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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2월 29일에 결제한 <이르나크의장 6> 최정연 저 | 소장 리뷰입니다. 중반부에 접어들면서 내용이 점점 깊어지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추천을 여러번 받아 시작하게 된 이야기이고, 저도 직접 읽어보며 주변에 추천하게 된 얘기라 재밌게 잘 보고있어요. |
| 여기는 이소사 속에서는 다른 판타지 소설과는 달리 여성 캐릭터도 어 비교적 물론 그 시대의 예전 소설이니까요. 그 시대를 약간 감안해야 되긴 하지만 여성이 아니라 사람으로 묘사되는 부분 운이 많아서 좋아요. 작가님의 최근작품들도 그런 작품들이 많은데 역시 존잘 은 달라요. |
| 최정연 작가님의 이르나크의장 6권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부터 내용이 피폐하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확실히 그게 점점 더 잘 느껴지네요. 앞으로의 전개에 누군가가 죽을 것 같은 느낌에 불안에 떨면서 읽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결말은 아니었으면 좋겠네요 |
| 최정연 작가님의 이르나크의장 6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을 볼 때마다 저보다도 더 이 작품을 좋아하던 친구가 함께 떠오르네요. 쉬는 시간만다 이르나크 찬양을 하던 그 친구와는 지금은 만나지 않게 되었지만 그래도 이 작품은 남아서 아직 추억팔이를 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ㅎㅎ |
| 최정연 작가님의 이르나크의 장 6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리뷰입니다.밝고 쾌활하며 장난스러워 누구나 좋아 하는 제6왕자 카류리르 드 크레티야 아르윈.그에게는 다른 세계 에서 아사했으며, 아사 이전의 기억을 간직한채 환생했다는 비밀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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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나크의 장 6권 리뷰입니다. 최정연 작가님의 책이고 청어럼 출판사가 예쁘게 책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나온 책인데 그때도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갑자기 생각 나서 찾아 봤는데 좋은 가격으로 이북이 나와 있네요. 6권은 사건의 절정으로 치닫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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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잘 봤습니다. 읽다가 너무 딥한 느낌에 좀 다른것좀 읽다가 읽으니 좀 낫네요 ㅎㅎ 암튼간에 주인공이 드래곤의 비호를 받으며 뭔가 처지가 변하긴 하는데.. 그래도 초반의 그 말랑말랑한 분위기와 대비되어서 ㅎㅎ.. 재밌게 봤지만, 역시 나아중에 재탕은 앞부분만 하게되지 않을까 싶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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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나크의장 6 추억의 판소 사다가 생각나서 샀는데, 간만에 다시 보니까 좋네요. 좀 올드한 느낌도 꽤 있지만, 약간 요즘은 거의 보기 힘든 감성? 설정? 캐릭터? 그런것들이 진짜 간만에 보니까 너무 좋았습니다. 의외의 매운맛도... 만만치 않았구요. |
| 새삼 다시 읽으면서 예전 판소는 어찌 되었던 어리던 이들이 성장하면서 그 성장통으로 좀 강한 요소를 주는 것 같아요 이 작품 보면서도 개개별의 우정도 있지만 각자의 입지도 있고 마냥 환상같은 관계에서 전쟁을 겪고 성장하는 부분이 그렇게 느껴지네요 고생이다 애기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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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 답게 해룡족과 엘프 종족도 등장하고 여러가지 종족들이 나와서 배경이 더욱 넓어지는 기분입니다. 남주인공은 드래곤 앞에서 사람들이 기가 죽어 있자 카이를 자극하기도 하면서 티격거리는 듯하고 속 깊은 대화를 나누며 점점 친해지는 장면이 나오네요. 카류의 성인식을 준비하면서 왕위를 이을 본격적인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여러 종족들과 접촉하고 세계관이 커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