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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의 문제는 3번부터 문제의 해답의 요지는 감을 잡을수 있었으나, 오랫동안 익혀온 삶의 방식과 사고에서 벗어나 문제를 푼다는건,, 간단하지만 쉬운일은 아니었다. 두뇌게임을 풀다보면,, 논리적인 사고가 필요하나 때로는 상식을 가지고도 문제를 풀어갈수 있는 거름이 되기도 한다. 이 책에 나와있는 문제를 풀면서느끼는 것이지만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고정관념"이나 "보이는 것"에 대한 생각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알수있다. 퀴즈를 푸는 문제에 이런 왜 인생이라는 공식이 나왔는지,, 리뷰를 보면 이해할수 없겠죠? 그런 분이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네요... 중요한 것은 우리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는 것과,,, 한가지 사물을 놓고 다양한 각도로 보는 여러가지 생각을 해낼수 있어야 합니다... 이책은 논리적사고 뿐아니라 유쾌한 상식을 접할수 있는 재미또한 쏠쏠합니다.
두뇌게임은 단순한 퀴즈를 푸는것이 아닌,, 다양한 문제를 풀어나감으로서 이를 토대로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갈수 있는 능력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향상되어 가는것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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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미술작품처럼 단순하게 처음의느낌이나 단순한 재미만 가지고 판단하는것은 잘못된것인지도 모르겠다. 퀴즈를 좋아하고 너무 기대했던 탓일까? 처음에는 다소 실망스러운 문제들도 몇가지가 보였다.이로인한 선입견으로 책이 다소 어거지라는 생각도 들기도 했다. 하지만 제목이 두뇌버전업이라는 생각으로 본다면 나의 이러한 편견이 잘못된것임을 인식할수 있었다. 생각했던 것만큼 아주 재미있는 책은 아니었지만.. 기존의 고정관념들을 깨나갈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알려주기 시작한다. 가령 이러한 경우에 적용한다면 아주 적절하게 사용할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1. 좀 지루해질수 있는 강의 중간에 내는 문제로 활용 2. 도전의식을 가지고 좀더 창의적이고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공부한다는 생각
즉 다시말해 두뇌버전업이라는 목표하에 읽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좋은 책이지만. 그냥 재미있는 퀴즈책인데.. 굳지 제목이나 장르를 달자면 두뇌버전업 파트이다 라고 생각한다면 좀 실망할수는 있을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연령대에 따라서 이렇게 해석할수 있을것이다. 중학생 이하의 학생들에게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퀴즈책으로 보일것이다. 그리고 직장인들이나 창의력이 많이 감퇴된 어른들이 본다면 자신의 창의력을 다시한번 발전시키고 고정관념을 하나씩 제거하기 위한 중요한 도구로서도 활용할수 있을것이다.
일단 페이지 뒷면마다 정답이 있어서 다른 퀴즈책들처럼 퀴즈 정답 찾으려고 정답 페이지 뒤지다가 뒤의 문제 답까지 보게되어 스포일러가 되었던 기억에 비하면 좋은 구성이라고도 할수있다.
하지만 아주 재미있다거나 감탄할만한 퀴즈들이 많지는 않았던것 같아서 좀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