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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센과 치히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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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 적이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적다. 그중에서 유일하게 만화영화인 것이 있다. 그게 바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다. '미야자키 하야오' 말로만 듣던 사람이었다. 그렇지만 내가 센과 치히로의 해방불명을 보면서 생각한 것이 '이 사람은 천재다!'는 것이었다. 그 아름다운 영상미와 미소년 하쿠 [학교에서 갔는데 역시 우리들은 하쿠가 나오자 비명을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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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본 적이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적다. 그중에서 유일하게 만화영화인 것이 있다. 그게 바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다. '미야자키 하야오' 말로만 듣던 사람이었다. 그렇지만 내가 센과 치히로의 해방불명을 보면서 생각한 것이 '이 사람은 천재다!'는 것이었다. 그 아름다운 영상미와 미소년 하쿠 [학교에서 갔는데 역시 우리들은 하쿠가 나오자 비명을 질러댔다..;왠지 고스트 바둑왕의 아키라랑 닮았다] 그리고 잔치 음식을 먹은 대가로 돼지가 되어버린 엄마와 아빠, 엄마아빠를 구출하려고 신들의 목욕탕에 취직한 치히로..탄탄한 스토리구조와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뛰어난 영상미..이런 작품을 만들수 있는 사람이 왜 한국애니메이션계에는 없을까..하고 한탄하게 만든 작품이었다.
b******3 2002.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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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감동을 한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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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명깊게 본 만화라 오래동안 기억하고 싶어서 책으로 구입해서 봤어요. 애니북이라 칼라판이고 5권 분량이어서 그런지 영화에서 본 장면이 거의 있더라구요. 또 영화는 금방 지나가서 세세한 부분은 잘 기억 나지 않았는데 만화책은 장면이 멈쳐져 있다보니 새로운 부분도 볼수 있었어요. 만화책은 영화보다 색이 더 찐하게 나왔더라구요. 영화는 배경음악과 등장인물의 목소리가
"영화의 감동을 한번더~ ^-^" 내용보기
너무 감명깊게 본 만화라 오래동안 기억하고 싶어서 책으로 구입해서 봤어요. 애니북이라 칼라판이고 5권 분량이어서 그런지 영화에서 본 장면이 거의 있더라구요. 또 영화는 금방 지나가서 세세한 부분은 잘 기억 나지 않았는데 만화책은 장면이 멈쳐져 있다보니 새로운 부분도 볼수 있었어요. 만화책은 영화보다 색이 더 찐하게 나왔더라구요. 영화는 배경음악과 등장인물의 목소리가 나와서 그런지 더 감동적이지만 만화책도 만화책 나름대로 좋더라구요. 이만화는 뭔가 감쳐져 있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는것 같아요. 영화랑 만화책이랑 봐도 의문나는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거든요. 그래도 상상하는 재미가 있답니다. 감동 감동의 만화고요~ 아마 이게 마지막 작품일수도 있을것 같아 매우 아쉬워요. 참 흥미로운 만화랍니다~
c*****1 2002.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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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휘둥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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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색체하며 개성적인 캐릭터들. 아~ 너무 환상적이었다. 센과 치히로는 동일 인물이었네요. 애니로 보지못해 만화책으로 봤는데 너무 실감나고 재밌고 보고 또보고 너무 재밌어요. 일본 전통문화가 베어나온 실감나는 장면들. 너무 안락하고 멋졌고 한편으론 우리의 문화도 일본못지 않게 멋지고 아름답고 자연적인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 우리의 애니도 미야자끼 하야오 못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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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색체하며 개성적인 캐릭터들. 아~ 너무 환상적이었다. 센과 치히로는 동일 인물이었네요. 애니로 보지못해 만화책으로 봤는데 너무 실감나고 재밌고 보고 또보고 너무 재밌어요. 일본 전통문화가 베어나온 실감나는 장면들. 너무 안락하고 멋졌고 한편으론 우리의 문화도 일본못지 않게 멋지고 아름답고 자연적인데 하는 아쉬움도 들었다. 우리의 애니도 미야자끼 하야오 못지않은 거장이 어서어서 키워서 좋은상도 많이 받고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게만들었다. 아무래도 일본 문화는 우리 전통문화를 많이 모방했기 때문에 보기에 거부감이 적다. 그래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우리에게 포근함까지 가져다준다. 자연에 순화하는.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처음에 그 마을을 발견하는 낯선곳으로 들어가는 계기가 좀 진부하게 느껴졌다. 아뭏든 화려한 색체감에 기분이 신선해지는 멋진 작품이었다.
s****i 2002.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