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화, 수채화를 보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 그림책이에요. 아이는 그닥 즐겨보는 그림책은 아니지만 엄마는 아이랑 일상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바람을 의식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바람을 불어 민들레 씨를 날리는 거. 바람불어 촛불 끄는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워지고 바람이 많이 불어 낙엽도 떨어지고 겨울에 부는 바람은 눈을 못 뜰 정도로 눈발을 날리기도 한
풍경화, 수채화를 보는것 같은 기분이 드는 그림책이에요. 아이는 그닥 즐겨보는 그림책은 아니지만 엄마는 아이랑 일상생활에서 무의식적으로 느끼는 바람을 의식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바람을 불어 민들레 씨를 날리는 거. 바람불어 촛불 끄는것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워지고 바람이 많이 불어 낙엽도 떨어지고 겨울에 부는 바람은 눈을 못 뜰 정도로 눈발을 날리기도 한다는것을 결국은 똑같은 바람이라는 걸 아이랑 생각해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