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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재밌어하는 그림책이에요. And in that house there is a bed, a cozy bed in a napping house, where everyone is sleeping. 무한 반복으로 나오고 계속 반복되어서 나오는 어휘가 정말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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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색다른 노부영책이예요~^^ 침대에서 할머니가 자고있는데... 아이가 와서 자고... 강아지도 와서 자고... 고양이도 와서 자고... 쥐도 와서 자요... 평화롭게 잘 자 다가 벼룩때문에 꺅 우당탕탕 쾅쾅 쨍그랑! 모두 잠에서 깬답니다~ 재미있는 포인트는 매 페이지마다 벼룩이 숨어있어요~ 아이들과 좁쌀만한 벼룩 찾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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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우드, 돈 우드 부부 작가 선생님 책이라서 믿고 주문했어요. 등장인물의 표정 하나하나가 너무 재밌어서 그림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구요. 블루 톤으로 시작되어 점점 밝아지다 마지막 무지개와 함께 아주 환한 톤으로 마무리되는 것도 보기 좋아요. 침대 위에 한 명씩 더해져 올라가 자는 것처럼 영어 문장도 하나씩 하나씩 쌓아 올라가요. 점점 길어지지만 반복 반복되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갈 때쯤은 아이들이 동화책의 내용을 하나둘 따라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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