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라면 거창하게 시작해야 할 것만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옆구리에 두꺼운 원서를 끼고 다녀야 그럴듯 하게 보는 지금의 세태에서 이해도 간다. 그렇지만- 특히 30대 후반 이후- 옛날 방식으로 영어를 배운 사람들은, 문장을 읽고 해석은 잘 하지만 일상에서 어디 입이 떨어지는가?(나만 그런가?) 어려운 원서는 읽고 문법적으로 해석이 가능하지만 일상대화는 잘 안되는게 대부분의 성인들이다 속는셈 치고 이 책을 한번 읽어보라! 이 책은 정말 쉽다. 공부하면서 "에이, 이런단어들밖에.." 이런생각도 든다. 그렇지만 일단 입을 떨어뜨리는데는 아주 효과적이라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