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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원숭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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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엔 약간 실망했어요. (1) 엄마 입장에서 너무 내용이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숫자가 달라지는 것 외엔 내용이 바뀌는 것이 없어요. (2) 원숭이도 별로 원숭이 같지 않고(너무 사람같아요), 색감도 약간 수채화처럼 흐릿해서, 어린 아이들에게 별로 눈에 띄질 않을것 같더라구요. (3) 보드북을 샀는데, 아이가 잡고 흔들어도 좋긴하지만, 책이 너무 작아요. (큰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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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엔 약간 실망했어요. (1) 엄마 입장에서 너무 내용이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숫자가 달라지는 것 외엔 내용이 바뀌는 것이 없어요. (2) 원숭이도 별로 원숭이 같지 않고(너무 사람같아요), 색감도 약간 수채화처럼 흐릿해서, 어린 아이들에게 별로 눈에 띄질 않을것 같더라구요. (3) 보드북을 샀는데, 아이가 잡고 흔들어도 좋긴하지만, 책이 너무 작아요. (큰 그림을 원하시는 분은 페이퍼북을 검토해 보세요. 페이퍼북은 A4보다 크고,달력종이 재질이더라구요.) 2. 엄마가 실망을 해서, 사놓고 읽어줄 생각을 안 했는데, 제 딸(24개월)은 이 책을 들고 와선, '엄마, 원숭이 해주세요' 하며 제 무릎에서 책을 펼치 더라고요. 그 후론 자주 이 책을 읽어 줍니다. (1) 다섯마리 원숭이가 침대에서 뛰어 놀다가 한 마리씩 떨어지면서, 숫자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아이가 더 크면 빼기의 개념도 가르칠 수 있을 것 같아요. (Five little monkeys jumped on the bed... So four little monkeys... three... two... one!) (2) 잠자기전, 목욕하고, 이닦고 잠옷 입는 장면이 있어요. 생활습관을 교육할 수 있죠. (3) 흰 가운을 입은 doctor가 나오면서, doctor가 어떤일을 하는 사람인지 아이가 막연히 이해 하는 것 같아요. (4) No more monkeys jumping on the bed! 에서 'NO!'의 개념도 확실히 배울 수 있어요. (5) 아이가 침대에서 뛰기 놀이 하자고 조르면, 조금 난감하지만,엄마가 전화 하는 장면도 흉내내면서 좋아하는 것을 보면 참 기분이 좋습니다. (6) 귀엽게 녹음된 테이프 또한 강력 추천합니다. 그래서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도 살까 생각 중입니다.
s*******n 2004.05.09.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숭이 세마리가 침대 위에서...
"원숭이 세마리가 침대 위에서..." 내용보기
영어 유치원에 다니는 조카가 이 동화를 줄줄 외우면서 놀길래 나도 사보았다. 어린시절 우리는 "원숭이 세마리가 침대위에서 뛰어놀다가 머리가 깨져서 엉엉 울며 의사에게 찾아갔더니 의사가 하는 말 ' 침대에서 뛰니까 머리가 깨졌지 ' " 라고 배웠는데 그 오리지널이 바로 이 동화인가 보다. 책은 물론 가지고 다니기 편하게 딱 알맞은 크기이고 그림은 무척이나 재미있게 그려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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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유치원에 다니는 조카가 이 동화를 줄줄 외우면서 놀길래 나도 사보았다. 어린시절 우리는 "원숭이 세마리가 침대위에서 뛰어놀다가 머리가 깨져서 엉엉 울며 의사에게 찾아갔더니 의사가 하는 말 ' 침대에서 뛰니까 머리가 깨졌지 ' " 라고 배웠는데 그 오리지널이 바로 이 동화인가 보다. 책은 물론 가지고 다니기 편하게 딱 알맞은 크기이고 그림은 무척이나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다섯마리의 원숭이가 침대위에서 뛰어놀다가 한마리씩 떨어져서 당황한 엄마가 의사에게 전화하는것이 내용인데 반복되는 문장과 그 안에서 시제,여성, 남성의 대명사등을 배울 수 있다. 일단 음율을 맞춰 읽는것만으로도 우리 아들은 무척이나 재미있어한다. 기왕이면 액션을 가미해서 열심히 침대에서 뛰는 동작을 손바닥 위에 손가락을 올려놓고 보여주면 더 재미있어한다. 아직 테잎을 들어보지 않았는데 테잎과 같이 들려주면 더 재미있어할것 같다.
c*****l 2003.0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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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울딸은 끼고다녀요^^
"4세울딸은 끼고다녀요^^" 내용보기
문화센타에서 한번듣고 음률이 재미있어서 구입했어요 울딸이 너무 좋아하네요. 원숭이들이 넘어질때마다 다른 포즈를 흉내내면서 재미있어해요 귀엽다네요. 단순하고,단어도 별로 많이 안나오지만 유아시기엔 반복음률이 좋다고해서 구입했습니다. 보드북이라 작긴 작지만 전 꾸겨지지않고,아가손싸이즈에 딱맞아서 좋아요 모서리도 둥글게 되어있꾸요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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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센타에서 한번듣고 음률이 재미있어서 구입했어요

울딸이 너무 좋아하네요.

원숭이들이 넘어질때마다 다른 포즈를 흉내내면서 재미있어해요

귀엽다네요.

단순하고,단어도 별로 많이 안나오지만

유아시기엔 반복음률이 좋다고해서 구입했습니다.

보드북이라 작긴 작지만 전 꾸겨지지않고,아가손싸이즈에 딱맞아서 좋아요

모서리도 둥글게 되어있꾸요

만족합니다

b****5 200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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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끼많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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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우리집아이들 책읽기를 싫어해서 동화로 영어에 접근합니다. 다섯명의 원숭이가 벌이는 해프닝이 자기일인냥 열심히 보고 또보내요. 일단 호기심자극 성공입니다. 나와 우리 아이들을 보는 듯 친근하고 책 그림도 코믹합니다. 노래도 즐겁고 반복되는 멜로디를 기억하게됩니다. 만족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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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우리집아이들 책읽기를 싫어해서 동화로 영어에 접근합니다. 다섯명의 원숭이가 벌이는 해프닝이 자기일인냥 열심히 보고 또보내요. 일단 호기심자극 성공입니다. 나와 우리 아이들을 보는 듯 친근하고 책 그림도 코믹합니다. 노래도 즐겁고 반복되는 멜로디를 기억하게됩니다. 만족하는 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h******a 2007.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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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돌핀~~~
"엔돌핀~~~" 내용보기
정말 읽으며 즐거워지는 책.. 테잎 들으며 나도모르게 움찔움찔 움직이게 되는 책이죠.. 각각의 꼬마 녀석들의 표정도 재미있고, 상황도 넘 웃깁니다. 그렇다고 마냥 웃기기만 한 책은 아니죠.. 과거시제도 제법 나오고 no more~ 하고 반복도 계속 나오죠.. 특히 테잎의 노래가 영어의 리듬을 잘 살릴 수 있게 만들어져서 참 좋았씁니다. 두가지 방식으로 녹음된 음악이 뒷부분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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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읽으며 즐거워지는 책.. 테잎 들으며 나도모르게 움찔움찔 움직이게 되는 책이죠.. 각각의 꼬마 녀석들의 표정도 재미있고, 상황도 넘 웃깁니다. 그렇다고 마냥 웃기기만 한 책은 아니죠.. 과거시제도 제법 나오고 no more~ 하고 반복도 계속 나오죠.. 특히 테잎의 노래가 영어의 리듬을 잘 살릴 수 있게 만들어져서 참 좋았씁니다. 두가지 방식으로 녹음된 음악이 뒷부분에 강세가 주로오는 영어의 느낌을 참 잘 살렸다고 생각됩니다. 흥겹게 따라 부르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 표현들을 배우게되는 아주 아주 좋은 책입니다. 강추~~ 어린아이부터 초등생까지.. 심지어 엄마까지도..
j***o 2002.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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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의 즐거움...원숭이들은 원래 그런가봐요^^
"뒷북의 즐거움...원숭이들은 원래 그런가봐요^^" 내용보기
톡톡하니 작은 싸이즈의 보드북이 너무나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노래 부르는 영어동화 시리즈중에 하나입니다. 책과 함께 CD가 포함되어 있어서 책도 읽고, 또 그렇게 읽어본 내용을 음악으로도 들을 수가 있어서, 효과 만점인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섯마리 아기 원숭이들. 처음에 몇장을 읽을 때는 정말 아기 원숭이들이 너무나 기특했습니다. 시키지 않아도, 다섯 형제는 알아서
"뒷북의 즐거움...원숭이들은 원래 그런가봐요^^" 내용보기
톡톡하니 작은 싸이즈의 보드북이 너무나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노래 부르는 영어동화 시리즈중에 하나입니다. 책과 함께 CD가 포함되어 있어서 책도 읽고, 또 그렇게 읽어본 내용을 음악으로도 들을 수가 있어서, 효과 만점인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섯마리 아기 원숭이들. 처음에 몇장을 읽을 때는 정말 아기 원숭이들이 너무나 기특했습니다. 시키지 않아도, 다섯 형제는 알아서 목욕하고, 잠옷도 갈아입고 양치질도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뒤가 문제였습니다. 이녀석들 가만히 잠자리에 드는가 싶었는데, 엄마가 나가시자 마자 침대위에서 들고 뛰고 난리가 났습니다. 결국 그 침대위에서 하나.둘 떨어져서는 머리를 다치고 말지요. 그런 원숭이들을 엄마와 의사 선생님이 말리는 소리가 정말 재미납니다. 그 대목을 음악으로 들으면 더욱 실감나지요. 결국 다섯마리 모두 엄마와 선생님의 꾸지람에도 불구하고 머리를 다쳐, 그제서야 결국 다들 곤히 잠들게 됩니다. 그런데..........엄마는....................? 하하하하하, 원래 원숭이들은 이렇게 뛰는 걸 좋아하는 가봐요^^ 아이들 재워놓고 엄마도...^^ 뒷북치는 즐거움과, 개구장이 아기 원숭이들의 익살, 그리고 점점 커져가는 의사 선생님의 목소리가 참 잘 어우러져 즐겁게 책을 다 읽어내겠어요
d*****2 2008.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