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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좋아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내가 읽어본 이인식의 세계신화여행은~~성경에도 나와있는 내용들이 있다는거.. 신화라는것에 대한 호기심에 읽게 된 책~ 재미있는 부분도 있고..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책속에서 하는 여행은 참 흥미롭다.. 지금도 무엇인지는 모르지만..신화라는 사진들..그림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고..그려지고..느껴지게 하고 있으니까.. 역사에 대한 만큼이나 관심들이 많은것 같다. 지은이 이인식 선생님꼐서는자연과학과 인문과학 경계를 뛰어 넘어 지식의 대통합을 강조하며.오늘날의 세계를 만든 현대 문명의 뿌리와 인간의 마음과 의식의 매커니즘을 추적하고 계시는 분이다.. 신문이나 잡지 칼럽도 꽤 많이 하시고..대단하신거 같다. 오늘날의 세계를 만든 세계 신화이야기 16가지 이야기는~흥미롭다 못해 놀랍다.. 인간이 상상하는 일들이나...인간이 할수 없다고 생각했던 일들.. 아담과 이브가 믿음이 부족해서 하나님이 벌을 주었듯히... 세계신화여행속의 이야기들도...한사람의 욕망에 가득한 벌과...사랑.. 그 속에 지금까지 남은 역사들.. 세계신화이야기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일들이 더 많으니...한번쯤은 관심을 가져 읽어볼 만한....책이다.. 내가 흥미로워하는 내용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초코렛이다.. 카카오 열매에 나오는 씨로 초코렛을 만든다...초코렛은 중남미의 인디언..아스텍족이 최초로 만들었단다.. 아스텍은 초코렛을 숭배하는 사회였단다.. 유럽인들이 초코렛을 음미하던 시기는..1519년 스페인코르테스 장군에 의해 알게 되어 그 맛에 스페인에 처음으로 초코렛 공장을 만든다. 귀족들의 사치스러운 소비품이였으나..20세기부터는 일반일들이 즐기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우울할때나 생리전에 여자들이 많이 찾는 애호품으로...최음제냐 아니냐의 문제가 있었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그런 증거는 없어졌지만..사람들이 초코렛을 갈망하는 이유는 아직도 밝혀내지 못했다 한다.. 이렇게...지금의 과학으로도 아직 풀지 못한 숙제도 남아 있는 초코렛은 언제쯤 그 진실이 밝혀질지 궁금해진다... 앞으로의 세계신화여행이 더 재미있어질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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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하면, 사람들이 떠올리는 것들은 무엇일까? 신들.. 유치찬란, 황당무계한 가상의 이야기.. 아주 옛날 이야기들.. 한 마디로 말도 안 되는 '꿈' 같은 이야기들이란 인식일 것이다. '이인식'은 '이 인식'을 바꿔놓는다. 과학자인 그가 신화에 대한 책을 쓰다니, 참 아이러니하다.. 그러나, 이는 역설적으로 그가 얼마나 과학을 사랑하는지를 말해준다. 가끔은 비인간적이고 비도덕적으로까지 느껴지는 이 시대의 과학이 어디에서 태어났는지를 그 시초가 가장 인간적인 상상력의 집합체인 '신화'임을 상기시킴으로써 과학을 그저 등한시하고 두려워하는, 나 같은 보통 사람들에게 자신의 과학을 더 친근한 존재로 소개시키고 싶어하는 것이다.
어린 시절 한번씩은 들어봄직한 그리스 신화의 여러 이야기들과 조금은 낯선 중국, 인도, 중동, 유럽의 신화들을 연결시키며, 그 맥락의 끝에서 역사와 과학이 지금까지 풀어낸 우주와 인간의 원리를 서술하여 , 지금의 과학이 그 옛 선조들이 고민하여 신화로 승화시켰던 그 '신비'에서 태어났음을 우리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이 담고 있는 해박하고 다각적인 지식을 넘어선 정말 중요한 요지는 과학이 인류에게 진정 가치있는 것이 되기 위해서는 신화 속에 담겨 있는 것과 같은 '우주에 대한 경외심'을 결코 잃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주는 그 시작 때와 다름없이 지금도, 미래에도 '신의 신비로운 이야기'이다. 인간의 만용과 오만이 재앙을 불러온다는 것은 더이상 신화 속의 이야기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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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이야기인 신화를 읽으면 배울 점이 참 많다. 신들은 허구로 만들어진 이야기 같지만 사랑과 꿈, 질투 등을 보면 인간은 신들을 모델로 만들었는지 신화속 주인공인 신들이 인간을 모델로 삼아서 만들었는지는 알 길이 없다. 하지만 인간의 상상력의 산물로 만들어진 신화를 잘 읽어보면 경제, 경영, 인간학, 과학에 이르기까지 인간사의 모든면모를 찾아 볼 수가 있다. 그래서 예전부터 신화를 읽는 사람들은 꾸준히 증가추세를 이루고 있나. 그리고 이인화의 세계신화여행에는 과학이 숨어 있다. 그리고 신들의 이야기는 그리스로마신화시대의 신화에국한되지 않고 동양과 서양, 신화와 과학을 넘나 들고 있다. 혼돈의 시대인 카오스에서 인류가 시작되었다. 그리스의 창세신화에서 카오스, 바빌로니아 창세신화에서 티아마트와 마르두코의 싸움, 중국창세신화의 반고를 보면 태초에 우주의 모습이 한덩어리의 혼돈이라고 기술되어 있다. 그리고 그 덩어리에서 나온 것이 반고이고 그 반고가 땅과 하늘을 갈라 놓았다고 전해진다. 카오스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이 점을 주목할만 하다. 그리스의 가이아, 바빌로니아의 티아마트, 중국의 반고, 스칸디나비아의 이네르 등 가인족이 잇었다는데 1718년 프랑스의 한 학자가 인간의 키에 대한 연구를 하였다. 그리고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사건은 외과술을 발전시켰다고 하니 역시 신화와 관련된 과학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창세신화에는 여와라는 여신이 인간과 우주만물을 창조한다고 되어 있다. 수메르신화에서도 점초로 인간을 창조하였다. 즉 이것은 인간은 신의 로봇이라는 것으로 생각되어지고 로봇공학이 발달 할 수 있었다. 또한 제우스의 변신술은 성형수술을, 미라는 영원한 생명을 얻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을 나타내는데 이것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인체냉동술과 연관이 있다. 천둥과 번개를 다스리는 신에 대한 이야기는 천둥새를 비롯한 신비동물학을 발달시켰으며 메소포타미아신화와 수메르인, 노아의 홍수등의 신화는 나일강 유역의 홍수를 막기 위한 제방쌓는 기술, 양자강 집수 프로젝트와 연관이 깊다. 인간에게 불을 훔쳐자 준 프로메테우스는 인류문명이 불의 발견으로 인하여 농경사회가 시작되고 동을 녹여서 청동을 만들어서 사회가 발전하기 시작한다. 신들의 무기를 만든 대장장이 신화는 활과 화살의 기원이 된다. 이렇게 무기를 사용하므로써 동물을 잡을 수 있으므로 인류는 살기가 점차 편해진다. 인류는 이것을 기점으로 직조기술이 발전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한 의술을 발전시키고 농사기술 또한 점차 발전하게 된다. 신화는 인간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가 있었고 특히 과학분야와 연관성이 많음을 살펴볼 수 있는 신화이야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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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 대해 가장먼저 떠올리면 로마신화 그다음에 단군신화이다. 세계 각국의 신화 이야기로 해주었고, 신이 어떻게 살았고,어떻게 해서 이 세상을 만들었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중국의 신화에 나오는 반고는 자신이 죽으면서 자신의 몸으로 세상을 만들었다고 하니 어쩜 다른 신들하고 조금 다르지 않나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신화이야기와 과학의 조합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이다. 아담의 키는 약 40미터이고, 이브는 약 38미터였다고 한다.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 먹는 실수를 한 뒤부터 인간의 키는 끊임없이 줄어들기 시작해서 헤라클레스는 3.33미터, 줄리우스 카이사르는 1.62미터였고, 예수가 탄생하여 인간의 키는 하락 추세가 멈추었다고 한다..이 이야기는 1718년 프랑스의 한 학자가 수학 법칙을 응용하여 창세기부터 인간의 키의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내용들이 정말 세심하고 읽으면서 책이 다소 어렵게 느껴진다면 그냥 다음장으로 넘겨보시아. 여러 지식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다각면으로 알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 가고 있다. 그리고 청소년들이 읽어도 어렵지 않을 것 같은 내용이다.. 신화 이야기를 좋아하지만 내용이 어려워서 신들의 이름들은 잘 기억 하지 못하는 나이지만 이 책으로 다시 한번 기억해서 신화에 대해 조금이나마 아는 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해본다..
태초에 인간은 꿈을 꾸었다. 꿈은 신화가 되었고 ,신화는 과학이 되었다. 신화를 이야기해주면서 명화가 들어 있어서 그림들이 보는 재미 또한 이 책을 읽게 만든다. 셰계 여러나라의 신화의 내용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라고 권하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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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식의 세계신화여행 1 이인식의 세계신화여행 ㅣ 이인식 저 ㅣ 갤리온 신화들의 이야기는 참 다양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알고 있는 내용들은 그저 그리스 로마 신화들의 이야기 정도 인데 이 책은 세계 각국의 신화 이야기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리 살아가고 있는 이 세계는 신들이 사람을 만들어서 살고 있다고 한다. 신이 어떻게 살아 왔고 어떻게 해서 이 세상을 만들었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중국의 최초의 신화 자료집에서는 '반고'의 이야기가 있다. 반고는 태어난 뒤 1만 8000년 동안을 곤하게 잠만 잤다고 한다. 잠에서 깨어난 반고는 땅과 하늘을 만들고 반고의 숨으로 바람과 구름을 만들고, 목소리는 천둥소리를 만들었다고 한다. 왼쪽 눈은 태양이 되고 오른쪽 눈은 달로 바뀌었고, 손과 발, 그리고 몸은 대지의 빼어난 산이 되고, 피는 강물이 되고 핏줄은 길로 바뀌었다한다. 살은 밭이 되고, 머리카락과 수염은 하늘의 별로, 피부와 털은 화초와 나무로 변하고, 이, 뼈, 골수 은 돌, 진주, 옥돌이 되었다. 박고의 흘린 땀은 이슬과 빗물이 되었다고 한다.. 중국의 신화에 나오는 반고는 자신이 죽으면서 자신의 몸으로 세상을 만들었다고 하니 어쩜 다른 신들하고 조금 다르지 않나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신화이야기와 과학의 조합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이다. 아담의 키는 약 40미터이고, 이브는 약 38미터였다고 한다.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 먹는 실수를 한 뒤부터 인간의 키는 끊임없이 줄어들기 시작해서 헤라클레스는 3.33미터, 줄리우스 카이사르는 1.62미터였고, 예수가 탄생하여 인간의 키는 하락 추세가 멈추었다고 한다.. 이 말이 사실이라고는 알 수는 없지만 참 재미있는 설명이다. 이 이야기는 1718년 프랑스의 한 학자가 수학 법칙을 응용하여 창세기부터 인간의 키의 변화를 이야기하고 있다.
유대인들의 말하는 '랍비'라는 말이 나온다.. 지구의 모든 지역에서 긁어모은 흙먼지를 반죽하여 만든 덩어리로 인조인간을 창조하는 대목이 나온다[탈무드]. 모양이 없는 진흙 덩어리를 골렘이라 하고, 골렘은 '생명이 없는 물질' 이라 한다. 적당한 의식을 치르면 사람의 형상을 갖게 된다고 하니 이게 바로 인조인간이다. 세상 모든 신화부터 과학자들의 이야기들이 책을 열심히 읽게 하는 것 같다. 내용들이 정말 세심하고 읽으면서 이해가 안가는 페이지는 다시 앞 장에서 다시 읽으면서 이 책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했다.. 내가 알고 있던 내용은 한낮 일부에 불과했는데 이 책은 여러 지식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다각면으로 알기 쉽게 이야기를 풀어 가고 있다. 그리고 청소년들이 읽어도 어렵지 않을 것 같은 내용이다.. 신화 이야기를 좋아하지만 내용이 어려워서 신들의 이름들도 잘 기억 하지 못하는 나이지만 이 책으로 다시 한번 기억해서 신화에 대해 조금이나마 아는 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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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신화 관련 서적이 인기를 끌면서 많은 신화관련 서적들이 출판되었었다. 이 책의 저자는 최고의 과학저술가로서 최근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의 경계를 뛰어넘어 지식의 대통합을 강조하며, 오늘날의 세계를 만든 현대문명의 뿌리와 인간의 마음과 의식의 메커니즘을 추적하고 있다. 신은 인간을 만들고 인간은 신화를 만든다. 신화는 인류 정신의 뿌리이다. 신화에 대한 학자들의 정의 역시 각각 다르지만 현실적으로 존재했거나 존재하는 것을 포괄적, 규범적 의의를 갖도록 차원을 높여 나타내는 현상으로 특히 그리스 신화는 현재 인류에게 남겨져 있는 문화유산 가운데 이야기와 상상력 부문에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고 생각합니다. 서양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보면 많은 부분 이 신화에 영향을 받았고 도 뿌리깊게 자리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신화란 흔히 신화시대를 살았던 사람의 세계관이라고 말하는것 같다. 이 책의 저자는‘신화는 과학이다‘라고 이야기 하며 모두 16편의 신화전설속에 묘사된 과학기술이 훗날 현실화된 내용들에 대하여 고학적인 접근법으로 이야기 하고 있다.저자는 신화이야기 뿐만 아니라 곳곳에 신화와 과학을 접목한 이야기를 통해 읽는 이의 흥미를 북돋우고 있다. 읽으면서 오늘날 과학을 통해 이루려고 하는 일들이 많은 부분 신화에서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여러책을 참고한 연유인지 읽으면서 단편적으로는 그저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만 알고 있던것들이 그 안에 담겨 있는 당시 사람들의 생각들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지녔다고 할 수 있다. 또 신화를 이해함으로써 오늘날의 세계를 이해하기도 훨씬 수월할 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인간 문화 가운데 최고봉이라 생각될 정도로 각 문화권의 사상과 철학을 놀랍도록 정교하고 논리적이기까지한 상징으로 담고 있다.
몇 해전 읽었던 그레이엄헨콕의 책을 보면서 느꼈던 신화가 과학문명의 근원이 되었지 않았나 하는 나의 의문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떠올랐다. 문화영웅 게찰코아틀편에서의 내용이다.‘암흑의 시대’에 티아우아나코로 건너와 광명과 문화를 전파한 안데스지역의 하얀피부를 가진 신 비라코차의와 비슷하다는 이야기가 1519년 스페인의 에르난도 코르테스장군이 소수의 군대를 이끌고 멕시코 해안에 상륙했을 때 아스텍 왕국의 황제인 몬테수마2세의 이야기, 스페인 정복자들의 의해 무참히 파괴당하는 고대문명들, 중앙아메리카에 백인이 들어오기전부터 있었던 올멕문명, 톨텍문명, 마야문명,그리고 찬란한 아즈텍문명 등 4개의 고대문명속에 꽃피웠던 많은 신화속 이야기들을 이 책에서 다시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초콜렛에 대한 이야기는 흥미로웠다.그러나 어떤 내용은 어디선가 보았던 내용들이었고 또 일부내용은 너무 간략하게 서술하여 그 이야기 속의 배경이 되고 있는 사상과 문화에 대한 언급을 과감하게 생략해 버린점은 약간의 아쉬움으로 남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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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 대한 이야기는 늘 사람들에게 신비감을 주고 상상력을 불어 넣어준다. 우리나라에는 단군신화가 있다는 것과 요즘 만화로 제작되어 많이 읽히고 있는 그리스 신화 정도를 알고 있었다. 외국의 신화는 우리와 다르게 신화 속 인물도 많이 등장하고 이름도 생소해 이름을 외우는 것만도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인식의 세계 신화’를 보는 동안 한번쯤 들었던 신화 속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와 중국, 그리이스, 북 아메리카와 유럽의 신화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그리스의 신화나 북유럽의 신화들은 서로 죽이며 싸우는 가운데 신화가 만들어 졌다. 왠지 인간의 욕심이 지배하는 잔인성을 바탕으로 시작되어진 신화인 듯하다. 그럼에도 우리에게 흥미를 주는 것은 신화는 인간이 원하는 모든 일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이인식의 세계신화’ 1편에서는 16꼭지로 이루어져 혼돈과 무질서 속에서 창제신화가 시작 되는 것을 시작으로 인간의 창조와 인간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을 신들이 인간에게 어떻게 전해 주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면서 한 꼭지가 끝날 때면 현시대에 신화가 미친 영향과 과학적으로 증명되어진 사실들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인간은 신화를 창조하면서 인간이 원하는 미래의 생활과 사상들을 불어 넣었다. 그렇게 신화를 바탕으로 시대가 발전하면서 과학이 발달하고 그에 대한 결과가 현실 속에서 실현 되어지고 있는 것이다.
인간은 상상하고 노력하는 만큼 이루어낼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신화가 주는 힘은 크다. 우리가 단군의 신화를 철석 같이 믿고 단군제를 지내는 것처럼 각 나라의 신화는 그 나라 국민들의 국민성과도 많은 관계가 있는 듯 하다.
유럽이나 중국, 아프리카의 넓은 땅을 가진 나라들의 신화의 세계도 크다. 우리의 신화는 온순하게 곰과 호랑이의 이야기부터 시작을 한다. 이 한 가지만 보더라도 신화를 통해 그 나라의 국민성을 엿 볼 수 있는 것 같다. 그저 옛이야기로 치부할 수 있는 신화와 과학은 좀 어울리지 않을 듯 하지만 신화의 이야기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어지는 것을 보니 참 신기하다.
또한 신들이 자유로운 변화 이야기에서 인간도 자유로운 변화를 꿈꾸며 머리를 이식한다는 상상을 해보면 아찔한 생각도 든다. 부활을 꿈꾸던 미라에서 이제는 인체냉동의 시대까지 도래 하게 됨을 생각하면 인간의 욕심은 신화속의 처절한 결투를 벌이며 권자를 차지하려고 싸우는 신들의 욕심과 같다는 생각에 좀 씁쓸한 생각이 든다.
신화를 신화로만 보지 말고 인간이 간절히 원하는 메시지를 파악하며 ‘이인식의 세계 신화 여행‘을 읽으면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신화를 즐겨보고 관심이 많다면 ‘이인식의 신화 세계여행’을 읽으면 신화가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고 과학기술과 절묘하게 맞아 들어가는 신비감을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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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 대한 이야기는 늘 사람들에게 신비감을 주고 상상력을 불어 넣어준다. 우리나라에는 단군신화가 있다는 것과 요즘 만화로 제작되어 많이 읽히고 있는 그리스 신화 정도를 알고 있었다. 외국의 신화는 우리와 다르게 신화 속 인물도 많이 등장하고 이름도 생소해 이름을 외우는 것만도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인식의 세계 신화’를 보는 동안 한번쯤 들었던 신화 속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와 중국, 그리이스, 북 아메리카와 유럽의 신화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그리스의 신화나 북유럽의 신화들은 서로 죽이며 싸우는 가운데 신화가 만들어 졌다. 왠지 인간의 욕심이 지배하는 잔인성을 바탕으로 시작되어진 신화인 듯하다. 그럼에도 우리에게 흥미를 주는 것은 신화는 인간이 원하는 모든 일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이인식의 세계신화’ 1편에서는 16꼭지로 이루어져 혼돈과 무질서 속에서 창제신화가 시작 되는 것을 시작으로 인간의 창조와 인간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을 신들이 인간에게 어떻게 전해 주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면서 한 꼭지가 끝날 때면 현시대에 신화가 미친 영향과 과학적으로 증명되어진 사실들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인간은 신화를 창조하면서 인간이 원하는 미래의 생활과 사상들을 불어 넣었다. 그렇게 신화를 바탕으로 시대가 발전하면서 과학이 발달하고 그에 대한 결과가 현실 속에서 실현 되어지고 있는 것이다.
인간은 상상하고 노력하는 만큼 이루어낼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신화가 주는 힘은 크다. 우리가 단군의 신화를 철석 같이 믿고 단군제를 지내는 것처럼 각 나라의 신화는 그 나라 국민들의 국민성과도 많은 관계가 있는 듯 하다.
유럽이나 중국, 아프리카의 넓은 땅을 가진 나라들의 신화의 세계도 크다. 우리의 신화는 온순하게 곰과 호랑이의 이야기부터 시작을 한다. 이 한 가지만 보더라도 신화를 통해 그 나라의 국민성을 엿 볼 수 있는 것 같다. 그저 옛이야기로 치부할 수 있는 신화와 과학은 좀 어울리지 않을 듯 하지만 신화의 이야기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어지는 것을 보니 참 신기하다.
또한 신들이 자유로운 변화 이야기에서 인간도 자유로운 변화를 꿈꾸며 머리를 이식한다는 상상을 해보면 아찔한 생각도 든다. 부활을 꿈꾸던 미라에서 이제는 인체냉동의 시대까지 도래 하게 됨을 생각하면 인간의 욕심은 신화속의 처절한 결투를 벌이며 권자를 차지하려고 싸우는 신들의 욕심과 같다는 생각에 좀 씁쓸한 생각이 든다.
신화를 신화로만 보지 말고 인간이 간절히 원하는 메시지를 파악하며 ‘이인식의 세계 신화 여행‘을 읽으면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신화를 즐겨보고 관심이 많다면 ‘이인식의 신화 세계여행’을 읽으면 신화가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고 과학기술과 절묘하게 맞아 들어가는 신비감을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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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에 대한 이야기는 늘 사람들에게 신비감을 주고 상상력을 불어 넣어준다. 우리나라에는 단군신화가 있다는 것과 요즘 만화로 제작되어 많이 읽히고 있는 그리스 신화 정도를 알고 있었다. 외국의 신화는 우리와 다르게 신화 속 인물도 많이 등장하고 이름도 생소해 이름을 외우는 것만도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인식의 세계 신화’를 보는 동안 한번쯤 들었던 신화 속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와 중국, 그리이스, 북 아메리카와 유럽의 신화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그리스의 신화나 북유럽의 신화들은 서로 죽이며 싸우는 가운데 신화가 만들어 졌다. 왠지 인간의 욕심이 지배하는 잔인성을 바탕으로 시작되어진 신화인 듯하다. 그럼에도 우리에게 흥미를 주는 것은 신화는 인간이 원하는 모든 일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이인식의 세계신화’ 1편에서는 16꼭지로 이루어져 혼돈과 무질서 속에서 창제신화가 시작 되는 것을 시작으로 인간의 창조와 인간이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을 신들이 인간에게 어떻게 전해 주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러면서 한 꼭지가 끝날 때면 현시대에 신화가 미친 영향과 과학적으로 증명되어진 사실들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인간은 신화를 창조하면서 인간이 원하는 미래의 생활과 사상들을 불어 넣었다. 그렇게 신화를 바탕으로 시대가 발전하면서 과학이 발달하고 그에 대한 결과가 현실 속에서 실현 되어지고 있는 것이다.
인간은 상상하고 노력하는 만큼 이루어낼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신화가 주는 힘은 크다. 우리가 단군의 신화를 철석 같이 믿고 단군제를 지내는 것처럼 각 나라의 신화는 그 나라 국민들의 국민성과도 많은 관계가 있는 듯 하다.
유럽이나 중국, 아프리카의 넓은 땅을 가진 나라들의 신화의 세계도 크다. 우리의 신화는 온순하게 곰과 호랑이의 이야기부터 시작을 한다. 이 한 가지만 보더라도 신화를 통해 그 나라의 국민성을 엿 볼 수 있는 것 같다. 그저 옛이야기로 치부할 수 있는 신화와 과학은 좀 어울리지 않을 듯 하지만 신화의 이야기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어지는 것을 보니 참 신기하다.
또한 신들이 자유로운 변화 이야기에서 인간도 자유로운 변화를 꿈꾸며 머리를 이식한다는 상상을 해보면 아찔한 생각도 든다. 부활을 꿈꾸던 미라에서 이제는 인체냉동의 시대까지 도래 하게 됨을 생각하면 인간의 욕심은 신화속의 처절한 결투를 벌이며 권자를 차지하려고 싸우는 신들의 욕심과 같다는 생각에 좀 씁쓸한 생각이 든다.
신화를 신화로만 보지 말고 인간이 간절히 원하는 메시지를 파악하며 ‘이인식의 세계 신화 여행‘을 읽으면 더욱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신화를 즐겨보고 관심이 많다면 ‘이인식의 신화 세계여행’을 읽으면 신화가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고 과학기술과 절묘하게 맞아 들어가는 신비감을 맛 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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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식의 세계신화여행 1]
누구나 그러하듯이 자기가 좋아하는 장르의 책은 굳이 보려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손이 뻗기 마련이다.게다가 책이 손에서 놓여지지 않는 법이다. 주위의 방해요소가 없다면 날을 새서라도 읽을 수 있는 마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책을 모처럼만에 만난 듯 하다. 저자의 약력을 보다가 책날개를 유심히 살펴보니 '이 인 식'이라는 세 글 자가 내 머릿속에 또렷하게 각인이 되어버렸다. 그것은 나의 관심사 역시 과학분야이긴 하나 다소 딱딱한 문체나 어렵게 멋스런 장식을 뽐낸 책은 선호하지 않기 때문인데 저자의 책은 아주 풍부한 지식의 집합소를 연상케 한다.실상 신화를 우리가 곧이곧대로 이해하리만큼 짤막하게 서술하여 정의하기란 난해한 문제점이 얽히어져 있다. 단 ,그것은 신성한 역사라 말할 수는 있겠다싶다. 즉 원초의 시간, 태초의 신화적 시대에 일어난 사건을 이야기 하는 것이기에 창조에 대한 설명으로서 어떤 사건이 어떻게 존재하기 시작했는가를 나열하면서 그것이 실재에 언제나 관여하기 때문에 우리는 보편적으로 신화를 그렇게 정의하고 바라보는지도 모르겠다. 먼저 '이 인식의 세계신화여행'은 세계 신화 전설을 21세기 과학 기술의 눈으로 읽으면서 신화 속의 꿈같은 이야기가 과학 기술에 의해 마침내 실현되는 위대한 순간을 집대성해 놓은 알토란 같은 책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런데다 그것은 오래된 재미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에 살아 숨 쉬면서 우리들의 생각에 무한한 상상력을 제공해 주는 신화와 과학이 접목되어 있는 저자가 과학저술가 인만큼 통합적인 과학의 경계를 뛰어넘어 지식의 대통합을 강조하며 현대 문명의 뿌리를 찾아가는 신화 여행으로 손색이 없는 내용으로 우리들을 사로잡고 있다. 그 사로잡은 중심엔 저자가 신화 속 이야기와 역사적 사건과 현실이 어떻게 조응하고 있는지 추적한다는 의도가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더욱이 신화와 과학은 본질적으로 서로 상반되는 분야인데 반하여 신화 속에서 자연현상은 신성한 힘을 비유하고 있지만 과학은 자연에 대해 경험적 사실로부터 그 이해를 구하고 이론을 만들어낸다. 그러므로 전자는 주관적인 환상이 주로 하고 후자는 객관적인 지식이 주를 이룬다. 이 둘이 오묘하게 아우러져 세계 신화 이야기 속에 세세히 적힌 과학 기술이 오늘날 현실화 된 내용에 실로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작은 시초의 힘은 고대인들이였다는 사실과 함께 세계 신화 속에 담겨진 인류의 조상들의 창조적인 상상력으로 예견한 과학 기술이 어김없이 실현되고 있는 것을 간접적이라도 가까이 마주하며 이내 그 뿌리를 찾아 발견하는 그의 노력이 새삼 감사하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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