

함께 읽은 책 "파리의 이런 곳 와보셨나요"는 읽었다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사진만 훑어 보았다. 잡지에 기고를 많이하는 저자라 그런지 글에 객관적이면서도 전문가적인 정보가 굉장히 많이 들어 있었다. 사진도 전문가가 찍은 것처럼 한 장 한 장이 예술이었다. 그런데 이 책이 표방하는 바가 파리지엥처럼 파리 즐기기라 무난하고 유명한 곳보다는 마니아틱한 곳을 소개하고 있었다. 누가 뭐라든 나는 매우 유명한 곳들에 우르르 몰려가서 설명을 들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인데 그게 왜 나쁜지 잘 모르겠다. 여전히 나의 유럽여행은 그런 식이 될 것이라고 결심하고 있어서 여행자들보다 파리지엥에 가까운 여행을 한다는 것이 공감이 잘 되지 않았다. 결국 화려한 색감, 신기한 디자인을 담은 사진만 잔뜩 보았다. 사진이 책의 반을 차지하고 있어서 금방 훑어볼 수 있었다.

 

이 독서를 통해 느낀 것은 내 입맛에 꼭 맞는 여행서적을 찾는 일은 쉽지 않다는 것이었다. 파리의 어디를 중점적으로 봐야 후회하지 않을지 알게 된 것만으로도 성과가 있다고 생각해야겠다. 가게 될 여행국가가 6곳이나 되어서 준비도 수박 겉핥기로 하게 될까봐 약간 걱정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2 2010.05.19. 신고 공감 0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