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에서 생각하는 것의 즐거움을 깨닫고 한때 철학에 미친 듯이 빠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생각한다는 것의 즐거움을 알게 되니까 철학은 더이상 어려운 학문이 아니더군요.무엇보다 즐거운 놀이였습니다. 군대에서 심심하면 생각했습니다. 신은 존재할까? 마음이란 무엇일까? 세상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아름다움은 무엇이지? 나란 존재는 실존하는 존재일까?사회는 무엇일까??? 질문을 던질 수록 답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은 커져만 가고 그러던 차에 이책을 접하고 내가 하는 모든 질문들이 철학이란 학문에서 다루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이지 이책은 거의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을 간략하게 그리고 깔끔하게 다루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이지 이런책이 존재한다는 게 매우 고맙고도 놀라울 따름입니다. 전 대학생이라 과제를 하는데 미란 무엇인가에 대한 레포트를 제출해야되는데 좋은 자료 없을까 하다가 이책이 생각나더군요. 역시 답이 있었습니다. 아주 간단하고 명쾌한 답이..... 정말이지 이책이 왜 유명하지 않은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한마디로 좀 거짓말 좀 보태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이책 안에 있습니다. 그정도로 모든 물음에 대한 답을 제시하려고 노력한 책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계화가 잘 되어있고 깔끔하고 좋은 책이네요. 정말 왜 이책이 유명하지 않은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이책 사시려고 하시는 분께는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조그만한 백과사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이책은 저자가 한사람이 아니라 그분야의 전문교수가 따로따로 집필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저자가 좀 많죠. 책은 한권인데.... 이런 책은 안사신다면 돈을 버리는 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이 드네요 ㅎㅎ. 저 추천거의 안하는데 이책은 추천을 하게 되네요... 군대에서 산건데 산지 한 2년 정도 된것같은데 아직까지 리뷰가 없을 줄을 정말 몰랐네요.. 정말 좋을 책이에요.. 사서보세요... 정말이에요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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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지껏 이런 책은 볼 수 없었고
여러모로 말끔한 디자인과 편집 구성은 계속 책을 부여잡게 됩니다. ^^ |