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어? 내가 영어를...
"어? 내가 영어를..." 내용보기
나도 영어에 취미가 있구나..~ 하고 느꼈다면 우스개 소리가 되어버릴까 ??? 중고등학교 6년에 대학 4년을 합쳐 도합 10년을 영어를 배웠어도 문법식 영어를 너무 철저히 배운탓에, 기억력이 너무 좋은 탓에 영어로 한마디 떠들라치면 한국어 문장을 머리에 떠올리고 이것을 영어문법으로 바꾼후에 거기에 해당하는 단어를 찾아내 배치하느라 떠듬..떠듬.. 쉬운영어두고 어려운 영
"어? 내가 영어를..." 내용보기
나도 영어에 취미가 있구나..~ 하고 느꼈다면 우스개 소리가 되어버릴까 ??? 중고등학교 6년에 대학 4년을 합쳐 도합 10년을 영어를 배웠어도 문법식 영어를 너무 철저히 배운탓에, 기억력이 너무 좋은 탓에 영어로 한마디 떠들라치면 한국어 문장을 머리에 떠올리고 이것을 영어문법으로 바꾼후에 거기에 해당하는 단어를 찾아내 배치하느라 떠듬..떠듬.. 쉬운영어두고 어려운 영어를 구사하느라 전화한통도 근 한시간을 머리를 굴려 미리 문장들을 주르륵 모아둔 후에 전화기를 들어야 할 정도로 (상대에게 뭐라고 얘기할까.상대가 이렇게 말하면 이렇게 대답해야지..등등.) 정말 답답한 영어를 해왔다. 얼떨결에 집어들은 책. <영어감각트레이닝 30일=""> 첨엔.. 몇번 들썩이다 내려놓을 책이란 느낌에 책을 받아들고도 한달을 망설이다 어느날 아침 출근길에 읽을 책이 없어 손에 든 후로는 하루에 두페이도 좋고, 세페이지도 좋고.. 내키는 대로 부담없이 읽고 또 읽는다. 읽었던 부분도 기억안나면 도로 펼쳐 읽고 정말 부담없이 손에 잡을 수 있는 영어친구.. 지금은 한마디 하고싶다.. " 너 잘만났다. 어디한번 죽어봐라~~~"
d******1 200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찾고 있던 바로 그 영어책
"내가 찾고 있던 바로 그 영어책" 내용보기
내가 찾고 있던 영어책. 나는 영어 공부를 위해서 많은 책을 평소에도 구입하여 보고 있습니다. toeic, 회화책 문법분야도 다양하게 그중에서도 회화가 더욱 힘든것 같습니다. 특희 우리말표현을 영어로 옮기는 것이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쉽게 우리말을 케이스바이 케이스로 표현하나 고심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말을 쉽게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 있나해서 인터넷서점이나
"내가 찾고 있던 바로 그 영어책" 내용보기
내가 찾고 있던 영어책. 나는 영어 공부를 위해서 많은 책을 평소에도 구입하여 보고 있습니다. toeic, 회화책 문법분야도 다양하게 그중에서도 회화가 더욱 힘든것 같습니다. 특희 우리말표현을 영어로 옮기는 것이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면 쉽게 우리말을 케이스바이 케이스로 표현하나 고심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말을 쉽게 영어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한 책이 있나해서 인터넷서점이나 직접 들러서도 많이 찾아보았습니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 책을 보지 못햇는데 우연히 회화관련책 책보던중 책표지에 소개된 "영어감각트레이닝30일" 발견하고 인터넷으로 구입했습니다. 막연히 제가 찾고 있는 책이길 바라면서 그런데 받아든 순간 바로 제가 몇년간 보고 싶었던 책이었습니다. 대단히 기뻣습니다. 이책은 평소 우리말의 미묘한 표현을 영어로 옮기는 것을 아주 쉽게 해설하고 표현방법을 잘소개한 책입니다. 평소 우리말표현을 영어로 나타내는데 어려움을 느끼신 분, 작문에 자신이 없는 분한데 많은 효과를 볼수 있는 책입니다. 저는 어학원에도 8개월 다녔는데도 큰효과를 보지 못햇고 영어신간 베스트셀러책 없는것이 없는 정도로 많은 책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나의 영어실력향상에 가장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우리말을 영어로 표현하는 방식을 해설하고 그리고 많은 예제가 나와 있어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테이프가 교재에 있는 단순히 읽는 방식으로 제작된 것이 아쉽지만 참 좋은 책이네요 다른 책으로 효과 못보신 적극 추천합니다. 책을 구입한지 2주 정도 됩니다 이제 2/3정도 보았는데 더 빨리 만났으면 좋았을것을 하는 생각도 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구요 도움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세요
h*****r 200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릿속에 그려진 영어지도
"머릿속에 그려진 영어지도" 내용보기
많은 시행착오 끝에, 나는 어학교재와의 첫 번째 만남을 제목이 주는 느낌에서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감각’과 ‘트레이닝’이라는 말이 첫 눈에 들어왔다. 누군가 영어에 관해서 나를 ‘트레이닝’시켜주길 바랬는지도 모른다. 문법의 이해나 단어 숙어 암기는 물리적 노력과 반비례해 성과를 얻는다. 시간과 노력의 반복 투자와 거기에 대해 뒤돌아보지 않는 용기가 필요한, 전쟁
"머릿속에 그려진 영어지도" 내용보기
많은 시행착오 끝에, 나는 어학교재와의 첫 번째 만남을 제목이 주는 느낌에서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감각’과 ‘트레이닝’이라는 말이 첫 눈에 들어왔다. 누군가 영어에 관해서 나를 ‘트레이닝’시켜주길 바랬는지도 모른다. 문법의 이해나 단어 숙어 암기는 물리적 노력과 반비례해 성과를 얻는다. 시간과 노력의 반복 투자와 거기에 대해 뒤돌아보지 않는 용기가 필요한, 전쟁으로 치면 가지고 있는 모든 화약을 한 지점에 쏟아 붓는 지엽적인 초토화 작전이 영어공부였다. 그 싸움의 패자는 대개 정해져 있다. 적의 인해전술에 맞서 모든 것을 쏟아 부운 아군은 제 풀에 꺾여 백기를 든다. 그리고 자존심을 보상받기 위해 허겁지겁 다른 고지로 달려간다. 점령해야 할 몇 개의 고지가 제시되어 있는 책을 잡고 다시 물량공세를 시작한다. 적어도 내가 그동안 공부했던 영어학습 방식은 그랬다.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 나름대로 치열하게 영어를 공부해왔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없는 시간을 쪼개가며 공부하고 나면 오히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몰려오곤 했다. 영어란 미로 속에서 영원히 헤맬 것 같다는 불안감, 건들면 건들수록 커지는 괴물과 같은 것이 영어였다. 누군가 나에게 영어라는 불가사의한 미로의 지도나 불사의 괴물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 책을 집어 들었다. ‘영어감각 트레이닝 30일’은 전체적인 싸움의 윤곽과 함께 전장의 상황을 한 눈에 조감할 수 있게 해주는 전술지도와 같다. 일반적으로 어학공부의 경우 개인차가 큰 것이 사실이다. 어느 정도 어학에 대한 재능이 필요한지도 모르겠다. 그 점에서 이 책은 가장 보편적인 부분을 건들고 있다. 전술지도가 있어도 그것을 읽어낼 수 있는 기술이 없다면 아무 소용없을 것이다. 이 책은 그 기술을 ‘감각’이라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 ‘감각’은 이미 우리의 머릿속에 잠재되어 있다. 이제 문제는 ‘감각’을 깨워 숙련된 기술로 ‘트레이닝’시키는 것이다. ‘영어감각 트레이닝 30일’은 영어 공부 방법론에 관한 책이면서 다른 책들과 틀리다. 이 책을 공부하면서(아니 읽고 들어가면서) 내 머릿속에 잠재되어 있던 영어데이터들이 불러내어졌다. 그 데이터들은 질서를 가지고 다시 머릿속에 저장되어 갔다. 영어라는 난공불락의 성의 지도가 그려지고 그 성을 공략하기 위한 전술이 짜여지기 시작했다. 그와 함께 모르고 있던 지식들도 배울 수 있었다. 요컨대 간략한 방법론과 알찬 내용이 ‘영어감각 트레이닝 30일’의 장점이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많았다. ‘30일’이란 제목은 희망사항인 것 같다. 내 경우 바빠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서 시간이 더 필요했다. 그리고 테입의 구성이 단조롭고 반복위주로 되어 있어 지루한 감을 주었다. 단어의 수준 역시 조금 더 높았다면 흥미가 더 했을 것이다. 이제 나는 머릿속에 완성된 영어지로를 가지고 새로운 전장으로 달려갈 준비가 되어 있다.
b*****8 2002.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감각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나의 영어
"감각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나의 영어" 내용보기
영어 감각 트레이딩 30일! 모처럼 훌륭한 책을 선택했다. 언어학자의 감각적인 접근에 반했다. 특별히 영어 공부한다는 각오 같은 거 없이 자유롭게 이 책을 읽고 테이프를 들었다. 입을 열어보려고 애쓰지 않아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테이프를 따라 발음하고 있었다. 이번 여름 실컷 놀면서도 나의 영어를 감각적으로 업그레이드한 셈이다. on a starry night, on a starry night, We me
"감각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나의 영어" 내용보기
영어 감각 트레이딩 30일! 모처럼 훌륭한 책을 선택했다. 언어학자의 감각적인 접근에 반했다. 특별히 영어 공부한다는 각오 같은 거 없이 자유롭게 이 책을 읽고 테이프를 들었다. 입을 열어보려고 애쓰지 않아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테이프를 따라 발음하고 있었다. 이번 여름 실컷 놀면서도 나의 영어를 감각적으로 업그레이드한 셈이다. on a starry night, on a starry night, We met on a starry night. 하루 4페이지씩 30일 프로그램이지만, 나는 거기에(시간이나 진도) 구애받지 않고 읽고 들었다. 어떤 날은 3개까지, 보통 2개(8쪽) 정도 나갔다. 커피 마시면서, 화장실에서, 낮에 졸면서.. 주로 짜투리 시간에 읽었고, 운전중에 테이프 들으면서 반복학습했다. 배우는 자의 심리를 꿰뚫고 책(프로그램)을 저술한 저자에게 감사드린다. 출판사에 건의하고 싶다. 화장실이나 지하철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책 크기를 46판 정도로 하면 어떨까 한다.
h*****u 2002.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쓰레기장에 세운 월드컵경기장! 영어 이젠 입으로 하마!
"쓰레기장에 세운 월드컵경기장! 영어 이젠 입으로 하마!" 내용보기
누구나 한번씩 영어 때문에 좌절을 느낀 경우가 있을 것이다. 내가 토플을 들고 다닐 때, abcd를 하던 10년 전의 조카가 지금은 나보다 훨씬 더 유창한 영어를 구사할 때, 나는 좌절을 느꼈다. 영어란 잃어버린 제국처럼 끝없는 탐사에도 발굴을 장담할 수 없는 종목처럼 느껴졌다.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에서까지 배우고 외웠던 수많은 단어와 숙어, 문법은 모두 어디로 갔는
"쓰레기장에 세운 월드컵경기장! 영어 이젠 입으로 하마!" 내용보기
누구나 한번씩 영어 때문에 좌절을 느낀 경우가 있을 것이다. 내가 토플을 들고 다닐 때, abcd를 하던 10년 전의 조카가 지금은 나보다 훨씬 더 유창한 영어를 구사할 때, 나는 좌절을 느꼈다. 영어란 잃어버린 제국처럼 끝없는 탐사에도 발굴을 장담할 수 없는 종목처럼 느껴졌다. 중학교, 고등학교 그리고 대학에서까지 배우고 외웠던 수많은 단어와 숙어, 문법은 모두 어디로 갔는지. 마치 난지도에 차곡차곡 쌓여진 쓰레기처럼 그것들은 자신만의 단층을 형성했다. 쓰레기처럼 형성된 영어의 데이터에서 허우적된 세월이 또 얼마이던가? 영어감각 30일 트레이닝이 고마운 이유는 몇가지 뿐이다. 쓸모없게 느껴졌던 영어의 데이터들을 다시 줄 세우고 배열하고 구조를 만들게 했다는 것, 그래서 영어에 대한 감각이 생겼다는 것, 또 그래서 할 수 있다는 자심감이 생겼다는 것. 지금 다시 영어공부를 시작했다는 것. 이것뿐이다. 물론 이 책 역시 다른 영어책처럼 단점을 가지고 있다. 먼저 단어와 문장의 수준이 너무 평이하다. 사실은 그것 때문에 고생하지 않고 읽고 배울 수 있었지만 말이다. 다음은 책 자체에서 반복이나 복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적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처음 책을 들었을때는 제목처럼 30일만 해보자고 생각했다. 그런데 구성에 있어서는 그다지 반영된 느낌이 들지 않았다. 오히려 30일동안 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 늘었다는 표현이 옳을지도 모른다. 하기야 난공불락이라고 여겨졌던 영어가 30일만에 충분히 해 볼만한 존재라 바뀌었으니 그것만으로 큰 수확이 아닌가 한다. 긍정적인 분위기를 유도하는 자세한 설명, 우리말식 표현과 영어식 표현의 차이를 확연하게 알려줌으로써 새로운 관점에서 시작할 수 있었다는 사실, 내가 왜 그동안 영어를 못했는지를 알려준 최초의 책, 결정적으로 방법은 간단하게 내용은 충실히하게 다루었다는 점이 지금 자판을 두드리며 서평을 쓰는 이유이다. 지금 기분은? 한국이 폴란드전에 승리했을 때, 아니 잉글랜드와 프랑스와의 평가전에서 충분히 해 볼만하다는 자심감을 가졌을때의 느낌이다. 영어 니들 까불지마! 일없다!
a*****n 2002.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