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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에 대한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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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에 대해서 좀 더 깊이있게 배우는 도서이다. 초등도서로써 아주 내용이 마음에 든다. 우선 두께감도 두껍지 않으면서 내용은 충실하게 실려있는 도서이다. 두껍지 않아서 아이가 쉽게 이 책을 호기심에 읽는다. 이 책을 다 읽고나서는 과자가 무섭다고 말한다. 아토피가 있는 아동이라면 초등이라면 꼭 이 책을 자연스럽게 권해보면 좋을 것 같다. 어른들은 이미 해로운 과자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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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에 대해서 좀 더 깊이있게 배우는 도서이다. 초등도서로써 아주 내용이 마음에 든다. 우선 두께감도 두껍지 않으면서 내용은 충실하게 실려있는 도서이다. 두껍지 않아서 아이가 쉽게 이 책을 호기심에 읽는다. 이 책을 다 읽고나서는 과자가 무섭다고 말한다.

아토피가 있는 아동이라면 초등이라면 꼭 이 책을 자연스럽게 권해보면 좋을 것 같다. 어른들은 이미 해로운 과자임을 알기에 기피하고 자주 먹이지 않지만 아이들은 아무런 바탕지식이 없다보니 아이랑 마찰이 일어나게 된다. 그럴때 이 도서를 선택하여 우리집에선 참 고마운 책이였다. 달콤함 뒤에는 얼마나 많은 아이들을 아프게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색소의 유해성과 알르레기도 다루고 있다. 수입식품이 얼마나 좋지 않은것인지 아이들도 알게된다. 꼼꼼히 엄마들이 식품을 살펴보는 이유를 이젠 아이들도 알게되는 내요을 담고 있다. 실제 과자의 뒷편 식품정보를 보는 요령도 실려있다. 마트에 갔을때 아이들에게도 살펴보게 하는 실습은 꼭 필요해 보인다.

트렌스지방이 유해성도 이미 알고 있지만 얼마나 유해한지도 이 책은 전해주고 있다. 부모입장에서는 속이 시원해지는 고마운 도서였다. 그리고 아동들에게는 자신들의 주위에 얼마나 유해한 식품들이 즐비한지도 생각해보게 되고 참을 수 있는 인내심도 필요함을 배우게 되는 도서다. 우리집 아이는 이 책을 읽고 한동안 무섭다고 말했다.그리고 색소가 얼마나 좋지 않은것인지 확실히 이해했다.

이 책의 저자와 그림을 실감나게 그래서 설명해준 일러스트 작가도 고마웠으며 출판사에게도 고마움이 가득해진다. 이와같은 도서의 출간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해보는 도서라는 점에 많은 아동들이 읽기를 희망해본다. <아침추천도서>로도 추천되는 도서인만큼 알찬 도서이다. 시간이 흐른뒤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때 더 무서운 상황이 일어나지 않을려면 어릴때부터 식습관은 제대로 자리잡아야 한다. 불임등등 희귀성 병에 노출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먹거리에 더 관심을 가지고 감시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g*****0 2013.04.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