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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이라는 거창한 이름의 이론서가 아니라 건축이란 무엇인지 독자 스스로 생각해보고 개념을 만들도록 돕는 책이다. 건축이 건물을 짓는 소비적 행위가 아니라 공간을 구성하는, 따라서 빈 곳을 어떻게 배치하는냐도 중요한 요소인 창작 행위라는 걸 깨닫게 해준 책이다. 이런 책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하는 건설적인 책이다. 유튜브에서 건축학 필독서로 추천한 이유를 알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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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사진을 찍어서 보여드려야 한 번에 이해가 쉬우실텐데......지금 그럴 수 없는 상황이라 조금 아쉽네요. 말 그래도 건축 디자인에 있어 신경을 써야 하는 사항 101가지를 간단한 삽화와 함께 짤막하게 실어두어 오히려 주의를 환기시키고 집중시키는 효과가 있네요. 때로는 구구절절 긴 설명보다 간결하고 짧은 설명이 곱씹어 생각하게 하고,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다른 자료를 찾아보게 하면서 학습효과가 커지기도 하니까요. 게다가 꼭 삽화와 함께 글이 실려있어서 설명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좀 더 직관적으로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다만 하드커버라 책의 보존 측면에 있어서는 좋을지 모르겠지만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에는 조금 불편해서 그 점은 아쉽지만 이건 책장에 두고 오래오래 보고 싶은 책이니까 이 정도는 괜찮지 싶기도 합니다 ㅎㅎ |
| "건축이라는 복잡한 학문의 미로 속에서 길을 잃을 때마다 꺼내 보고 싶은 이정표 같은 책입니다. 방대한 이론에 매몰되어 정작 놓치고 있었던 건축의 기본 원리와 설계적 직관을 101가지의 간결한 문장과 드로잉으로 명쾌하게 풀어낸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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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아들이 방학때 그룹토론용 책을 대표로 준비하기로 했다고 해서 저녁에 주문했어요~건축관련책 세권이랑 학원 교재용 한권이랑 모두 네권 주문했어요~예스24는 항상 빠른배송에 여러가지 혜택도 많아서 주문할때마다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