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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지식 교양서가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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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는 창작동화만 읽어도 그 속에서 많은 것을 얻을수 있다고 하죠. 그렇지만 언제까지 재미있는 창작만 볼수는 없는것 같아요. 폭넓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려면 다양한 분야의 책을 두루 두루 읽어야 할텐데요 이제는 초등학교 중학년이 된 아이에게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창작처럼 재미있는 지식책이 없을까? 고민하던차에 Go Go지식박물관을 보게 되었네요. 어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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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릴때는 창작동화만 읽어도 그 속에서 많은 것을 얻을수 있다고 하죠.

그렇지만 언제까지 재미있는 창작만 볼수는 없는것 같아요.

폭넓게 생각하는 힘을 기르려면 다양한 분야의 책을 두루 두루 읽어야 할텐데요

이제는 초등학교 중학년이 된 아이에게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창작처럼 재미있는 지식책이 없을까?

고민하던차에 Go Go지식박물관을 보게 되었네요.

어릴적에 한솔로 한글을 깨치고 수학도 해왔던터라 아이도 저도 기대가 되었답니다닏.

go go지식 박물관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우리작가가 글을 쓰고 그린 우리 그림책이기 때문인것 같아요.

사실 요즘 외국번한 그림책들이 정말 많고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교양.지식부문도 예외없이 외국번역본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때에 한솔의 노하우가 그대로 담긴 지식책이 더 반갑게 느껴지네요.

 

 

Go Go 지식박물관은 초등교과서의 내용을 주제로 엮어 초등 전학년이 볼수 있도록 쉽고 알차게 만들어져 있답니다.

수학.지리.경제.역사. 우주. 생태. 인체등 초등교과과정에서 배우게 되는 다양한 영역을 모두 다루었구요..

한권씩 출간되던 go go 지식박물관이 50권으로 완간이 되었다니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네요

한권 한권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어 부교재로서의 역활을 톡톡히 해준답니다.

 

서민과 크로노스의 아슬 아슬 세계역사 여행(30)은 세계역사에 관한 것이랍니다.

서민이라는 평범한 아이가 시간을 다스리고 시간 밖에 있는 크로노스와 함께 역사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인데요.

역사에 대한 세세한 기록이라기 보다는  큼직큼직한 사건을 모아 시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이에요.

카드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카드한장으로 시간을 넘나들수 있다는 발상이 재미있어 아이들을 책 앞으로 끌어들이는것 같아요

무엇이든 직접보고. 만지고, 경험하는 것은 오래 기억하기 마련인데요.

책을 통해서 서민이와 함께 과거 역사속으로 여행을 하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이야기속의 주인공인 서민과 크로노스에요.

주인공에 대해서 잘 아는것도 책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중 하나겠죠..

공부잘하고 똑똑한 아이가 주인공인 아닌 존재감 0.0001%인 아주 평범한 친구가 주인공이라는 것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위안과 용기를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되네요..

 

서민이와 크로노스는 선사시대로 가서 인류의 조상도 만나게 되고 고대 이집트로 가서 파라오도 만나게 된답니다

과거 역사속으로 여행을 할때마다 그 시대의 특징.사건.기억해야할 여러가지 정보를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있는데요.

이야기속에 녹아있는 정보들이라서 그런지 어렵다는 생각없이 읽게 되더라구요.

특히 세번째 카드의 여행지는 고대 그리스와 로마였는데요.

그동안 그리스로마신화를 여러번 읽은 탓에 더 재미있게 볼수 있었답니다..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혼자 키득거리기도 하고 때론 진지하기도 하고 책 보는 모습을 보니 재미있는게 틀림없더라구요.

아마도 저 웃음의 비밀은 이따금씩 나오는 만화컷의 말풍선 때문인것 같아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코드를 잘 잡아서 스스로 몰입해서 읽게 하는 매력이 go go 지식박물관에 있는듯해요..

 

 

권말에는 알짜부록이 있어 한눈에 역사의 흐름을 볼수 있답니다.

바로 세계 역사 연표인데요.

동아시아 .우리나라. 유럽/북아메리카, 북아프리카/서아시아/인도/ 동남 아시아로 나누어

세계역사를 시대순으로 정리해두었답니다.

동시대에 다른 대륙에서 어떤일이 있었는지 알수 있어 좋아하더라구요.

 

 

땡감이는 아슬아슬 세계 역사 여행을 읽고 중세후기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모양이네요.

중세시대에 대해서 마인드맵으로 정리를 해보았답니다.

읽었던 내용을 되짚어 가면서 정리하기에는 마인드맵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중세후기에는 페스트라는 전염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교회가 마녀사냥에 눈이 멀어 닥치는 대로 사람을 잡아 가던 시대였지요..

그 무렵 영국과 프랑스에서는 왕위 타툼으로 인한 싸움이 있어 혼란스러운 시대였구요.

약이 없어 많은 생명이 죽어야만 했던 그 상황들이 땡감이에게는 충격이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했던 모양이에요.

또한 교회의 교회답지 못한 모습들로 인해 나름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던 모양이에요..

 

아슬아슬 세계 역사 여행을 읽고 간단하게 소감문을 적어 봤어요..

역사 영역은(세계사) 아직 학교에서 배우지 않아 어려워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엄마의 생각일뿐 땡감이는 재미있게 느끼고 있다니 안심이 되네요..

 


마지막으로  중세봉건시대를 다녀온 보고서를 작성해 보겠다고 하더니

땡감이만의 보고서를 작성해 왔네요.. 서민이의 보고서와 비교해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중세봉건시대의 왕과 귀족들의 차림새나 기사에 대한 궁금증을 더 갖게 된 모양이에요..

기사라고 하니 돈키호테가 떠올랐는지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해보았네요..


 

 

책에는 정말 좋은것들이 참 많지요..

그렇지만 책을 읽기 전에는 그 좋은것들을 얻을수가 없어요.

아이들이 부담없이 찾아 읽는동안 알게되는 많은 지식과 정보들이 go go 지식박물관에 가득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이자 조언자가 될수 있는 엄마가 해야할일은 좋은 양서를 찾아

아이 곁에 두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l***7 2011.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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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게 읽는 역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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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눈높이를 같이 하는 서민이라는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가 등장한다. 키가 크지도 작지도 않고, 공부를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아주 평범한 어린이다. 그런데 이런 서민이에게 크로노스가 찾아온다. 그리고 서민이에게 과거로 돌아가서 역사보고서를 써내는 막중한 임무를 맡긴다.   서민이는 크로노스와 함께 선사시대부터, 십자군 전쟁, 중세, 르네상스시대, 세계대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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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 눈높이를 같이 하는 서민이라는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가 등장한다. 키가 크지도 작지도 않고, 공부를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는 아주 평범한 어린이다. 그런데 이런 서민이에게 크로노스가 찾아온다. 그리고 서민이에게 과거로 돌아가서 역사보고서를 써내는 막중한 임무를 맡긴다.

 

서민이는 크로노스와 함께 선사시대부터, 십자군 전쟁, 중세, 르네상스시대, 세계대전까지 역사속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있는 현장에 가게 된다. 그리고 서민이의 눈으로 이해하고 기록하게 된다.

 

이런 책 구조는 읽는 아이들에게 친근함을 주면서도 이해를 더하게 되고, 엄마인 내가 읽어도 쉽고 머리에 쏙 들어왔다.

 

끝에는 부록으로 세계역사연표까지 있다.

 

역사가 어렵고 공부과목으로만 느껴지는 애들이 동화책 읽듯 편하고 재밌게 읽으면서 역사와 친해질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될 것 같은 이책,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한번쯤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

s*******3 2008.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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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로 떠나는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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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내내 읽었다. 평소 역사에 큰 관심이 없었던 내게도 오는 내내 40분정도를 역사속의 여행으로 이끌었다. 나와는 달리 역사, 특히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4학년 울 아들이 술술 읽어 가는 걸 보니 재미있긴 한 모양이다. 공부나 성격 모든 면에서 평범한 학생인 서민이가 우연히 집 앞에서 전단지 한 장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고대 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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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내내 읽었다.

평소 역사에 큰 관심이 없었던 내게도 오는 내내 40분정도를 역사속의 여행으로 이끌었다.

나와는 달리 역사, 특히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4학년 울 아들이 술술 읽어 가는 걸 보니 재미있긴 한 모양이다.


공부나 성격 모든 면에서 평범한 학생인 서민이가 우연히 집 앞에서 전단지 한 장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시간의 신 크로노스를 만나서 선사시대, 중세, 르네상스, 제국주의 열 번째 카드인 세계대전에 이르기까지 세계 역사를 여행하고 돌아온다.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카드를 사용하여 여행한다는 흐름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끄는 것 같다.

서민이의 여행 보고서에는 준비물부터 조심해야 할 점 까지, 읽노라면 위트와 유머가 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게 느껴진다.


특히 맘에 들었던 것은 부록으로 제공된 ‘아슬아슬 세계연표’이다.

우리나라와 동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북아프리카, 서아시아, 인도, 동남아시아의 주요 사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 놓아서 세계사를 공부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듯하다.


 아직 배우지도 않은 세계사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반 친구들과 돌려 읽으면서 으쓱해 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그려진다.

g********7 2008.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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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로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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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는 고학년 정도는 되어야 시대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그런데 <아슬아슬 세계역사여행>은 중학년 정도의 아이가 세계사에 입문하기에 좋은 책이다. 시대별로 주인공 서민이가 크로노스와 세계사의 큼직한 사건현장으로 여행을 떠나 보고서를 써내려 가는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판타지소설처럼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읽기 쉽고 다 읽고 나면 세계사의 대강의 큰그림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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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는 고학년 정도는 되어야 시대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그런데 <아슬아슬 세계역사여행>은 중학년 정도의 아이가 세계사에 입문하기에 좋은 책이다.

시대별로 주인공 서민이가 크로노스와 세계사의 큼직한 사건현장으로 여행을 떠나 보고서를 써내려 가는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판타지소설처럼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 읽기 쉽고 다 읽고 나면 세계사의 대강의 큰그림이 그려진다.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게 세계사를 접할 수 있어 강추다.

 

k***y 2008.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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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세계역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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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서민이와 크로노스의 세계역사탐험책입니다. 공부도 평범, 성격도 평범하고 존재감마저 별로 없는 평범학생 서민이는 어느날 우연히 집앞에서 전단지한장을 발견합니다. 그전단지를 흥미롭게 주워들고, 집으로 들어오자, 크로노스라는 이상한 신사양반이 나타나는데요. 세계역사탐험에 필요한 인재는 이렇게 평범하고, 무난해야 역사를 뒤흔들지도 , 바꾸려고하지도 않아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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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서민이와 크로노스의 세계역사탐험책입니다.

공부도 평범, 성격도 평범하고 존재감마저 별로 없는 평범학생 서민이는 어느날 우연히 집앞에서 전단지한장을 발견합니다.

그전단지를 흥미롭게 주워들고, 집으로 들어오자, 크로노스라는 이상한 신사양반이 나타나는데요.

세계역사탐험에 필요한 인재는 이렇게 평범하고, 무난해야 역사를 뒤흔들지도 , 바꾸려고하지도 않아서 서민이를 채용하게됐다고 크로노스가 밝힙니다.

서민이는 호기심이 발동하긴하나, 자신이 없어진 것을 알고 부모님이 걱정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둘의 세계여행도중에는 절대로 시간이 흘러가지도 않고 그대로 멈추어진 정지시간...

다시금 집에 돌아오면 그제사 시간이 흘러갑니다.

 

밑져야본전...

서민이는 떠나기로 결심..

선사시대-고대그리스와 로마를 거쳐-중세-르네상스-혁명의 시대로 넘어가 세계대전까지 쉴새없이 세계여행을 하게됩니다.

 

서민이는 지구의 탄생을 생생하게 보기도 하고, 고대인의 생활상을 보기도 하고, 고대이집트왕을 취재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세계역사의 이해를 돕기위해서 만화와 삽화를 각페이지마다 게재하고있으며, 세계역사의 핵심적인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했습니다.

이책이 다른 세계사책과 차별화된 인상적인 점...

각 단원이 마감될 때마다 서민이의 선사 시대보고서를 싣고있습니다.

각 역사별 여행준비물과 여행안내와 조심할 점등이 정말 아이입장에서 쓴글 다우면서도 각 시대별 여행특징 및 역사적 사실과 잘 연결되어있습니다.

 

세계사를 좀더 심도있게 들어가기 전에 흥미유발하는데 아주 유용한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d 200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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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아슬아슬 세계역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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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로 알고 현재를 살자. 이 책은 지극히 평범한 주인공 서민이가 시간의 신 크로노스를 만나서 역사여행을 하는 이야기이다.책을 읽다보면 시대와 시대가 유기적으로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또한 인간의 욕심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 냈는지, 우리가 현재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해보게 한다.이것이 바로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이다.작가는 과거를 알고 현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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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로 알고 현재를 살자.

이 책은 지극히 평범한 주인공 서민이가 시간의 신 크로노스를 만나서 역사여행을 하는 이야기이다.
책을 읽다보면 시대와 시대가 유기적으로 깊이 연관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인간의 욕심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 냈는지, 우리가 현재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해보게 한다.
이것이 바로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이다.
작가는 과거를 알고 현재를 살아야 미래를 꿈꿀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책을 읽는 재미가 가득

내가 학창시절에 배웠던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진행되었다.
역사에 대한 접근을 이런 책으로 했으면 어떨까 싶게 재미있게 보았다.
특히 현대와 관련이 깊은 근대사는 더욱 흥미를 갖고 보았다.
아이들 대상의 책이라서인지 역사적인 사실들을 깊이 있게 다루진 않았는데,
오히려 그것이 좀더 깊이 알고 싶게 만드는 자극을 주었다.
특히 다양한 그림들과 글씨체, 유머러스한 문구들로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었다.
시대별로 서민이가 작성한 보고서에는 그 시대의 특징이나 분위기를 알려주어 더욱 재미를 더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 대한 이야기가 전혀 없어서 조금 아쉬움이 있었다.
아마도 우리나라와 연관지을 이야기가 많지 않아서 였던것 같다.

 

지적하고 싶은 점

책을 재미있게 하려다 보니 좀 장황하고 어설픈 설정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일부 설정이 어느 영화에서 보았던 것과 조금 비슷해서 좀더 독창적이었으면 하는 바램을 해보았다.

s*****s 2008.05.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