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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로써, IT업체에 종사한 지 만 7년 반이 넘었네요.. IT업체에 처음 입사한 후, 컴맹인 제가 전공자를 따라잡기 위해 매년 1개 이상의 IT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였답니다..
꾸준히 노력한 결과, 최근에 합격한 PMP를 비롯하여, 현재까지 업무 관련한 국내외 자격증을 총 9개 취득하였으니, 현재까지는 매년 목표에 대한 성과를 이루었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나의 최종 자격증 목표인 정보처리기술사를 도전하려고 하는데, 막상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지 막막했습니다. 시험 범위도 없고, 뚜렷하게 공부할 만한 준비 서적도 찾질 못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기술사 준비 관련 서적을 찾다가 발견하게 된 것이 이 서적입니다.. 이 서적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비밀번호로만 접근이 가능한 막강한 자료실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은 기술사 문제에 대한 이론 설명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기술사를 준비할 수 있는가를 안내하는 책입니다.
따라서, 기술사를 준비하기 전에 읽어보면 좋을 것 같으며, 본격적으로 기술사 공부를 할 때는 자료실을 이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료실을 이용하게 되면 최근 기출문제 풀이에서부터, 기술사의 공부노트 등 인터넷에서 찾기 힘든 자료를 접할 수 있습니다.
이 서적과 자료실의 자료들을 발판삼아 내년 8월 시험에 도전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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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보처리기술사에 대한 내용이지만, 자기계발을 위한 책이라고 볼 수 도 있습니다.
그만큼 책의 내용들이 기술사를 합격하기 위한 모든 정신적, 육체적, 환경적 요인들을 모두 끓어내어 이들을 효과적으로 운용하여 꼭.. 필히 합격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하나의 지침서입니다.
굳이 기술사에 대한 도전뿐만 아니라, 인생의 목표를 설정했을때도 본 책을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좋은 책은 좋은 보약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육체와 건강한 정신을 위해 꾸준히 책을 읽어보렵니다.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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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절판된 합격방법서를 친구에게 겨우 빌려 읽다가.. 이렇게 개정3판으로 나왔다길래 새벽에 주문해서 바로 받았습니다..
비록 평가는 솔직하게 별 5개씩 했지만.. 전 개인적으로 사람들이 이책을 안 샀으면 좋겠습니다. 그만큼 이책에 들어있는 수많은 내용들은 아주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죠.. 저 혼자 독점하고 싶다라고나 할까요..
이책은 정보처리 기술사만을 위한 건 아닌거 같습니다. 기술사라는 최고의 자격증을 따기위해 어떤 자세,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난뒤, 저자의 집필 후 느낌이 어땠을까 생각해 보면 기술사를 준비하던 그때와 다를 바 없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지식을 나눌줄 아는 것이 참부자라고 말하는 저자가 멋있네요..
"바로 지금이 아니면, 언제란 말인가"
탈무드에 나오는 저 짧은 문장을 보고 한참을 감동받았던 적이 있었답니다.. 이틀만에 이 책을 다 읽어버리면서.. 그때와 같은 감동과 열정이 피어오르는 것 같았습니다.
대충 안일한 생각으로 기술사 시험을 찝쩍거려보겠다는 생각이면 차라리 안 사셨음 좋겠습니다. 몇장 넘기다가 책장속에 쳐박아 두기엔 너무나 좋은 책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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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자격증을 취득한지 어언 10년.. 기술사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경력이 늘다보니 기술사에 대한 관심이 서서히 생기더군요. 그런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이리저리 방황을 몇개월 하다가, 본 서적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기술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막막하기만 했던 자신감을 크게 채워주었습니다. 보통 전문서적의 경우 딱딱한 분위기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본 서적은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재밌고, 쉽게 구성이 되어 있으며, 기술사님들의 경험이 녹아있어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출퇴근하면서 며칠만에 다 읽었네요..ㅎㅎ 본 서적을 참고하여, 필히 취득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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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술사 공부하시는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듯한 책같네요. 그러나 타종목 기술사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가벼운 마음으로 참고도서 정도로 읽으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구성이나 내용이 지루하지 않아서 다 읽는대는 얼마 안걸렸구요.. 한가지 흠이라면 오타가 쫌 있다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