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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연습하면 안되는게 없다
면접 프레젠테이션에 관한한 국내 최고라고 손꼽힌다는 하영목 박사와 국내 유수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 스킬 교육을 하고있는 최은석 코치가 공저했다. 근자에 본 책 중에서 실용적인 면에서는 군더더기 없이 가장 그 목적에 부합하는 책이었다.
(P.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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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을 듣게 되면 진행하는 사람이 군더더기가 많다던지 또 너무 긴장하고 있다던지 하는게 눈에 보일때가 많았다.
우선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인 SP=SC+CD(성공적인프레젠테이션= 구조화된 내용 + 자신감있는 전달)라는 공식인데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었다. 특히 과거의 나의 프레젠테이션은 구조화된 내용이 부족했고 많이 전달하고자하는 욕심이 간결함을 잃었던 것 같다. 그리고 논리적으로 구성할 수 있었다면 자신감 있게 전달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논리적 구조도 꽤 유용해 보였다. 논리적 구조는 아래와 같이 5단계로 이루어 졌다.
그리고 나는 제스처의 문제도 있었는데, 제스처가 너무 적거나 어떤때는 오버했던 같았다. 어떤때는 손을 어떻게 놓아둘지 고민한적도 있었으니 말이다. 레이저포인터는 그만 만지작 거리고... 이 책은 여러 제스처도 사진으로 소개하고 있었는데 나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삼각산을 응용해 보아야겠다. 그리고 발음문제도 교정하기 위해 볼펜을 물고 발음연습도 해보아야겠다. "누나! 누구나 마음속에 삼천원쯤 있는거예요"는 남의 말이 아니다. 또 내가 흠모하는 톰 피터스와 빌 클린터 모두 깔끔한 억양과 발음의 소유자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으니 가만 있을수는 없다. 이제 서울말도 익숙해져가니 덜 버벅거릴수 있을것 같다.
말은 참 중요하다 내가 가진바를 전달하지 못한면 나만 불행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불행해 지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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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필요한 책, 실생활에 쓰일 만한 책은 미루다 미루다 다 늦게 읽는다. 몹쓸 늑장이다. <면접 프레젠테이션>(이하 <면접>)은 남, 특정인 앞에서 말할 때 벌거벗은 듯 긴장하는, 때로는 수치심까지 느끼는 병적인 소심증에서 벗어나는 데에 도움 얻지 않을까 해서 읽었다. 만족한다. 2008년 봄학기부터 야간강좌, 토요일 아침강좌를 돈 내고 듣고 있다. 유사한 수업인지라 강의 도중에 몇 차례 심리검사가 있었다. 지극한 소심증에 도덕적 결벽증까지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런, 어째 이렇게 잘 맞히는지. 물론 아닌 부분, 도덕적 결벽증은 아무래도 내게 해당될 사항은 전찌 아니다. 심리검사, 적성검사가 다 그렇듯이 일면 좀 얼렁뚱땅, 두루뭉술한 것이 늘 꺼림칙?하기도 하다. 하지만 결과로 미루어보면 평상시 내 단점, 흠결이라고 할까, 잘 짚어내고 있다. 발표를 두려워한다, 발표를 앞두고 긴장을 많이 한다는 것, 그것은 사실이다. 그래 고칠 수 없을까, 감정받기도 전에 스스로 먼저 안된다는 말은 말자.
머리말을 읽다가 시간 없으면 2장, 3장부터 읽으라, 친절히 안내하는 부분을 읽고는 나는 또 충실히 지정해준 이정표대로 손을 놀렸다. 아마도 그 순간 내 눈은 반짝거렸을 것이다. 2장 읽고, 3장 읽고 그렇게 읽는 법을 평상시 즐겼기 때문에 <면접>은 우선 글읽기의 강박증에서 비켜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하고 있다. 나는 그래셔 편하게 읽을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무엇보다 실용서의 성격이 우세하기 때문에 <면접>은 직접적 서술, 즉 단문과 간략한 설명, 말하는 방법을 서술하고 있다. 그래서 이해 역시 쉽다. 전문적으로 깊이 파고들지 않지만 필히 익혀두고 체화해야 할 기술들을 명쾌하게 서술하고 있다. 말할 때 어디 어느 순간부터 실타래가 뒤꼬이고 눈앞이 허옇게 되는지, 그것부터 명약관화, 시원스럽게 짚어내고 있으면 문제에 대해서, 해결책까지 제시하고 있다.
전반부는 말하기, 즉 면접에서 필요한 제반의 사항을 언급, 2장과 3장은 실제 말하는 방법, 면접에서 유용한 기초적 기술들을 언급하고 있으며 마자믹 5장에서는 면접에서 나의 가치를 특화할 수 있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니까 1장은 책 전반을 다루는 것이고 2장, 3장은 방법론적인 측면을 언급, 5장에서는 앞서 소개한 내용을 살을 붙이고 있다는 느낌이다. <면접>에서 무엇보다 살갑게 다가온 내용은 4장이었다. 긴장감. 말하기 앞서 누구나 강약은 있겠지만 긴강한다. 그에 대한 대처법이 무엇인지, 그것이야말로 이 책 <면접>이 가진 큰 매력이다. 정확하게 똑똑하게, 또렷이 말하는 법, 그리고 신뢰를 줄 수 있는 자세, 한 문장을 말할 때 쉬어야 할 때와 의미 문장으로 묶어 말하는 법, 그 모든 수단이 익숙하게 몸에 익혔다 하더라도 듣는 사람, 즉 면접관 앞에서 긴장하면 만사 도루묵이 되고 만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4장을 읽을 때에 나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고, 또 이 책은 한 번 읽고 덮어둬서는 안되겠다, 경전처럼 귀히 대하고 연습지처럼 많은 메모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면접>은 '상품으로서의 나의 가치를 증명하는 방법'이지만 결국은 '당당하게 말하기'에 다름아니다. 정작 필요한 책 <면접>은 내게 꼭 필요했던 책인지라 읽기 편했다. 무엇보다 문체를 읽기 쉽게 써놓은 글쓴이의 배려 덕분일 것이다. 읽기와 쓰기에는 어느 정도, 면무식을 면할 정도이지만 말하는 측면에서 나를 관찰하면 참으로 낯부끄럽다. 나를 위한 책, 말하는 방법, 그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면접>은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생각이 행동으로 옮겨질 때, 그때에는 책임을 져야 하지만 경험이야말로 생활을 더 윤택하게 한다는 것, 인정해야 할 것이다. 야간 강좌 수업시간에, 요즘 들어 말 아닌 소리를 발표하는 나를 확인한다. 내가 나아졌나, 갸우뚱하지만 아무래도 살아남기 위한 한 방편으로 철면피 되어 횡설수설하는 것은 아니었을까 돌아보게 된다. 이제는 <면접>에서 제공해준 기술법을 평소 배우며, 그렇게 말하도록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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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책들(우뇌공부혁명, 10분공부법, 독서비법... 등등)의 서평도 쓰지 않던 제가, 이책을 보고선 서평을 달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서평을 위한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아깝지 않을 책이었습니다. ^^
저는 10년전부터 강의를 생업으로 해 오고 있기에, 나름 외부 프레젠테이션에는 기본가닥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누군가 꼼꼼하게 제 발표모습을 평가해주지 않았기에, 저의 참모습을 바로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러던차 보게 된 이책은,
다른 원론적인 프레젠테이션 서적들과 달리, 보다 실질적이고 실용적인 핸드북같은 느낌을 주며 다가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스쳐지나갈지도 모르는.. 별것 아니게 느껴지는 스탠딩자세나, 제스춰, 프레젠테이션 진행과정 등등에 관한 팁들은
저의 단점을 고치고, 일상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데에 충분한 내용을 담고 있었고,
청중이나 면접관 등의 입장을 역지사지해서 본다면 대단한 차이를 느끼게 해 줄 포인트를 잡아주고 있었습니다.
예술품이라도 그 진가를 알아보지 못할 사람에게는 한낱 고물로만 느껴질수 있겠지만,
제 관점에서는 잘 다듬어진 훌륭한 교본이라고 느껴졌기에,
많은 분들이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한글자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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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나간 서점에서 고른 책이 예전에 샀던 저자와 우연히도 같은 저자인것 같았는데 집에와 확인해보니 내 생각이 맞았다. 우선 기존의 "프리젠테이션의 정석"이라는 책을 읽고난후 금번의 책을 접했기에 더욱 기대를 갖고 읽어내려갔다. 저자의 경험에 바탕을 둔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인하여 다시금 고개를 끄덕이며 책장을 넘기는 나를 발견하게되었다. 앞으로 또 어떤 연관성을 가진 책을 낼지 또 기대를 갖게하는 책이다. 수험생이나 취업준비생들을 위한 책이 아니라 나처럼 직장생활중인 사람들에게 더욱 도움이 될 그런 종류의 책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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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코앞인 나이라 이 책은 너무나도 도움이 되었다. 취업은 취업대로 준비해야 하고 학교 공부는 학교 공부대로 준비해하는 학생이기에..시간이 없어 많은 책을 읽지 못하는 나로써는 이 책의 형식이 질문과 답변형식이라 짧은시간에 읽을수 있었고(내가 원하는 부분만 골라 읽기에도 아주 편했다.) 곳곳에 사진과 그림들으로 부연설명(?)을 해놓았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편하고 읽기에도 좋았다.
이 책은 나의 상식을 뒤엎는(?) 내용들이 많이 소개 되어있었다. 난 지금까지 하지 말라는 것들만 하고 있었던것 같다..-_-; 물론 내가 생각했던 행동들이나 말들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취업준비를 하는 친구들에게 들었던 것들이에 모든 취업준비생들도 면접시 득이 될꺼 라 생각했던 내용이었던거 같은데 책을 읽음으로써 나의 이상한 상식을 고쳐나갈수 있었다. 예를들어 나는 면접관이 질문을 하면 곧바로 대답해야 좋은 점수를 얻을수 있을것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심사숙고해서 질문에 대한 대답하는 것도 침착하다는 평가를 받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말할 내용을 용지에 적어서 발표할 시에는 손바닥정도의 크기로 접어서(A4용지 1/4정도의 크기) 포인트 글씨만 크게적어 한눈에 알아볼수 있게끔 하는것도 면접프레젠테이션 시에 유용하다. 또한 면접시에 면접 분위기도 신경써야하는 것! 면접관들은 통상 보수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면접시에 절제를 미덕으로 알고 면접에 임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젊은 사람들이 면접관으로 있는 책에서 예를 든 것처럼 <NHN>이나 <구글> 같이 젊은 면접관들이라면 튀는 것이 미덕이라고 한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서는방법과 발표할때의 자세, 사용해서 득이되는 말과 득이 않되는말, 발표시 손짓까지 하나하나 세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오히려 이런것까지 신경써야 하나? 할 정도이다. 또한 책에서 설명뿐만아니라 잘못된 실례를 들어주고 있기때문에 공감까지 하며서 책을 읽을수 있다. (책을 읽지 않았다면 난 분명.. 식상한 멘트에 탈락했을 것이다.ㅠ) 질문 마지막에는 항상 합격팁! 이 있어서 한문장만 읽더라고 요점을 파악할수 있다는 좋은 점이 있다. 부록으로 코칭동영상 CD까지 포함되어 있기때문에 동영상을 보면서도 많은 것을 배울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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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락을 죄우하는게 이젠 면접이다.특히 너도나도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다.유행인 면이 없지 않아 있는것 같다.토익점수가 높다 한들 말주변이 없고 동료간에 관계형성을 잘 못하거나 업무파악이 느리고 판단력이 없다면? 이런 사람은 완전 꽝인 것이다.쉽게 말해 회사의 입장에서는 빨리 다른곳으로 가길 원할것이다.월급주기 아까우니까?이력서나 자기소개서와는 차원이 다른 평가방식이 프레젠테이션 면접이다.일정시간동안 특정주제에 대하여 면접관들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다.회사에서는 복합다각적으로 자원자를 가려서 뽑을수 있다는 것에 큰 매력이 있는것 같다.나중에 문제가 없을만한 사람만을 합격시킬것이다.어학시험 성적이 우수한 자들도 회화능력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외국어 실력이 부족해도 만회할수 있는게 프리젠테이션 면접같다.프레젠테이션과 외국어말하기만 잘 준비해도 미래가 창창한 인물이 될것이다.미리미리 준비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보자~평소 습관을 고치기 힘들다.그래서 자신을 거울에 비춰볼 필요가 있다.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말이다.목소리크기,자세,억양,말버릇,손짓 등등 기본적으로 떨면 안된다.뻔한 내용이 아니라 평소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아주 중요한 내용이 많다.시선처리와 동선,최악과 최고의 프리젠테이션의 예를 들어주고 있끼 때문에 실전에 적용하기가 용이했다.30분전후의 시간동안 각인 시키는 기술이 의외로 많았다.과도한 겸손이 익숙한 우리들에게는 이런것을 버려야 할때이다.핵심만 얘기하면 될것을 주저리주저리 얘기하는게 입에 기억이 돼있어서 고치기가 쉽지만은 않을것 같다.그리고 전체내용을 암기해야 하는걸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을것이다.종이에 적어서 적절하게 활용하면 된다.단 자연스러워 한다.어떻게든 보여지는 것이기 때문에 딱딱하게 암송한다는 느낌이나 불명확하게 말이 질질 늘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암기발표는 하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본다.잘난척 할려다가 큰코 다칠수가 있다.생각을 압축하여 전달하기 위해 직접 여러사람 앞에서 말을 해보고 행동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스터디를 통해서 곤란한 질문들의 답변과 함께 책에 소개된 세세한 방법들을 연습해보아야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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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꼼꼼하게 읽고나서 책 표지의 제목을 다시 읽었다. '면접 프레젠테이션 완전정복', 그 느낌은 한마디로 ‘그래, 이 책의 제목은 맞아!’ 하고 수긍한 것이었다. 또렷한 표지 인상만큼이나 내용 역시 꼭 필요한 핵심을 꿰뚫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취업준비생이라면 반드시 읽고 실천해 봐야 할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다. 또 평소 자기의 의견을 전달하는데 어려움을 느꼈던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그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다. 여기서 제시한 비밀의 공식대로 따라해 보면 어느새 자신감이 넘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1%만 아는 취업 비밀들은 전수하는 문체는 단순하고 선명하다. 50가지 질문을 통해 단숨에 명확하게 전달된다. 저자는 실전 프레젠테이션 동영상을 먼저 보고 나서 책을 읽고, 마지막에 한번 더 보면서 자신에게 적용해 보기를 권하고 있다. 이 동영상은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잘못된 부분과 잘된 부분에 대한 코칭까지 겸하고 있어서 매우 생생한 현장감을 가지고 배울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이 갖고 있는 또 하나의 장점이다.
저자는 프레젠테이션이 마치 극본, 배우, 관객으로 구성된 연극의 3요소와 같다고 한다. 자, 이제 나는 무대에 섰다, 날카롭고 예민한, 그리고 ‘제발 저 배우(지원자)가 내가 뽑고 싶은 바로 그 사람’이기를 기대하며 바라보는 관중(심사위원)을 어떻게 감동시킬 것인가? 저자는 그 기술을 이렇게 가르쳐준다.
Part 1: 나만 몰랐던 면접의 기본-이것만은 알고 가자 Part 2: 프레젠테이션의 백본, 스토리 구조화-3단계로 구조화하자 Part 3: 프레젠테이션의 백미, 발표의 기술-자신있게 전달하자 Part 4: 프레젠테이션의 완성, 떨림증 극복-실전같은 경험을 쌓아라 Part 5: 나만을 위한 차별화 전략-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 여기에 각 파트별로 합격팁을 하나씩 주고 있어서 플러스알파 효과가 톡톡하다.
'프레젠테이션 면접의 성공비결은 간단한 공식 하나로 압축된다.’ SP=SC+CD 이 첫 번째 암호를 풀어내면 떨리는 가슴은 진정되고 긍지로 가득찬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이 암호를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쉽게 풀이해준다.
성공프레젠테이션 기획 10계명, 앵커링효과(Anchoring Effect), 면접에 관해서 꼭 전해주고 싶은 노하우, 설득력을 가진 논리구조 POSST모델, 발표메모지 사용법, 시선처리, 표정관리, 체스처, 정확한 발음법, 목소리의 고저강약, 효과적인 파워포인트 작성법 등 핵심기술과 함께 실전상황에서 떨림증을 극복할 수 있는 특효약 ‘3단계 명상법’, 강한 자신감을 갖게 해주는 ‘심상화법(Visualization)’ 까지 처방해준다. 또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자칫 실수했을 때 자연스럽게 만회하는 방법, 의례적인 말이나, 우리가 나름대로의 겸손함과 심사위원들을 배려한다고 하는 인사치레들이 오히려 마이너스 효과를 낸다는 사실들까지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세밀한 부분까지 짚어준다. 또 면접의 통제권을 면접관이 아닌 구직자인 내가 통제할 수 있는 특급 비밀까지 일러주고 있다. 내가 가장 잘 아는 답을 면접관이 질문하게 만든다면 나는 얼마나 신나고 자신있게 답변할 것인가, 상상만으로도 면접이 즐겁다.
이 책은 무엇보다도 늘 구직자의 입장에서 바라보았던 시각을 기업의 면접관의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다. 이로인해 객관적인 자기관찰의 시간을 갖고 준비하게 해 준다. ‘기업은 어떤 인재를 뽑고 싶을까’라는 관점의 전환만으로도 면접과 프레젠테이션의 모습은 확연히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이 책 역시 저자가 설명하는 프레젠테이션 기법으로 쓰여졌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설득력있는 프레젠테이션 논리구조인 'POSST 모델’은 말하기뿐만 아니라 책의 구성, 논술 등에도 다양하게 응용될 수 있는 힘을 가졌다. 이 책을 읽으면 면접 프레젠테이션의 전문가로서 수많은 경험에서 비롯된 노하우를 고스란히 전수받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들은 부제에 ‘1%만 아는 취업 비밀’ 이라고 귀뜸하고 있는데, 그 핵심의 끝에 ‘행동하라!’라고 짧고 분명한 메시지 하나를 전달하고 있다. 이제 이 비밀을 알아낸 독자만 할 수 있는 진짜 1%의 비밀 하나가 남겨져 있는 셈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저자의 것이 아니라 이 책을 읽은 독자가 그 마지막을 완성할 것이다. 이 책이 내게 완전정복으로 남느냐, 불완전정복으로 남느냐 그 핵심이 바로 ‘나’라는 것을 깨닫는 것은 이 책이 주는 또 하나의 비밀이다. 비밀을 가르쳐줬으니 그것을 취하는 것은 이제 독자의 몫이다. 책을 다 읽고 자신에게 질문하라, ‘나는 1%의 행동하는 사람인가?’ 이에 대한 명확한 답을 할 수 있는 독자에겐 분명 잊을 수 없는 감동의 선물이 곧 도착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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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그리고 프레젠테이션.. .. 이 두 가지는 사회에 발을 들여놓아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부담되는 무거운 고민거리일것이다. 비단,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더라도, 학생의 신분에서도조차 이 두가지로부터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늘 크건 작건간에 어떤 과정에 들어가기 위한 면접을, 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을 치뤄야 하니까. 50가지의 일반적이면서도 섬세한 기술들을 제시해 놓은 이 책은, 이런 류의 책들 가운데에서 단연 돋보인다 할 수 있겠다.
사진과 동영상까지...정말이지 자상한 저자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혹시, 면접이나 프레젠테이션을 앞두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어떤식으로든 꼭 도움이 되어 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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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다 파는 현재 자기 자신이라고 예외일 수는 없다. 어떻게 자신을 PR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직업을 잡는데 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다는 것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구체적인 예를 들자면, 성인에게 가장 떨리는 면접이라면 대학면접, 직장면접, 그리고 큰 대회의 프리젠테이션 혹은 세일즈할때일것이다. 그것은 바로 상대방에게 얼마나 자신이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지와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는 하나의 선례이기때문이다. 그러기에 면접과 프리젠테이션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다 알것이다. 아쉽게도 한국의 정서상 튀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학습에 있어서도 주입식 교육때문에 발표력을 신장하거나 자신의 의견을 필력하기에는 힘든 일이 많았다. 그런 이유에서 늦게라도 성인들은 자신의 의견을 잘 표현하기 위해 학원을 다니기도 한다. 그러나 바쁜 현대 사회인이 그럴 시간이 없다면, 이 책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프레젠테이션 하는 것에 있어서 많이 낯설어 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있어서 자신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거기에 대해서 고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는데 그것을 여기에서는 알려주고 있다. 프리젠테이션에 있어서 좀더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그런의미에서 알맞는 지침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경험없이 책만으로 해결할 수 없지만,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데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해줄거라는 것은 말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