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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두뇌스트레칭이 붐인 요즘 '두뇌스트레칭'을 만나 내 두뇌를 깨울수 있는 기회가 된것같아 재밌게 읽은 책이다.. 이책은 일단 문제의 난이도나 시간이 정해저있다... 정해진시간내에 충분히 생각하고 문제의 포인트를 찾아내면 아무리 어려운문제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갈수있다... 또 각 문제들의 체크포인트를 보면, 관찰력, 직관력, 분석력, 추리력, 지구력, 상상력, 독창력 등으로 분석되어 자신이 부족한 능력을 파악하고 그에 따른 노력을 할수있게 만들어놓았다. 이책의 좋은점이라면 단연 이것이다. 문제를 풀어나가는동안 내 머리속에 단단하게 박아놓았던 고정관념의 틀이 점차 느슨해지는것이 느껴진다는것... 나중엔 과학적인 근거보다 너무 상상력이 과해지지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ㅋ 일단 내 상상력과 느슨해진 고정관념에 만족하고, 또 혹시 다른답이 있지않을까 찾아보는 여유까지 생겼다... 문제를 풀다보면 답이 한가지가 아닌경우도 종종있다. 답에 억매이지말고 자유로운 생각을 할수있게 만든 구성도 이책을 재밌게 읽는 또하나의 팁이다.. 이책을 혼자 읽으면서 좀 힘들었던점이 있다면, 제한시간도안 충분히 생각해야하지만, 답이라고 생각하면 바로 답을 보게되는 나의 인내력을 테스트하게 된다는점이다..ㅡㅜ 그래서 시간을 엄수하려고 많이 노력하면서 읽었다. 두뇌스트레칭과 함께하면사 많은 노력과 생각과 시간이 필요한 책인만큼 분명 얻어진것도 많은 시간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