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자주 보는 채널인 내셔날지오그래픽에서 제작한 책이라는
그 믿음하나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한권만 샀다.
초등학생인 아들이 혼자 읽기에도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의
양이고 사진과 지도는 흥미를 유발하는 것 같다.
내용도 재미있고 이해하기에 참 좋은것 같다.
다른 나라책도 더 많이 출판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